국가기록원 “참여정부자료 진본 넘겨받았다”
한겨레 기사 일부인용:
이명박 정부와 노무현 정부의 청와대 국정자료 유출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국가기록원이 참여정부로부터 대통령기록물 관리법에 따라 자료의 진본을 이관받았다고 확인했다.복수의 국가기록원 핵심 관계자들은 8일 <한겨레>와 한 전화통화에서 “노 전 대통령은 퇴임하면서 (청와대) 문서 생산
시스템인 이지원을 대통령기록관리시스템에 이관했고, 기록 보호 절차인 패킹을 거쳐 대통령기록관에 전달됐다”며 “현재 대통령기록관이
갖고 있는 게 진본이 맞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들은 또 “전자기록물은 사본을 조작하거나 변형할 수 있기 때문에 대통령기록관에
진본을 이관한 뒤에는 청와대 하드디스크나 개인 컴퓨터에 남아 있는 관련기록을 모두 폐기하는 게 정상적인 절차”라며 “현 청와대
서버에 자료가 남아 있지 않은 것은 당연하다”고 덧붙였다.
지금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과 인수위에 참여했던 사람들, 하드디스크가 어떻게 생겼는지 본 적은 있는지 궁금하다.
이거 뭐 로그인부터 가르쳐야 되니 원…
Related posts
coded by nessus|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에드 on 2008/07/09 at 2:59 오전, and is filed under 사회속에서.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