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디스크 정리 중…
하드디스크가 늘 부족하다…
320GB + 80GB.
요즘 나오는 드라마를 보려고 하면 전회는 지워야만 하는 아픔…
그래서 한참 모았던 드라마(환상의 커플, 메리대구공방전, Kyle xy, 여명의 눈동자 등등)를 모두 지울 수 밖에 없었다.
이 중에 메리대구공방전은 아직도 너무 아쉬워서 어둠의 경로로 다시 모으고 있다. ㅜ.ㅠ
하드를 새로 장만할까 생각도 했지만 돈이 궁해서…
그런데 누나랑 여동생이 쓰는 컴퓨터가 자주 말썽인지라 요즘은 아예 내팽겨쳐둔 상태.
그래서 거기 있는 500GB하드를 떼왔다. 움화화화화
순식간에 늘어난 500GB.
그래서 하드디스크를 정리해서 320GB + 500GB만 남겨두고, 3개의 파티션으로 나눠졌던 320GB 하드를 하나의 파티션으로 정리, 500GB짜리에는 윈도를 새로 깔기 위해 하드 정리를 하고 있다.
오랜만에 묵혀두고 안써먹던 많은 파일들을 차근차근 살펴봤다.
대학다니는 동안 작성했던 과제물, 연습용 파일, 홈페이지 제작할 때 썼던 많은 파일 등등…
320GB 자료가 거의 꽉 차있어서 옮기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더 이상 필요없는 파일들은 지우고 하지만, 그런 건 새발의 피.
500GB는 E-IDE라서 SATA2인 320GB하드보다 속도가 다소 떨어질 것 같아서 고민은 되지만, 뭐 쓰다보면 새발의 피가 될 것 같기도 하고…
뭐, 암튼 오랜만에 때를 쫙쫙 미는 느낌이랄까…
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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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에드 on 2008/08/27 at 4:14 오전, and is filed under 컴퓨터에서.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about 2 years ago
650GB 사고 연락드립죠 ㅎㅎ
about 2 years ago
500GB 추가하니까 살 것 같다. ㅎ
메리대구공방전 다 모았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