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이 지났다. 이 노래만 들으면 그 아픔이 다시금 욱신거린다...
1999년 발표된 이승환 6집 'The War in Life'에 실린 곡.
당부 - 이승환
머지않아 그대와 헤어지게 될거요
슬프겠지만 그립겠지만
부디 노여워 마오
가난한 마음이야 위안을 바라지만
우리 인연의 끈이 다하니
어찌할 수 없나 보오
못된 못된 나를 잊어 주기를
모두 모두 남김없이 모두@
못된 못된 나를 잊어 주기를
모두 모두 남김없이 모두
제발 제발 눈물로 앓지 말기를
어서 어서 나아지길 비오@
슬프겠지만 그립겠지만
부디 노여워 마오
가난한 마음이야 위안을 바라지만
우리 인연의 끈이 다하니
어찌할 수 없나 보오
못된 못된 나를 잊어 주기를
모두 모두 남김없이 모두@
못된 못된 나를 잊어 주기를
모두 모두 남김없이 모두
제발 제발 눈물로 앓지 말기를
어서 어서 나아지길 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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