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07/10/30 데스크탑이 살아났습니다. ㅜ.ㅠ (3)
  2. 2007/10/27 그누보드 > 제로보드XE 변환기 문제
  3. 2007/10/27 삼성 제품에 관한 잘못생각하시는 부분...???
  4. 2007/10/27 또 파워서플라이 얘기;;;
  5. 2007/10/26 새로 구입한 파워서플라이조차 불량이라니...ㅜ.ㅠ
  6. 2007/10/24 결국은 파워문제였다. (4)
  7. 2007/10/24 데스크탑...망가졌다;;;
  8. 2007/10/24 오픈소스 DDR게임, pydance
  9. 2007/10/22 네이버의 사명변경, 게이버 (1)
  10. 2007/10/22 이영하-선우은숙 부부, 결혼 26년만에 이혼
2007/10/30 18:13

데스크탑이 살아났습니다. ㅜ.ㅠ

파워가 나간 이후 새로 구입한 파워조차 불량이라 일주일간을 데스크탑을 못쓰다가

어제 아침 새로 주문한 파워가 도착해서 장착했더니 쌩쌩하게 돌아갑니다. ㅜ.ㅠ

감개무량.

데스크탑의 소중함을 몸저리게 느끼...

ㄹ 수도 있었으나 노트북에 20인치 모니터 연결해서 쓰니까 별 불편함은...

노트북에 우분투가 설치되어 있으나 vmplayer로 윈도우XP를 돌려서 인터넷 뱅킹도 하고 아프리카도 보고...

사실 제가 필요했던 건 데스크탑의 하드디스크 자료였지 데스크탑 자체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TV보기를 줄이기로 했기 때문에 데스크탑에 윈도우XP를 설치할 유일한 이유는 이제 카운터 스트라이크:소스밖엔 없군요.

어차피 몇 달 후에 집에 가면 집에서 쓰던 PC로 윈도우를 쓰면 되니 앞으로는 데스크탑에 다른 리눅스나 freebsd를 설치할까 생각중입니다.

(생각만...)

암튼 새로 구입한 스카이디지털의  파워스테이션2 PS2-450NF2 를 쓰니 2~3년 간은 파워딸릴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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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드 2007/10/30 18:56 address edit & del reply

    그래도 데스크탑이 편한 건 여전하구나...

  2. 온새미 2007/10/30 22:49 address edit & del reply

    전 놋북 고장나면 다시 받는날까지 멍하니 있을거같습니다 ㅇㅈㄴ

    • 에드 2007/11/01 12:17 address edit & del

      ㅎㅎ
      아무래도 노트북은 직접 손대기가 뭐한 제품이라...
      한두푼이 아닌지라 조심조심 써야죠. ^^;

2007/10/27 21:37

그누보드 > 제로보드XE 변환기 문제

지난 번에 어떤 분이 문의하신 것(데이터백업 시 내용이 ??? 로 나타나는 현상)을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상황에서

오늘 새로운 문제를 알게 되었다.

기존 그누보드 게시판에서 게시물을 옮겨올 필요가 있어서 제로보드 0.23버전을 설치하고 이전을 했는데, 이상하게 날짜가 안맞는다. -0-;;;

도대체 그 동안 제로보드XE에 무슨 변화가 있었던 것일까?

0.1에서 0.23으로 올라가는 동안 몇 번의 모듈 업데이트를 했는데, 그 과정에서 무슨 변화가 있었길래 날짜가 제대로 이전이 안되는 것인가!!!

젠장할.

그나마 반쪽짜리 컨버터라고 하고 올린건데, 이래서야 반에 반쪽밖에 안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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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7 13:02

삼성 제품에 관한 잘못생각하시는 부분...???

파워서플라이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내가 여기서 자취를 한 지 2년이 넘었건만 잘 모르겠다.
컴퓨터 부품이나 책 등 거의 모든 걸 인터넷으로 구입하기 때문에.
어쨌든 일단 네이년(개이버라고 쓰려고 했는데, 게이버라는 닉네임을 쓰는 분이 계셔서...)의 지식즐로 가봤는데.
이것저것 훑어보다가 이상한 답변을 봐서 자세히 읽어보니...
몇몇분의 답글을 보니까 삼성 컴퓨터는 비싸기만 하고
호환도 안되고 기능도 꽝이다 이런식인데
잘못 알고 계시는 겁니다.
세계최초로 인텔에서 나온 모바일CPU인 센트리노를 탑재한 노트북을 아시는지?
바로 삼성의 SX10모델입니다.
그리고 유럽에서(영국,네덜란드,프랑스등) 제일 많이 팔리는 냉장고가 어느 회사인지
아세요? 삼성의 지펠 냉장고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프로젝션 TV는 삼성의 파브이고 컴퓨터 유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LCD모니터 또한 삼성의 싱크 마스터 입니다.
영국의 왕실 전용 백화점에 납품되는 냉장고와 세탁기중 유일하게 국내 기업은 삼성의
하우젠과 지펠뿐입니다.
그리고 컴퓨터에 대해서 설명 몇가지 더 드리죠...
현주나 세진 컴퓨터가 호환성이 좋은 이유를 아세요?
바로 브랜드만 현주와 세진이고 조립이기 때문입니다
A/S말씀도 드리겠는데...
삼성전자는 1588-3366으로 하시면 친절하게 상담부터 무료로 상담 하여 드립니다.
그리고 상담시 상담자가 원하는 부분은 전문 설치 기사님이 직접 상담하여 드리고
A/S를 원하실때는 가장 가까운 서비스 센터로 연결 하여 드립니다.
좀 어이가 없었다.
일단 컴퓨터 얘기하는데, 냉장고와 세탁기 얘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고,
인텔 모바일 CPU를 세계 최초로 탑재한 것(이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제껴두고)이 삼성컴퓨터가 좋다고 얘기하는 근거가 되는지 모르겠다. 그 CPU를 세계 최초로 탑재한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 CPU가 매우 좋다고 얘기하는 게 타당성을 높여줄 것이다.

그리고 디스플레이는 세계적으로 뛰어난 제품이지만, 이것이 삼성컴퓨터의 장점이라고 보기엔 어렵다. 노트북의 경우엔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겠지만, 데스크탑의 경우 모니터는 컴퓨터 본체와 별개로 봐야한다. 어차피 삼성대리점도 모니터는 별매 아니던가.

그리고 현주나 세진 컴퓨터가 호환성이 좋은 이유가 조립이라고 했는데...조립도 조립나름이다.
현주나 세진이 망한 건 품질이 나빴기 때문이다. 왜 품질이 나빴냐면 싼 값에 팔아야 하는데, 그러면 남는 게 없으니 싸구려 부품들로 조립했기 때문이다. 이거랑 호환성은 별개의 문제다.
현주컴퓨터는 일단 군대에서 2년 동안 20여대 관리해 본 결과...
망한 게 당연했다.

그리고 삼성전자의 뛰어난(?) A/S 얘기가 나왔는데, 이 A/S는 이미 컴퓨터 판매가에 포함된 것이다.
삼성이 마음씨가 곱고 이해심이 바다와 같아 널리 고객들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없는 A/S가 아니라, 이미 받은 돈으로 A/S를 하는 것 뿐이다.

* 별책부록 * (삼성컴퓨터 A/S의 추억)


그런데 여기에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이 많았는지, 본문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덧붙였다.
문제 제기 답변...
M/B 삼성이 만듭니다.
그리고 대만산 메인보드 쓰는것 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인텔 로고를 달기 위한 조건이 뭔지 아세요
인텔 CPU와 칩셋을 달아야 로고 받을수 있습니다.
메인보드는 삼성에서 국내 기술로 개발하여
DVMT기능과 LOM 기능이 내장 되어 나갑니다.
조립피시....
만약 사용자 실수로 고장났다면 무상 A/S 해줍니까?
안해줍니다.
삼성은 제품과 브랜드에 자부심 가지고
판매하는거고 그 만큼 자신 있으니 고장나면 언제든지
무상 A/S해준다는 말입니다.
용산에서 랜기능 내장된 메인보드 팝니까?
그것도 대만산으로?
팔면 가져와 보십시오... 그리고 성능비교 해보시고요
그리고 조립피시는 사용할 사람이 지키고 있지 않으면
오버클러킹해서 나갑니다.
괜히 다운 자주되는지 아세요?
삼성 아무나 근무 하는데 아닙니다.
무시하는 말투로 말하지 마세요
메인보드라...대만산이건 삼성자체 제작이건 간에 그 따위로밖에 못만드나? 만약 일부러 그렇게 만든 거라면 슬림케이스로 더 이뻐보이게 하려는 것과 사용자가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힘들게 하려는 것일 뿐.
확실히 슬림형이 카달로그로 봤을 땐 이쁘다. 실제로 봤을 때도 이쁘다. 그러나 업그레이드나 A/S하려면 골때린다.

대만산을 많이 쓰는 이유는 좋기 때문이다. 나쁘지 않은 가격과 오랫동안의 경험에서 이루어 낸 품질.
삼성이 데스크탑시장에서 메인보드 사업을 안하는 건 품질이 대만산보다 낫다고 하기도 힘들거니와 가격도 대만산보다는 비싸기 때문이다.(OEM을 하느니 마느니 그 외 여러 조건들이 있겠지만 대기업이 만들면 비싸다.)

그리고 무상A/S 얘기가 나왔는데, 무상기간 지나면 어차피 삼성도 유료로 하고, 무상기간 내에도 어이없는 이유로 유료로 하는 경우가 꽤 많다. 그리고 역시 위에도 얘기했지만 무상A/S는 없다. 어차피 구입할 때 A/S가격이 포함되었으므로.

그리고 용산에서 랜기능 내장된 메인보드를 파냐고 물어봤는데...
이 답변을 작성한 게 2003년이다.
이 답변을 작성하신 분은 삼성컴퓨터 직원이 아니라 삼성리빙프라자 직원이다.
리빙프라자 직원이시니까 모르실 수도 있지...

오버클러킹...
이건 내가 용산가서 직접 PC를 맞춰본 적이 없어서 맞다 아니다 얘기하긴 힘들다. 그래도 CMOS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이다. 물론 잘 모르시는 분은 속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데 다운얘기는 좀 오버다.

내가 제일 신경이 거슬렸던 부분은 바로 이 부분인데....

삼성 아무나 근무 하는데 아닙니다.

본인의 직장에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하는 것은 참으로 바람직스러운 일이나 '아무나 근무하는 데가 아니'라는 건 또 무언가?

에버랜드처럼 국민들이 다 아는 편법증여를 하는데도 준 놈이건 받은 놈이건 아무도 구속되지 않는 그 회사를 말하는 것인가? LG 이기려고 거짓으로 세계최초라고 광고하고 다니는 그 회사를 말하는 것인가? 몇 년전을 돌이켜 보니 국민들 세금으로 비상자금 수조원 퍼줘서 살려논 그 회사를 말하는 것인가? 협력 중소기업 특허를 빼았은 재계 1위의 그 회사를 말하는 것인가? 겉으로는 무노조 무농성 사업장이지만 알고보면 노조탄압이라는 그 회사 말인가?

삼성리빙프라자 직원이라고 다 저런 분은 없겠지만, 그래도 답변이 어지간해야 말이지...

아침도 안먹었는데 이거 쓰느라 거의 한시간은 소비한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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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7 11:41

또 파워서플라이 얘기;;;

새로 구입한 파워가 불량이라 어제 교환신청을 했는데...-0-;;;

오늘내일은 주말이라 안할테고, 월욜날 택배사에서 가져가고 부산까지 갔다가 다시 오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그냥 근처에서 사기로 하고, 이 물건은 환불하기로 했다.

젠장할...

노트북에 깔린 우분투에 wine+ie4linux를 설치를 안해놨었다면 인터넷도 못했을 텐데, 아무리 생각해도 천만다행이다.

오늘은 날씨가 꽤 좋구나. 옥상에 이불도 널고, 파워도 사고 이것저것 사먹으러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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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21:20

새로 구입한 파워서플라이조차 불량이라니...ㅜ.ㅠ

정전 후 컴퓨터가 고장나서 확인해보니 파워서플라이가 불량인 것으로 판단했다.

그래서 며칠 전 파워를 구입했다.

오늘 배송이 왔길래 시험을 끝내자마자 왔는데...

헉;;;

이것도 부팅이 안돼잖아!!!

메인보드가 꿈쩍도 안하잖아!!!

팬이 꿈쩍도 안하잖아!!!

ㅜ.ㅠ

밑에 층에 사는 학교 동생집에 가져가서 테스트를 해봤다.

ㅜ.ㅠ

역시나...

새로 구입한 파워가 불량이다...-0-;;;

젠장.

내일은 주말이라 택배회사가 올지도 안올지도 모르는데다가, 내일 가져간다고 해도 확인하고 다시 보내려면 1주일은 걸릴 듯 싶다...

450W인데 30,000원이면 많이 싼건가?

3R게 그렇게 안좋은가? 나름 무난하다고 생각해서 구입한건데...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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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4 19:14

결국은 파워문제였다.

아까 갑작스런 정전으로 컴퓨터가 맛이 갔다고 올렸는데, 좀전에 다른 파워로 갈아서 확인해본 결과...

역시 파워문제였다.

파워를 교체하니 씽씽 돌아간다. -0-;;;

메인보드가 안나간 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나;;;

괜히 쌩돈 3만원 날라간 것 같아 아깝다.

;;;

그래픽카드 사려고 생각했었는데....-0-

그래서 급하게 파워를 구입했다.

다나와에서 알아보고 gmarket에서 구입.


3Rsystem ROCK POWER 450W

배송료 2,500원 포함 30,630원

급하게 구입한 거라 꼼꼼히 살펴보지 못했는데 무난한 선택인 것 같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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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rinn 2007/10/25 09:55 address edit & del reply

    파워가 죽으면 난감하더라구요.
    어쩔때는 컴퓨터 전원까지 켜지는데 부팅 중에 죽는 경우도..
    부팅 중에 자꾸 꺼져서 CPU같은게 망가진건가 한참 쑈한적도 많죠..ㅠㅠ

    • 에드 2007/10/26 09:14 address edit & del

      오늘 중으로 배송이 올 거 같아요.
      ㅜ.ㅠ
      2틀동안 데스크탑 없이 노트북만으로 살았는데(물론 중간고사 때문에 거의 학교에서 날밤을 새곤 있지만), 무지 답답하군요.
      전세계가 정전의 공포에 휩싸이는 날은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0-;;

  2. Canal 2007/10/27 21:22 address edit & del reply

    저같은경우 파워를 저가형을 쓰다가 메인보드 캐피시터가 터저버린경험이 있어서 이제는 파워는 정말 신경을 쓰게 되더라고요

    나중에 안일이지만 약간의 필터링되지 않은 전원공급으로 인해서 민감한 마이컴은 운명을 달리한다는 글을 설명서에서 확인하고 좀더 조심해야겠다느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

    • 에드 2007/10/27 23:58 address edit & del

      제가 쓰던 파워도 그렇게 망가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숭고한 희생을 하야 메인보드를 구원한 것이 아닐까 하는. ㅎ;;
      컴퓨터가 전기부품들의 집합체라는 걸 생각하면 역시나 안정적인 전원공급이 필수이겠죠. ^^

2007/10/24 15:48

데스크탑...망가졌다;;;

나는 보통 컴퓨터를 24시간 계속 돌린다.

큐파일때문에.

그런데 몇달 전부터 가끔씩 컴퓨터가 뻗어버리는 일이 생기곤 했다.

특히 지난 번엔 몇 번을 시도해도 부팅이 안됐는데, 간신히 살렸다.

...

...

오늘.

학교에 있었는데 갑자기 순간적인 정전이 발생했다.

학교 근처 자취방에 살고 있는데, 점심먹고 자취방에 들어가보니 컴퓨터가 꺼져있었다.

아무래도 아까 이 근처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나보다.

컴퓨터를 부팅하려고 파워버튼을 눌렀으나...

피식~ 하구 비웃더니 바로 꺼져버렸다.

다시 파워버튼을 눌렀으나 대꾸도 없다.

본체를 들고 밖으로 나가 에어스프레이로 싹~ 먼지를 벗겨낸 후에

방으로 다시 들고와서 부품을 다 빼고 다시 조립했다.

그리고 나서 파워버튼을 눌렀는데...

-0-;;;

젠장.

메인보드인지 파워서플라이인지, 혹은 둘 다인지 맛이 가버린 것 같다.

짐작으로는 파워서플라이가 나간 게 아닌가 싶다. 

파워를 눌렀을 때 메인보드가 고장나더라도 본체의 팬은 돌아야 하는데, 팬이 꿈쩍도 않는다.

일단은 파워에 문제가 있기를 바랄 뿐이다.

지금 AMD 베니스 3000+을 쓰는데, 만약 메인보드가 고장났다면 듀얼코어로 옮겨가는 게 더 나은 선택이란 생각이다.

그럼 CPU까지 바꿔야 하기 때문에 돈이...-0-;;;

일단 파워문제인지 알아보려고 학교에 가져다놨다.

지금은 우분투가 설치된 노트북으로 하는 중...

파워콤 광랜을 쓰는데, 이건 ActiveX로 인증을 해야만 쓸 수가 있다.

다행히 전에 wine에 ie를 설치해둬서 바로 인증하고 인터넷을 쓰고 있다.(이거라도 안했다면;;;)

암튼 중간고사도 3과목이나 남았고 개인적으로 취득할 자격증도 11월달에 2개를 봐야되고, 과제도 해야하는데 여러 모로 골치아프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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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4 00:40

오픈소스 DDR게임, pydance

리눅스에서 매일 하는 게임이 KSirtet 라는 테트리스입니다.

매일 이것만 하니까 조금 지겹길래 다른 게임을 찾아보다가 새로운 게임을 알게됐습니다.

이름하야 "pydance"

*nix, mac os, windows 용으로 나와있군요.

아직은 게임음악이 별로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완성도가 꽤 높은 게임같습니다.

(도대체 Amarok은 왜 그렇게 자주 뻗는겁니까?!)

샘플스크린샷



다른 스크린샷은 http://icculus.org/pyddr/screenshots.php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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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2 08:18

네이버의 사명변경, 게이버

여러분 네이버가 일을 저질렀습니다!!!

이것으로써 네이버의 종말과 함께 게이버의 새출발이 선포되었음을 알립니다.

이건 포털도 아니고 뉴스도 아니고 한나라당 사보임을 대내외에 선포함으로써,

한나라당은 좌 - 선관위, 우 - 네이버,  전 - 개독교,  후 - 조중동의 4가지 쉰물을 거느리게 되었나이다.

그 쉰내가 천지를 감싸 국민들에게 구토와 현기증을 일으키는 바,

천지신명께서 굽어살피시어 이 나라 이 땅에 정신나간 놈이 다시는 정권을 잡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시오소서.

일제시대 친일로 부를 축적하고, 1945년 독립을 한 후에는 정권에 빌붙어 한자리씩 꿰어차고 군사독재 시대에는

군인들 군화발을 혀로 핥아가며 아부를 일삼고,

뇌물을 받치기 위해 뇌물을 받아먹고

힘없는 서민들의 헐고 헐은 지갑에 손을 대고

겉으로는 대한민국이 민주주의임을 내세우면서도 속으로는 북한의 김일성체제 버금가지 않은 탄압과 국민의 정신말살을 일삼으며

거의 반세기동안 우리 민족을 괴롭힌 일본과의 국교정상화를 위해 과감히 위안부 할머니들의 피해보상을 깨끗이 포기하고

국민들을 희롱하여 평화의 댐을 짓는다며 돈을 받아처먹고,

겉으로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급속한 경제발전을 한다며 국민을 호도하더니,

결국 속은 썩을대로 썩어버려 IMF를 맞이하게 하였으니.

그래도 재벌들은 정부의 보호아래 다시금 사업을 키워가고, 자신들의 부족함을 메우기 위해

힘없는 중소기업을 쥐어짜내어 생산비는 줄이고, 내수용은 비싸게 받고 수출용은 싸게 팔아먹는 짓거리를 해대며

정권바꾼지 10년.

한나라당과 꼴통 조중동, 보수단체, 재벌들이 다 깎아먹은 우리나라 경제를 10년동안 다시 키워놓았음에도

대통령까기에 혈안이 됀 이 놈들은 매일같이 대통령을 까대고 있으며,

없는 사실도 있는 것처럼, 있는 사실은 폄하하여 국민들을 현혹하고 있으며

비리투성이에 뻥쟁이인 놈을, 그것도 몇년전에는 자기들이 까댔던 놈을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쑈를 하고 있으니.


나는 정말 대한민국이 좋다.
인도와 파키스탄 처럼 종교 때문에 폭탄터지는 곳도 아니며,
미국처럼 여차하면 총을 쏘아대는 곳도 아니며,
일본처럼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곳도 아니며,
영국과 아일랜드처럼 정치적, 종교적 문제로 폭탄테러가 있는 곳도 아니며,
남아프리카공화국처럼 치안이 불안해서 대낮에 사람들이 오가는 곳에서 강간과 살인, 강도가 벌어지는 곳도 아닌

이 대한민국이 나는 정말 좋다.

그러나 저렇게 암수를 써가며 국민들을 현혹하고 자신들의 똥구녁에 오물을 집어넣기에 바쁜 녀석들이 다시 정권을 잡을 것 같아 두렵다.

그 짓거리가 하도 치사하고 더러운데다 결국은 제살 깎아먹기임을 많은 국민들이 모르고 있다는 것이 더욱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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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2 07:47

이영하-선우은숙 부부, 결혼 26년만에 이혼

아침부터 깜짝 놀랐다.
배우 이영하(57)-선우은숙(48) 부부가 결혼 26년 만에 협의이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파경을 맞은 박철-옥소리 부부와 함께 연예계 대표적인 잉꼬 부부로 꼽혀왔기에 안타까움을 전해준다.

이영하는 21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이혼 절차가 마무리됐다"면서 "부부가 오래 살다보면 회의가 들기도 한다. 서로 편하게 놓아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사실이 아니길 기대하며 제목을 클릭했는데...

아...

내가 다 씁쓸하군...

행복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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