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07/11/25 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
  2. 2007/11/25 How Many HTML Elements Can You Name in 5 Minutes?
  3. 2007/11/24 대전광역시가 언제 대전직할시로 바꼈지???
  4. 2007/11/23 나의 색깔은?
  5. 2007/11/23 알보칠을 바르다 (12)
  6. 2007/11/21 WML
  7. 2007/11/21 firefox(파이어폭스) 플러그인 - wmlbrowser
  8. 2007/11/16 그럴걸...
  9. 2007/11/16 경제5단체, 정치적 악용우려 특검 반대
  10. 2007/11/15 초등학교 냄새
2007/11/25 03:20

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

방금 전에 한

How Many HTML Elements Can You Name in 5 Minutes?

사이트에서 다른 것도 해보았습니다.

나는 블로그에 얼마나 중독되었을까?

이것도 역시 재미삼아. ㅋㅋ

결과는...


75%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

Atlanta Dating

(마지막문제가 재밌더군요. ㅎ;)
이 글과 관련된 글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665

2007/11/25 03:02

How Many HTML Elements Can You Name in 5 Minutes?

How Many HTML Elements Can You Name in 5 Minutes?


라는 게임(?)이 있네요.

말 그대로 5분동안 HTML 요소이름을 얼마나 많이 입력하는가 입니다. 이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0-

속성은 안되고 요소이름만 됩니다.

36
아...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특히나 대박이었던 태그(이거 생각나면 5개는 날로먹는...ㄷㄷ)도 생각이 안나고...

결국 36점이군요...

한 번 해보세요. 어지간한 게임만큼 긴장하게 됩니다. -_-
이 글과 관련된 글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664

2007/11/24 15:29

대전광역시가 언제 대전직할시로 바꼈지???

ip-adress.com 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ip주소를 입력하면 구글 어스(웹)로 위치를 보여줍니다.

사실 ip주소로 위치추적한다는 게 의미있는 일은 아니지요...

그래도 재미삼아 가끔씩 보곤 하는데 오늘 어떤 아이피를 입력해보니 대전이 나오네요.

그런데 이게 뭐지...???




직할시라니...

로마자 표기는 둘째치더라도...

직할시라니...

어차피 최신자료로 업데이트되지 않는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광역시로 바뀐 게 언젠데...;;;

구글 어스...실망인걸.


이 글과 관련된 글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663

2007/11/23 10:51

나의 색깔은?

외국 블로그에 갔다가 자신의 색깔을 알려주는(?) 걸 발견했습니다.

http://www.quizmeme.com/color/quiz.php

뭐 심리테스트같은 그런 거죠.

질문이 10가지인데 답변하기가 참 뭐하더군요.

외국이라 그런지 객관식 항목중에 와닿는게 별로 없더라구요.

그래도 그 중에 제일 비슷한 걸로 골라골라 테스트를 끝냈습니다.

제 테스트 결과.

어제는 색깔만 확인하고 바로 포스팅했는데(이 글은 예약해서 올린 글입니다. 태터툴즈 쓰면서 처음으로 예약기능을 써봤네요. ㅋ) 오늘 아침 잘 올라갔나 확인하면서 다시 읽어보니 설명이 대체로 맞는 것 같습니다요. ㅎ;
파란색은 그다지 좋아하는 색은 아니지만...





BLUE

You give your love and friendship unconditionally. You enjoy long, thoughtful conversations rich in philosophy and spirituality. You are very loyal and intuitive.

Find out your color at QuizMeme.com!

이 글과 관련된 글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662

2007/11/23 00:52

알보칠을 바르다

특전사도 한 번 바르면 울면서 엄마를 찾는다는 그 약

한 번 바르면 누구나 브레이크 댄스를 춘다는 그 약.

지지난 주에 입병이 심하게 났습니다.

입을 뒤집어까서 보니 지름이 6~7mm는 되보이더군요.

이게 한 일주일정도 지켜본 건데 도무지 낫을 생각을 안하길래 알보칠을 바르기로 했습니다.

원룸 아래층에 사는 학교 동생이 알보칠을 갖고 있어서 빌려서 바르기로 했습니다.




뭐지...

이 두려움과 함께 찾아오는 설레임은!

면봉에 알보칠을 듬뿍 발라...

입술을 뒤집어 깐 후 표적을 확인한다.

호흡을 가다듬고 숨죽여 조금씩 면봉을 표적으로 움직인다.

나를 휘감는 두려움과 알 수 없는 흥분.

나는 멈출 수 없었다.

잠시의 고통이 가져다 줄 입안의 평화.

...

..

.

흡!!!

살짝 갖다대었을 뿐인데도 나의 혈관이 타들어갔다.

전신이 오그라들며 알보칠의 기운이 스며들었다.

나는 정신을 차려야만 했다.

면봉이 마르기 전에 얼른 약을 다 발라야 했다.

나는 이를 악물고 면봉을 조금 돌렸다.

그러자 면봉에 흥건하던 알보칠이 다시금 내 상처를 파고들었다.

두 번의 면봉질 후 나는 점점 고통에 익숙해져갔다.

이제 면봉을 돌려가며 알보칠을 발라도

처음과 같은 두려움도,

처음과 같은 아픔도 없었다.

이미 나는 알보칠과 하나가 되었던 것이다.

알 수 없는 얼얼함이 입안을 감싸고 나는 점점 현실로 돌아왔다.



한 10분쯤 지나니 아픈 건 느끼겠는데, 알보칠 바르기 전만큼 아프진 않더군요.

다음날 아침을 굶고 수업듣고 점심 때 제육덮밥을 먹는데 신나게 먹었습니다.

점심먹고 학교가다가 알보칠 빌려준 동생을 만났는데, 다 나았냐고 물었습니다.

그제서야 '아, 내가 입병이 났었지...'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입병엔 알보칠!!!

이 글과 관련된 글
트랙백은 하나 댓글 12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661

  1. Subject 알보칠 사용후기..

    Tracked from 김Su 다. 2007/11/23 13:29 delete

    얼마전...강자이너님의 블로그에서 알보칠에 대한 포스팅을 본후...마음에 크게 새겨놓았다..알보칠...그 지옥의 명약이란것이 있었다니...후후20초로 2주의 고통을 잊을수 있다면...그까이꺼 쯤이야...참아보지!매일 술마시고,잠 못자고,새벽에 집에들어가고를 반복해도 입안에 하얀빵꾸가 나질않더니..드뎌!!났다...두개나..ㅜㅜ잇몸에 하나,입술 안쪽에 하나..내 이것을 그리 기다렸지만..너무도 아프다..ㅜㅜ(뭔가 먹을때 거슬린다는 것을 참지못하는 ...

  1. 쉐렝 2007/11/23 13:05 address edit & del reply

    알보칠.. ㅋㅋ 저두 입병 자주 나는데 네이버 지식인에 알보칠 이야기를 보니..
    도저히 후덜덜.. 겁나서 못 바르겠더라구요...^^;; 용기 있으시네요!!
    저랑 태터 스킨이 같네요~~ ^^
    반가워서 댓글 남겨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에드 2007/11/23 19:07 address edit & del

      저는 며칠있으면 낫을 줄 알고 늦게서야 발랐지만, 오래갈 거 같다 싶으면 알보칠 적극권장입니다!
      처음엔 진짜 아팠는데 계속 문지르다보니 괜찮더군요.
      충분히 참을만 합니다. ^^

  2. 김Su 2007/11/23 13:29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오늘 집에가서 한번더 발라보렵니다...
    왜 아프지 않는걸까요...아파야하는데....ㅠㅠ(무슨...새디스트도 아니고;;;;)
    입병엔 알보칠!

    • 에드 2007/11/23 19:08 address edit & del

      -0-;
      안아프시다니 부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론...정상인이 아닐지도 모른다는...쿨럭;;;
      아프든 안아프든 그래도 역시 입병엔 알보칠이죠? ㅋㅋ

  3. 온새미 2007/11/24 17:15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런경험이 없던지라...
    그렇게 아픈가요?;ㅅ ;

    • 에드 2007/11/25 03:04 address edit & del

      흠...
      처음 닷는 순간...아찔합니다.
      물만 마셔도 너무 아픈 상태였기 때문에 ㄷㄷㄷ;;;
      그래도 바를만 합니다. 다음날부터는 매운 음식도 마음껏 먹을 수 있으니까요. ㅋㅋ

  4. bluenlive 2008/01/07 17:05 address edit & del reply

    알보칠을 처음 발라보셨군요.
    면봉으로 바르면 대부분 면봉이 다 마셔버립니다.
    알보칠은 젓가락을 바르면 딱입니다.
    헌 자국이 좀 크더라도 젓가락 1방울이면 다 커버됩니다.

    효과 직방이죠?

    • 에드 2008/01/07 21:42 address edit & del

      네. 효과 최곱니다!!!
      우왕ㅋ굳ㅋ
      근데 젓가락으로 하다가 상처외에 다른 부분에 떨어지면 어떻게 되나요? 상처가 아니래도 많이 아플 것 같은데요...

    • bluenlive 2008/01/08 17:29 address edit & del

      상처가 아니면 안 아픕니다.
      오히려 면봉은 면봉이 닿아서 아프기도 하지만,
      젓가락 신공은 옆에다 발라 흘러내리게 하면 됩니다.

    • 에드 2008/01/08 19:08 address edit & del

      신기하네요!!
      상처부위에만 작용한다는 거네요?
      말씀하신대로 아픈데에다 면봉으로 문지르는 게 더 아플 수도 있겠네요.
      다음번엔(안아픈게 장땡) 이 방법으로 해봐야겠습니다. 흐흐

    • bluenlive 2008/01/08 19:12 address edit & del

      참, 일반 외상에도 작용합니다.
      (설명서에 적혀있습니다)
      물론... 따갑습니다.

    • 에드 2008/01/09 22:57 address edit & del

      헉!
      그...그렇군요...;;;
      중고등학교 때 과학실험실에서 썼던 스포이드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문득 났습니다;;;

2007/11/21 02:19

WML

WML

1. WML
    WML은 wireless markup language의 약자로서, 핸드폰이나 PDA 등의 모바일 장치를 위한 무선 마크업 언어이다. XML기반이므로 HTML보다 엄격한 문법검사를 한다.

2. Deck
    wml문서안에는 card라는 태그로 이루어진 하나의 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다. HTML의 경우 하나의 문서가 하나의 페이지밖에 만들 수 없지만, wml문서의 경우 card를 여러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개의 페이지를 만들 수가 있다.

<wml>
<card id="#1">
<p>내용</p>
</card>
<card id="#2">
<p>어쩌구 저쩌구</p>
</card>
</wml>

이와 같이 하나의 wml파일안에 여러 개의 card를 넣는 것이 가능하다.
DECK은 이런 card들이 모인 것이다.

3. 기본규칙
  1. wml문서에서는 태그를 소문자로 입력해야 한다.
  2. 태그를 열었으면 반드시 닫는 태그도 써줘야 한다.
  3. 닫는 태그가 없는 태그의 경우는 해당 태그를 닫기 전에 '/'를 입력한다.(ex. <go href="#" />)
  4. 따옴표는 반드시 짝을 맞춰야 한다.
크게 보자면 HTML과 비슷한 모양이지만 규칙을 엄격히 적용하기 때문에 HTML처럼 문법에 오류가 있어도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파이어폭스가 알아서 렌더링해주는 것을 기대하면 안된다.
이 글과 관련된 글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658

2007/11/21 01:28

firefox(파이어폭스) 플러그인 - wmlbrowser

학교에서 WML을 배우고 있는 중인데, Openwave사의 시뮬레이터가 영 시원찮군요.

그래서 괜찮은 시뮬레이터가 없는데, 구글에서 검색해보면 가장 첫번째 검색결과가 Openwave사의 시뮬레이터입니다.

아직은 이것만한 시뮬레이터가 없나봅니다. (아시는 분 추천부탁드려요~)

그래도 희망을 놓지않고 몇 가지 더 검색해 본 결과 파이어폭스의 플러그인으로 돌아가는 시뮬레이터가 있더군요.

wmlbrowser

문법검사를 철저하게 하는군요.

저는 HTML태그를 쓸 때 닫는 태그를 꼭 쓰고 있는데 wml에서는 익숙치가 않네요.

go태그마다 닫는 태그를 안써줬습니다(go태그와 같이 별도로 닫는 태그와 쌍으로 쓰지 않는 태그의 경우에는 <go href="#question" />와 같이 써줘야 하지요).

그런데 Openwave의 6.x시뮬레이터에서는 이것이 통과되어(내부적으로는 오류를 체크했다하더라도) 보여주는데, 이 플러그인은 조그마한 문법에러도 빠짐없이 체크해주네요.

아주 굿입니다요~ ㅋㅋ
이 글과 관련된 글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657

2007/11/16 21:51

그럴걸...

그럴걸...
그때 그럴걸...

그냥 확
그래버릴걸...

드러내는 것보다
들어가는 걸

표현하는 것보다
감추려는 걸.

아아.


더 외로워지자꾸나.


이 글과 관련된 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656

2007/11/16 12:41

경제5단체, 정치적 악용우려 특검 반대

성명서에서 김 부회장은 "진위 여부가 불분명한 이번 사태를 들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논쟁의 확산이 해당기업은 물론 경제와 사회전반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며 "이번 사태의 조속하고 합리적인 해결을 바란다"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또 "수사의 초기 단계에서 특검을 도입하게 되면 의혹만 증폭시킬 수 있기 때문에 특정인의 일방적 주장에 따라 특검을 도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특검 도입에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김 부회장은 또 우리나라 대표기업에 대한 특검이 도입된다면 진실여부를 떠나 우리 기업의 이미지손상과 대외신인도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명백한 위법행위들이 낱낱이 드러나고 있음에도, 경제적 정치적 이유를 내세워 특검을 반대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이다.

또한 위법한 사실이 없다면 수사를 통해 김용철 변호사를 법적 처벌하면 될 것이다.

어떻게 위법한 사실을 가지고선 수사를 하라니 마라니 할 수 있는가?

우리나라는 과연 법치국가가 맞는가?

또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기업이 이렇게 특검수사를 받게되면 대외신인도가 하락한다고 주장하는데, 전혀 맞지 않는 말이다.

오히려 이렇게 위법한 사실을 보고도 눈감아 준다면, 그것이야 말로 국가신인도 하락이다.

이러한 의혹(난 사실이라고 생각한다.)들을 가지고 기업만 커가면 된다는 말인가? 과연 이런 식의 기업운영으로 진정한 글로벌 기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이건희를 비롯한 재벌들의 전반적인 의식재고가 필요하지만, 현재 증세로 보아 나아질 기세가 전혀 안보인다.

따라서 이런 놈들에겐 대수술이 필요한 바


철저수사 강력처벌
이 글과 관련된 글
트랙백은 하나 댓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655

  1. Subject 삼성 특검에 어깃장 놓는 못난이 삼종 세트

    Tracked from 신묘군의 에세이 블로그 2007/11/16 18:09 delete

    사실인지 여부는 알 길이 없지만 삼성의 중책을 맡고 있던 김용철 변호사가 터뜨린 삼성의 비자금과 로비 의혹은 한 달 밖에 남지 않은 치열한 대선 정국에서도 가라 앉을 길이 없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한편으로는 털어서 먼지 안나는 놈 없다고 하면서 삼성이 비자금 조성하고 로비 했을 거라는 걸 당연시 하는 분위기이면서도 그리고 지난번에 삼성 X-파일이 터졌을 때 이미 한번 덮고 지나간 전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파장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 것은..

2007/11/15 19:35

초등학교 냄새

가끔
초등학교 냄새를 느낀다.

봄 어느 날 어느 때,
혼자 걷던 중 문득
가을 어느날 어느 때,
수업시간 중 문득.

온몸으로 냄새를 느낀다.
머릿속은 꽉 차고
가슴은 미인다.

아프다.
시리다.
아프지만 어디가 아픈지 모른다.
시리지만 왜 시린지 모른다.

어린 날
세상 만만하고
민망하게 뛰어놀던 그날이
가끔 콧속으로 들어온다.
이 글과 관련된 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