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에 해당되는 글 20건
- 2008/02/29 바람머리 파마를 했다...그런데... (2)
- 2008/02/27 아...BTC 6100 적응 안된다...ㅜ.ㅠ (2)
- 2008/02/27 스팀(steam)이 안된다;;;
- 2008/02/26 단백질 보충제 효과
- 2008/02/26 Drupal 6.0 릴리즈 (2)
- 2008/02/25 키보드 구입
- 2008/02/25 'TeX 입문' 구입
- 2008/02/25 젠장. 인터넷 끊겼다...
- 2008/02/21 컴활 2급 필기시험을 보고...
- 2008/02/19 자전거 탔다가 힘들어 죽는 줄 알았네;;; (4)
2달간이라지만 그 전에 기른 상태인데다, 머리가 남들보다 금방금방 자란다;;;
어쨌든 불편한 걸 참고참고 2달을 버틴 오늘.
개학도 얼마 안남고 해서 파마를 하기로 했다.
내 최종 목표는 머리를 더 길러서 뒤로 올백해서 묶고 다니는 것인데, 이대로는 감당이 안된다.
파마를 해서 나름 스타일도 내보고(푸훗!), 기르는 동안 덜 지저분해보이려고 했다.
그래서 오늘 미용실로 고고싱~
2시간 후에 완성된 내 바람머리...
ㅜ.ㅠ
이건 아니다 싶었다.
정말 아니다 싶었다.
ㅜ.ㅠ
웃음만 나왔다.
아...머리가 너무 커보이잖아!!!
이건 정말 아니었다.
게다가 스타일도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래도 여기저기 깎아서 손봐달라고 하기도 힘든 상황이다.
왜냐면 머리를 뒤로 묶고 다니려면 머리를 자르면 안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또 어떻게 생각해보면, 앞머리가 충분히 길다면 윗머리는 조금 컷트해도 괜찮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어쨌든 현재로선 영 맘에 들지 않는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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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거 못써먹겠다...
나랑 영 안맞는다...ㅜ.ㅠ
아...너무 불편하다...
나랑 영 안맞는다...ㅜ.ㅠ
해피해킹키보드 프로페셔널 지르고 싶다...
얼마 전에 애드센스 100달러 넘겼는데, 지난 번에 받은 거랑 합쳐서 살까...ㅜ.ㅠ
요즘은 좀 싸져서 20만 9천원에도 팔던데...
이 돈이면 하드도 사고 메모리도 살 수 있지만,
아 이렇게 적응 안되는 키보드 처음이야...ㅜ.ㅠ
지난 미니키보드도 처음 며칠간은 힘들었지만, 적응되니 편하게 썼는데...
아...이건 정말 뭔가 아니다...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타이핑할 때 도저히 집중할 수가 없다...ㅜ.ㅠ
기능버튼이고 키감이고 뭐고간에 배열이 나랑 전혀 안맞잖아!!!
적응된다 싶었지만, 아직도 헤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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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룬 2008/09/17 15:31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BTC-6100 키보드를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제게는 BTC6100 너무 좋은 키보드라 구하고 있는데요.
키보드의 제 구실만 한다면 외부상태는 별로 상관없으니 아직 가지고 계신다면 판매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가격 잘 쳐드리겠사옵니다. 아 정말 단종되어 버려서 막막하여 이렇게 감히 질문드려봅니다.

steam 홈페이지(http://www.steampowered.com/)에 접속해보려 하니 여기도 먹통.
흠...
또 서버 중단된거야?
지난 번에는 미국의 찜통더위에 전기사용량이 너무 많아 전기공급이 안되서 서버가 죽었다는데, 이번엔 무슨 일일까?
ps.
나만 안되나...? 나리카스에서도 아무 얘기가 없네...-0-a
#추가
새벽 2시 45분 현재 스팀연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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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조금씩 늘고는 있지만 눈에 띄게 변화가 없다.
간신히 60kg을 넘기고 있을 뿐이었다.
그런데 얼마 전.
단백질 보충제 구입했을 때 함께 들어있던 스푼을 집에 갖고 왔다. 그동안에는 그냥 헬스장 사물함에 넣어두고 있었는데 며칠전에 스푼을 가져왔다.
그동안에는 단백질 보충제를 먹을 때 밥수저로 2스푼 가득해서 먹었었다. 그런데 정량으로 나온 스푼과 비교해보려고 밥수저로 떠서 스푼에 넣어보니, 무려 4수저나 들어간다!!!
그러니까 한달이 넘도록 정량의 반정도만 먹은 것이다. 게다가 그것도 거의 매일 3번 꼬박 챙겨먹는 것도 아니었으니...;;;
스푼을 가져온 지 한 5일 됐는데, 체중이 부쩍부쩍 는다.
그전에는 하루에 0.1kg정도 늘었다. -_-;;
그나마도 운동하면 빠졌다가, 운동 직후에 보충제를 먹으면 살짝 늘었다가, 샤워하고 나면 다시 원래대로 줄어든다;;;
이렇게 조금씩 늘었는데, 단백질 보충제양을 정량으로 맞춰먹었더니 63kg. 옷을 입고 쟨 것이지만, 전에도 옷입고 쟀으니 체중이 많이 늘은 것은 사실이다.
근데 왜 아직도 팔다리에는 살이 안붙을까...도대체 그 살들은 어디로 간 것일까...운동 한달 후 근육량도 늘고 체지방량도 늘었는데, 덩달아 내장비만도 늘었다...;;;
다 내장으로 간 것이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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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즈된 날짜는 2008년 2월 13일.
벌써 2주가 다 되어가는구나...
바뀐 점은 상당히 많아 보인다. 자세한 점은 Drupal6.0을 따라가면 된다.
몇 가지만 살펴보면,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바로 "설치가 쉬워졌다는 것"인데, 직접 해보니 예전과 다를 바 없다. 퍼미션 때문에 헤맸다;;;
인스톨러 화면에다가 sites/defalut의 퍼미션을 777로 바꾸라고 얘기해주면 어디 덧나나? 그걸 웹문서를 링크를 걸거나, INSTALL.TXT파일을 읽어보라고 하면 끝인가?
게다가 chmod o+w sites/defalut 라고 했는데도 여전히 진행이 되지 않았다. sites/default의 퍼미션을 777로 해줘야만 설치가 진행이 되었다. 이런 거 보면 텍스트큐브는 참 친절한 프로그램이다.
설치 후에는 다시 퍼미션을 조정하라는 메시지와 그 아래 관리자 정보설정 화면이 나온다.
여기까지가 설치과정인데, 정작 제일 불편했던 부분은 여전히 그대로다.
여기까지는 상당히 불만이었다.
그런데 관리자 화면에서 메뉴설정하다가 깜짝 놀랐다. 메뉴를 Drag & Drop으로 움직이면서 설정할 수 있었다. 전에는 이런 게 없어서 굉장히 불편했는데, 이 기능 진짜 맘에 든다.
6.0의 한글화 파일은 아직 없다. 5.x 한글화 버전이 있는데 이게 될런지 아직 테스트를 안해봤다.
5.x의 한글화 파일을 쓸 수 있다. 하지만 5.x와는 달리 6.0에서는 한글로 바뀐 부분이 많지가 않다. Drupal이 내부적인 메시지가 바뀌지 않았나 추측만 해본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언어들도 아직 6.0으로 나온 게 없다. 그냥 5.x 로 되서 그런가...?
그 외에는 오픈아이디 지원이라든지, 최신버전 확인 등의 기능등이 있다.
그런데 이거 읽다가 제일 놀란 점은 Drupal로 만들어진 사이트가 많이 있다는 것은 알았는데, 이런 수준의 홈페이지도 가능하구나...하는 것을 느낀 몇 개의 홈페이지가 있다. 아래는 Drupal6.0 소개하는 곳에 나온 글의 일부이다. 세상에...저런 수준으로도 만들 수 있구나...하고 깜짝 놀랐다.
Today, Drupal powers sites including the homepages of Warner Brothers Records, The New York Observer, Fast Company, Popular Science, and Amnesty International and project sites by SonyBMG, Forbes, Harvard University, and more. Drupal can be used to create personal weblogs (Tim Berners-Lee), deliver podcasts (TWIT.tv), connect online communities (SpreadFireFox.com), form artist collectives (Terminus 1525) or inform the masses (The Onion).
Drupal 좀 짱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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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지기 2008/04/08 00:58
드루팔 소개글을 보니 얼마나 반가운지요!
팔팔.오알지에서 드루팔 소개를 담당하고 있는 드루지기입니다.
Drupal 6.0은 성능도 좋아지고 메뉴 인터페이스 등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다만 말씀하신대로 설정이 애를 먹인다면, (외람되지만) 윈도우즈용 xampp를
설치하고서 운영해 보시면 어떨까요? 저희 사이트로 그렇게 해서 돌리고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했었습니다.
BTC 6100으로 구입했습니다.
키감도 좋고 디자인도 괜찮은데, 키배열이 영 맘에 안드는군요.
그래서 key tweak으로 키맵핑을 바꿔보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안먹히는군요;;;
젠장할.
전에 쓰던 미니키보드도 키배열이 별루라 맵핑해서 썼는데, 이건 정작 제일 중요한 키맵핑이 안되다니;;;
뭐 이따구야? 라는 생각과 함께 어느 덧 오른쪽 끝에서 3번째에 위치한 Delete키를 이제 손감각으로 익힐 정도로 손에 익어가는군요. 쳇.
뭐 그래도 키감이 만족스러운 편이라 그냥 잘 쓰고 있습니다요. ㅋ
그래도 만약 다시 고르라고 한다면 이건 안고를 듯...
ps.
좋은 점.
BTC 6100 키보드 상단에 여러가지 기능 버튼이 있습니다. 이 중에 사운드 조절버튼이 있는데, 이게 게임할 때 상당히 편리합니다. 저는 스피커 없이 헤드폰으로만 연결해서 쓰고 있는데, 헤드폰에 사운드조절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헤드폰끼고 게임하면 사운드가 너무 커서 어질어질 거립니다. 이 때 이걸로 조절할 수가 있습죠. ㅋ
물론 게임 내에서도 음량 조절하는 게 있는데, 최하로 해도 크게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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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X으로 쓴 LaTeX 안내'책이 있긴 합니다만, TeX을 다룬 책은 없습니다. 대부분 절판되어 구하기가 쉽지가 않죠.
그런데 지난 주에 운동끝나고 대전 타임월드 대훈서적에 갔다가 희귀아이템을 얻었습니다. 이른바 '레어'죠. ㅋㅋ
바로 'TeX 입문'.
박기현, 김철수님이 쓰신 책인데, 디자인이 영 구리군요.
아, 그래도 얼마나 구하고 싶던 책이었던가!
책 소개를 링크하려고 경문사 홈페이지에 갔지만, 거기서도 안보인다는;;;
강컴(이 글을 이제야 쓰는 이유도 방금 전에 강컴에서 전화를 받아서...)에서도 못구하고, 중고책 사이트에서도 못구하고, 대전 대형서점에서도 못구한 이 책.
경문사에서 1994년 초판 1쇄를 냈고, 2000년에 3쇄를 한 책입니다.
8년이나 지나서 그런지, 책 상태가 꼬질꼬질한 게 중고책같습니다;;;
어지간한 중고책도 이보다는 책 상태가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어쨌든 이 책을 구하고(방금 하나로통신 기사분에게 전화왔습니다. 인터넷 되는군요. ㅎ. 아직은 작업이 남았나봅니다. 잠시 다시 끊는다고 하는군요.) 앞부분을 조금 봤는데, LaTeX에서는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지나쳤던 부분들이 나와있네요. 이래서 사람은 근본을 알아야 한다고 그러나 봅니다. ㅋ
요즘은 게임하느라 별로 보지 못했는데, 앞으로 시간내서 자주 봐야겠습니다.
이러다가 다른 책처럼 그냥 장식용이 될 지도 모르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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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광랜이 그립구나...ㅜ.ㅠ
광랜은 어지간한 경우가 아니면 고장도 덜 날 뿐더러, 고장이 나도 일시적이었다.
이게 광랜의 특성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모뎀이라는 단계를 거치지 않는 것만으로도 광랜이 낫다.
아...VDSL이란 놈은 왜 벌써 고장인건지...
오늘은 기사들의 방문일정이 꽉 차 있어서, 내일 오전에야 온단다...
지금은 노트북으로 어느 집에서 열어놓은 애니게이트 무선공유기로 쓰고 있는 중...
이나마도 없었으면...ㅜ.ㅠ
오늘은 집근처에 있는 도서관 정기휴무일이란 말이닷!!!
그나저나...인터넷 중독인 건 알고 있지만, 걱정이군.
집에 읽을 책이 하나도 없는 것도 아닌데, 매일 인터넷만 하고 자빠졌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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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컴활 1급 필기 붙어놓고 실기 떨어지고 안봤는데 벌써 3년이나 지났더군.
근데 전에 컴활 1급 필기볼 때는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했는데(그 때 안가져가서 감독관꺼 빌려서 봤음 ㅋㅋ), 언젠가부터 바꼈나보더라.
그냥 마우스로 체크하면 끝. 답안저장도 자동으로...LPIC같은 것도 이런 방식인데...
근데 수검 주의사항 같은 거 알려주면서 모의 시험을 보여주는데 조낸 웃긴 문제가 있었다.
문: 다음 중 정부기관이 아닌 것은?
1. 정보통신부 2. 농림부 3. 문화관광부 4. 의정부
위의 보기는 실제 모의시험과 같지는 않지만, 어쨌든 의정부가 끼어있었다. 웃겨 데지는 줄 알았네. ㅋㅋ
근데 어제 밤 11시까지 게임하느라 엑셀공부를 안했다.
새벽3시 넘게까지 보긴 했는데, 머리에 잘 안들어 오더라;;;
컴퓨터 일반쪽은 뭐 별달리 어려운 문제는 없었다. 엑셀쪽이 문제인데, 8문제만 맞으면 과락은 면한다. -0-;;
후다닥 실기붙어서 다음 학기 한과목 날로 먹어야지 ㅋㅋ
2008년 컴활 일정
| 연도 | 회차 | 구분 | 등급 | 원서접수 | 시험일 | 발표일 | |
| 인터넷접수 | 방문접수 | ||||||
| 2008 | 1 | 필기 | 1,2,3 | 2008.01.25~2008.01.31 | - | 2008.02.24 | 2008.03.18 |
| 2008 | 1 | 실기 | 1,2,3 | 2008.03.19~2008.03.25 | - | 2008.04.13 | 2008.05.20 |
| 2008 | 2 | 필기 | 1,2,3 | 2008.04.16~2008.04.22 | - | 2008.05.18 | 2008.06.10 |
| 2008 | 2 | 실기 | 1,2,3 | 2008.06.11~2008.06.17 | - | 2008.07.06 | 2008.08.12 |
| 2008 | 3 | 필기 | 1,2,3 | 2008.07.04~2008.07.10 | - | 2008.08.03 | 2008.08.26 |
| 2008 | 3 | 실기 | 1,2,3 | 2008.08.27~2008.09.02 | - | 2008.09.28 | 2008.11.04 |
| 2008 | 4 | 필기 | 1,2,3 | 2008.09.19~2008.09.25 | - | 2008.10.12 | 2008.11.03 |
| 2008 | 4 | 실기 | 1,2,3 | 2008.10.29~2008.11.04 | - | 2008.11.30 | 2008.12.30 |
접수는 대한상공회의소 검정사업단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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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넘게 그럼 왜 걸어다녔느냐?
자전거를 이사오기 전에 집 주차장에 세워두고 왔었는데 귀찮아서 안갔습니다;;;
걸어서 3분도 안걸리는데;;;
어쨌건 오늘은 좀 늦게 운동하러 가게 되서 자전거를 타고 가기로 했는데...
결론적으로 '거기 갈 땐 걍 걸어가자!' 입니다.
일단 자전거를 타기에 도로여건이 좋지가 않습니다. 대전 둔산지역은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전거 타기가 괜찮지만, 제가 사는 갈마동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헬스하는 곳이 둔산지역이기 때문에 그 근처가면 자전거 타기가 수월하지만 거기까지 가는 게 만만치가 않습니다.
일단 오르막, 내리막 길이 많고, 갓길에 주차를 많이 해서 자전거타고 씽씽 달리다간 응급실로 고고싱입니다.
또 신호등을 3개를 건너야 하는데, 자전거 속도를 제대로 못내다 보니 걸어가는 것과 별반 다를 바가 없습니다.
걸어서 18분 거리인데 자전거 타고가니 12분 걸립니다. -0-;;
게다가...자전거 타기가 너무...힘듭니다...ㅜ.ㅠ
오르막길 올라오는데 죽는 줄 알았네;;;
자전거를 안타고 가려는 제일 큰 이유가 이겁니다. 헬스를 한달을 했는데 자전거 타고 오르막 가는 길은...너무나 험난합니다...ㅜ.ㅠ
운동끝내고 샤워하고 출발했는데, 집에 와보니 등에 땀이...ㄷㄷㄷ
걍 걸어댕겨야 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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