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에 해당되는 글 32건
- 2008/05/30 백범일지 '나의 소원' 中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 2008/05/30 한나라당 중앙홍보위원회 부위원장 이규양 (1)
- 2008/05/23 귀여운 아기 만나다.
- 2008/05/23 쿠분투 8.04 hardy에서 한글입력하기
- 2008/05/23 kubuntu hardy heron(8.04) 으로 갈아타다
- 2008/05/23 눈여겨 본 책
- 2008/05/23 조갑경 - 바보같은 미소 ('89)
- 2008/05/23 쿨(Cool) - 아로하
- 2008/05/23 아침부터 스팸댓글폭탄에 시달리다
- 2008/05/22 김정은 - 널 사랑해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지금 인류에게 부족한 것은 무력도 아니오, 경제력도 아니다. 자연과학의 힘은 아무리 많아도 좋으나, 인류 전체로 보면 현재의 자연과학만 가지고도 편안히 살아가기에 넉넉하다.
인류가 현재에 불행한 근본 이유는 인의(仁義)가 부족하고, 자비가 부족하고, 사랑이 부족한 때문이다. 이 마음만 발달이 되면 현재의 물질력으로 20억이 다 편안히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인류의 이 정신을 배양하는 것은 오직 문화이다. 나는 우리나라가 남의 것을 모방하는 나라가 되지 말고, 이러한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고, 목표가 되고, 모범이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진정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로 말미암아서 세계에 실현되기를 원한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우리 국조(國祖) 단군의 이상이 이것이라고 믿는다. 또 우리 민족의 재주와 정신과 과거의 단련이 이 사명을 달하기에 넉넉하고, 국토의 위치와 기타의 지리적 조건이 그러하며, 또 1차 2차 세계대전을 치른 인류의 요구가 그러하며, 이러한 시대에 새로 나라를 고쳐 세우는 우리의 서 있는 시기가 그러하다고 믿는다. 우리 민족이 주연배우로 세계의 무대에 등장할 날이 눈앞에 보이지 아니하는가. 이 일을 하기 위하여 우리가 할 일은 사상의 자유를 확보하는 정치양식의 건립과 국민교육의 완비다. 내가 위에서 자유의 나라를 강조하고, 교육의 중요성을 말한 것이 이 때문이다. 최고 문화 건설의 사명을 달할 민족은 일언이 폐지하면, 모두 성인(聖人)을 만드는 데 있다. 대한(大韓)사람이라면 간 데마다 신용을 받고 대접을 받아야 한다.
우리의 적이 우리를 누르고 있을 때에는 미워하고 분해하는 살벌·투쟁의 정신을 길렀었거니와, 적은 이미 물러갔으니 우리는 증오의 투쟁을 버리고 화합의 건설을 일삼을 때다. 집안이 불화하면 망하고, 나라 안이 갈려서 싸우면 망한다. 동포간의 증오와 투쟁은 망조다. 우리의 용모에서는 화기가 빛나야 한다. 우리 국토 안에는 언제나 춘풍(春風)이 태탕(鋏蕩)하여야 한다. 이것은 우리 국민 각자가 한번 마음을 고쳐먹음으로써 되고, 그러한 정신의 교육으로 영속될 것이다. 최고 문화로 인류의 모범이 되기로 사명을 삼는 우리 민족의 각원(各員)은 이기적 개인주의자여서는 안된다. 우리는 개인의 자유를 극도로 주장하되, 그것은 저 짐승들과 같이 저마다 제 배를 채우기에 쓰는 자유가 아니요, 제 가족을, 제 이웃을, 제 국민을 잘 살게 하기에 쓰이는 자유다. 공원의 꽃을 꺾는 자유가 아니라 공원에 꽃을 심는 자유다. 우리는 남의 것을 빼앗거나 남의 덕을 입으려는 사람이 아니라, 가족에게, 이웃에게, 동포에게 주는 것으로 낙을 삼는 사람이다. 우리 말에 이른바 선비요 점잖은 사람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게으르지 아니하고 부지런하다. 사랑하는 처자를 가진 가장은 부지런할 수밖에 없다. 한없이 주기 위함이다. 힘드는 일은 내가 앞서 하니 사랑하는 동포를 아낌이요, 즐거운 것은 남에게 권하니 사랑하는 자를 위하기 때문이다. 우리 조상네가 좋아하던 인후지덕(仁厚之德)이란 것이다.
이러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산에는 삼림이 무성하고 들에는 오곡백과가 풍성하며, 촌락과 도시는 깨끗하고 풍성하고 화평한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 동포, 즉 대한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얼굴에는 항상 화기가 있고, 몸에서는 덕의 향기를 발할 것이다. 이러한 나라는 불행하려 하여도 불행할 수 없고, 망하려 하여도 망할 수 없는 것이다. 민족의 행복은 결코 계급투쟁에서 오는 것도 아니요, 개인의 행복이 이기심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계급투쟁은 끝없는 계급투쟁을 낳아서 국토의 피가 마를 날이 없고, 내가 이기심으로 남을 해하면 천하가 이기심으로 나를 해할 것이니, 이것은 조금 얻고 많이 빼앗기는 법이다. 일본의 이번 당한 보복은 국제적·민족적으로도 그러함을 증명하는 가장 좋은 실례다. 이상에 말한 것은 내가 바라는 새 나라의 용모의 일단을 그린 것이어니와,
동 포 여러분! 이러한 나라가 될진대 얼마나 좋겠는가. 우리네 자손을 이러한 나라에 남기고 가면 얼마나 만족하겠는가. 옛날 한토(漢土)의 기자(箕子)가 우리나라를 사모하여 왔고, 공자(孔子)께서도 우리 민족이 사는 데 오고 싶다고 하셨으며, 우리 민족을 인(仁)을 좋아하는 민족이라 하였으니 옛날에도 그러하였거니와, 앞으로는 세계 인류가 모두 우리 민족의 문화를 이렇게 사모하도록 하지 아니하려는가. 나는 우리의 힘으로, 특히 교육의 힘으로 반드시 이 일이 이루어질 것을 믿는다. 우리나라의 젊은 남녀가 다 이 마음을 가질진대 아니 이루어지고 어찌하랴!
나도 일찍이 황해도에서 교육에 종사하였거니와 내가 교육에서 바라던 것이 이것이었다. 내 나이 이제 70이 넘었으니, 직접 국민교육에 종사할 시일이 넉넉지 못하거니와, 나는 천하의 교육자와 남녀 학도들이 한번 크게 마음을 고쳐먹기를 빌지 아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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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도착하자마자!!!
사촌누나의 5살짜리 애기가 "안녕하세요"라고 큰 소리로 인사를 하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ㅋ
사진기 안가져간 걸 후회해 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얼마나 이쁜 짓을 하는지 지금 생각해도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
텔미춤도 추고 둥근해가 떳습니다 노래도 부르고 이런 저런 애교를 어찌나 많이 보여주는지. ㅋㅋㅋ
케잌을 자르고 생크림을 손가락에 찍더니 사람들마다 돌아가며 먹어보라고 한다. 처음본 사람이지만 내가 자기를 이뻐하는 줄 알고 나한테 몇 번이나 왔다.(내가 어린이들한테는 인기가 많다. ㅋㅋ) 한번은 푹 찍었는데 생크림이 많이 묻었다.
그걸 보자
"와~ 많타~"를 연발하며 놀랜 모습을 보여준다.
5살 짜리인데 말을 얼마나 잘하는지, 게다가 발음도 좋다.
여러가지 너무 이쁜 짓을 많이 했는데 마냥 이뻐서 웃느라 제대로 기억나는 게 별로 없다.
암튼 저녁때까지만 해도 너무 기분 꿀꿀했는데, 외가댁 가서 조카를 보고나니 너무나 기분이 좋아졌다.
빨리...
결혼하고 싶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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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계열에서는 한글입력기로 scim이 설치되는데, 얼마 전 발표된 8.04 hardy heron의 경우 scim과 nabi가 같이 깔리는 문제가 발생한다. 때문에 한글입력이 안되서 과감히 scim을 버리고 nabi만 설치해서 쓰기로 했다.
1.Adept Manager를 실행
2. skim을 검색하여 설치된 모든 패키지 삭제
3. nabi를 검색하여 설치된 모든 패키지 삭제(nabi의 경우 하나밖에 안나올 것이다.)
4. scim을 검색하여 설치된 모든 패키지 삭제(꽤 많다. 다 지우자.)
5. nabi를 검색하여 아까 삭제한 nabi 패키지를 설치.
재부팅.
scim을 버리기로 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nabi를 써왔는데, 우분투계열 쓰면서 기본으로 설치된 scim을 써왔는데 버리기로 했다. scim으로 한글입력까지는 됐는데, 버그를 도저히 감당할 수가 없었다. 승질나서 nabi로 바꿨다.
이렇게 속편한 줄 알았으면 진작에 nabi를 썼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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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노트북에는 kubuntu 7.10(gutsy gibbon)이 깔려있다. 3D데스크탑이 돌아가는 아주 이쁘장하고 편하게 꾸며놨다. 그래도 워크샵가서 노트북문제 때문에 멍때리지 않도록 오늘 체크를 하려고 오랜만에 부팅.
음...이상없다.
그러다가 8.04로 갈아타볼까 해서 업그레이드를 시작했다.
update, upgrade까지는 이상없었다.
마지막으로 배보판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한참 진행하는데...뭔가...이상하다 싶더니...-0-;;;
몇 가지 에러메시지가 뜨더니 인터넷 연결이 어쩌구 저쩌구 하며 배포판 업그레이드가 취소됐다.
확인해보니 인터넷은 문제가 없었다.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재부팅.
허걱. 윈도우관리자가 안뜬다;;;
젠장.
일단 콘솔로 들어가서 설정파일이나 백업하자 라는 마음으로 콘솔로 들어갔다.
헉;;;
/home이 다 날라갔다;;;
아무 것도 없다;;;
-0-;;;
이런 경우는 첨이다;;;
이렇게 /home이 날라간 경우는 처음 본다...-0-;;;
다행히 노트북을 재미삼아 쓰고 있기 때문에 중요하게 백업하거나 할 파일들은 없었다. 하지만 단지 배포판 업그레이드만으로 /home이 날라간다는 것은 너무 하잖아! 괜히 /home을 따로 분리해 두는 게 아니잖아!!!
결국...kubuntu hardy heron 설치CD 이미지를 다음FTP(ftp://ftp.daum.net/)에서 다운받아 재설치 중이다....;;;
재설치 중에 보니 파티션 정보가 죄다 날라갔다. 아마도 /home파티션의 파일들이 날라간 게 아니라 /home파티션에 대한 정보만 날라간 게 아닌가 싶다.
어쨌든 업그레이드하다가 삽질하고 있는 중이다....;;;
이 기회에 debian으로 넘어갈까도 했는데, 지금은 시간이 없다. 게다가 우분투 쪽이 여러가지로 훨씬 활발해 보인다.
호스트이름 설정하는데 노트북에 이름을 지어주기로 했다. 문뜩 thomas가 생각나서 이걸로 지어버렸다. ㅋㅋ
오랜만의 삽질이군.
하필 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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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핸드폰의 디카로 찍었는데, 새 핸드폰은 사진찍을 때 소리가 나서 이젠 이 방법을 못써먹겠다. 그래서 코원 D2의 노트패드에 쓴다. 코원 D2에 디카기능있으면 대박일텐데...
1. 별 이야기 : 42명의 천문학자가 들려주는(조상호 저 | 크리에디트)
2. 수학으로 생각한다 : 경제와 사회의 논리에서 우주의 비밀까지(고지마 히로유키 저/박지현 역/박경미 감수 | 동아시아)
3. 생각을 키우는 수학나무 : 재미있게 읽다보면 어려운 수학 원리가 저절로 술술!(박경미 저 | 랜덤하우스코리아)
4. 박경미의 수학콘서트(박경미 저 | 동아시아)
5. 슈퍼 기억력의 비밀 : 기네스북에 오른 기억력 천재 에란 카츠(에란 카츠 저/박미영 역 | 황금가지)
6. 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 저/홍영남 역 | 을유문화사)
7.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윤재수 저 | 길벗)
8. 소크라테스의 변론/파이돈(플라톤 저/문창옥,김영범 공역 | 서해문집)
9. 우리 궁궐 산책 : 정겨운 조선의 얼굴(윤돌 저 | 이비락)
10. 우리 문장 쓰기(이오덕 저 | 한길사)
11. 정직한 글쓰기 : 표절을 예방하는 인용법 길잡이(Charles Lipson 저/김형주,이정아 공역 | 멘토르)
12. 올바른 글쓰기 33가지 방법 : 직장인을 위한(김하원 저 | 민중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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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눈빛은 언제나 나에게
세상의 모두를 얘기해 주지만
나의 어둡고 슬픈 뒷모습을 감싸주진 못해요
나의 미소는 언제나 그대에게
사랑의 모두를 얘기해 주지만
그대의 너무 화려한 미래를 밝혀줄 순 없어요
그러나 알 수 없는 나의 맘
우리의 사랑이 얼마 남지 않았어도
아름다운 그대 모습에 가리워져
바보 같은 미소만 짓네
(가사출처: 가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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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Cool) - 아로하
어두운 불빛아래 촛불하나 와인 잔에 담긴 약속하나
항상 너의 곁에서 널지켜줄거야
날 믿어준 너였잖아 oh~
나 바라는건 오직하나 영원한 행복을 꿈꾸지만
화려하지 않아도 꿈같진 않아도 너만 있어주면 돼~
걱정마 (l believe) 언제나 (l believe)
이 순간을 잊지 않을께
내품에 (l believe) 안긴 너의 미소가
영원히 빛을 잃어 가지않게
Cause your love is so sweet You are my everything
첫날 밤에 단 꿈에 젖어 하는 말이아냐 난 변하지 않아
오직 너만 바라볼거야 oh~
You`re light of my life You are the one in my life
내 모든걸 다 잃는데도 후회하지 않아
오직 너를 위한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이제 나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은 내가 아닌 당신입니다
말로는 다짐할수 없지만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남자처럼 눈 감는 그날까지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늘 하나라는 마음으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아픈 마음도 함께 기쁜맘도 함께 나눠가졌으면 해
약속해 (l believe) 힘들땐 (l believe)
너의 그늘이 되어줄게
내품에 (l believe) 안긴 너의 미소가
영원히 빛을 잃어 가지 않게
Cause your love is so sweet You are my everything
첫날밤의 단 꿈에 젖어 하는 말이아냐 난 변하지 않아
오직 너만 바라 볼거야 oh~
You`re light of my life You are the one in my life
내 모든걸 다 잃는데도 후회하지 않아
오직 너를 위한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You`re light of my life You are the one in my life
내 모든걸 다 잃는데도
후회하지 않아 오직 너를 위한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All I ever want is your love~
(가사출처: 가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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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내 블로그에 왔더니...
스팸댓글이 달렸다...;;;
로그인해서 확인해보니...
무려 2,300개!!!!!
자그만치 2,300개다!!!
젠장할!!!
아침부터 이거 지우느라 똥쌌다;;;(정말로 싼 게 아니라는...)
어쨌든 지난 번 스팸댓글의 주인공 '우수한'이 다시 나타나 온갖 어색한 칭찬의 말을 잔뜩 해대니 죽을 맛이었다.
어제 호스팅업체에서 막은 게 이거 때문이었나보다. 어제 저녁 전화로 물어봤을 때 나한테 블로그에 스팸댓글 달리지 않았냐고 물어봤었는데, 내가 마지막으로 확인한 오후 1시쯤에는 아무 이상이 없었다...
근데 이번에는 나만 당했나....?
블로그 동네가 이 문제에 대해선 조용하다...
지난 3월달에 처음 이놈들이 나타났을 땐 다들 대책없이 당했었는데, 텍스트큐브 업데이트도 꾸준히 해서 현재 1.6.3 버전을 쓰고 있는데 왜 나만 당한거지...?
(추가)
나만 당한 게 아니라 내가 일찍 확인한 모양이다. 하긴...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블로그질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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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집은 다 좋다.)
2008년 란이 리메이크했다.
널 사랑해 - 김정은
1.말없이 널 바라보다 돌아서며
흐느끼던 내 작은 어깰
힘겨워하는 내 모습에 어떤 말도 넌
얘기하지 못한채 돌아섰지만
*널 사랑해 말하고 싶은데 오늘 같은 밤이면
내 눈물로도 널 그릴수가 있어 음-
지금 이대로 난 변하지 않을거야
이별마저 아프지 않다고 말했던 나니까
널 사랑해 이젠 모든걸 다시 시작할거야
2.왜 그렇게 네가 변했는지 때늦은 질문들을
이제 묻지 않지만 그 어떤 얘기라도 말해줘
네가 혼자 보낸 밤들은 어떤걸 네게 가져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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