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에 해당되는 글 54건
- 2008/06/28 박진영 - 날 떠나지 마
- 2008/06/28 변진섭 - 그대 내게 다시
- 2008/06/27 美, 광우병 위험 쇠고기 전량 리콜…검역체계 구멍
- 2008/06/27 HP CP1215 컬러 레이저 프린터 이벤트!!!
- 2008/06/25 김동률 - 기억의 습작 (2)
- 2008/06/25 '프리젠테이션 젠' 받았다.
- 2008/06/25 임창정 - Love Affair (2)
- 2008/06/25 FF3에서 All-in-One Gestures 사용하기
- 2008/06/24 박정현 - 위태로운 이야기 (2)
- 2008/06/24 지식경제부, 가스료 인하 대책 '황당'
날 떠나지 마 - 박진영
멀어지는 너의 모습은
나의 눈물속에서 점점 더 번져가고
작아지는 널 느낄수록
내 마음속에서 넌 커져가고
하지만 난 괜찮아
내 사랑이 떠나는 널
다시 내게 돌려줄걸 난 알아 난 알아
날 떠나지마 가는 널 볼 수가 없어
넌 떠나지만 난 뒷모습만 보며 서있어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제발 날 떠나지마
내 사랑이 너의 오는 길을 비춰줄거야
오늘도
희미해진 너를 보면서
나의 그리움들은 커져가고
하지만 난 괜찮아
내 사랑이 떠나는 널
다시 내게 돌려줄 걸 난 알아 난 알아
날 떠나지마 가는 널 볼 수가 없어
넌 떠나지만 난 뒷모습만 보며 서 있어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제발 날 떠나지마
내 사랑이 너의 오는 길을 비춰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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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박진영, "날 떠나지마"
2008/09/11 14:13
박진영_날 떠나지마.mp3 (재생을 원하시면 ▶를 누질러 주세요-) 가사보기 멀어지는 너의 모습은 나의 눈물속에서 점점 더 번져가고 작아지는 널 느낄수록 내 마음속에서 넌 커져가고 하지만 난 괜찮아 내 사랑이 떠나는 널 다시 내게 돌려줄걸 난 알아 난 알아 날 떠나지마 가는 널 볼 수가 없어 넌 떠나지만 난 뒷모습만 보며 서있어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제발 날 떠나지마 내 사랑이 너의 오는 길을 비춰줄거야 오늘도 희미해진 너를 보면서 나의 그리움들은 커..
슬프지만 노래가 워낙 좋아 여러 가수들이 리메이크했다.
그대 내게 다시 - 변진섭
그대 내게 다시 돌아 오려 하나요
내가 그댈 사랑하는지 알 수 없어 헤매이나요
맨 처음 그 때와 같을 순 없겠지만
겨울이 녹아 봄이 되듯이
내게 그냥 오면 되요
헤어졌던 순간을 긴 밤이라 생각해
그대 향한 내 마음 이렇게도 서성이는데
왜 망설이고 있나요 뒤돌아 보지 말아요
우리 헤어졌던 날보다 만날 날이
더욱 서로 많은데
그대 내게 다시
돌아오려 하나요
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
내게 그냥 오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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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광우병 위험 쇠고기 전량 리콜…검역체계 구멍
2008. 6. 27.
미국에서 광우병 특정위험물질(SRM)이 포함된 쇠고기가 전량 리콜되면서 미 정부 검역 체계의 허점을 드러냈다.
미 농무부(USDA) 식품안전검사국(FSIS)은 26일(현지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텍사스주 소재 벨텍스사의 '프론티어 미츠' 브랜드 소머리에서 SRM이 포함돼 있는 것이 발견돼 2850파운드(약 1300㎏) 전량을 회수조치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우리나라 정부,
과연 이번엔 무슨 핑계를 대며 미국산 소 수입을 강행할까.
며칠 전 캐나다에서도 광우병이 발생됐고, 오늘은 또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견됐다.
흥미진진한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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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에서 대규모 이벤트를 합니다. 무려 컬러 레이저 프린터!!!
그렇습니다! 레이저 프린터 입니다!
그것도 컬러입니다!!!
너무 탐나는군요... ㅜ.ㅠ
과연 1215명 중에 한 명이 될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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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뮤직비디오는 김동률이 미국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지 얼마 안됐을 때 공연한 모습입니다.
기억의 습작 - 전람회
이젠 버틸 수 없다고 휑한 웃음으로 내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았지만...
이젠 말할 수 있는 걸 너의 슬픈 눈빛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걸
나에게 말해봐
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볼 수만 있다면
철없던 나의 모습이 얼만큼 의미가 될 수 있는지...
많은 날이 지나고 나의 마음 지쳐갈 때
내 마음속으로 스러져가는 너의 기억이 다시 찾아와
생각이 나겠지 너무 커버린 미래의 그 꿈들 속으로
잊혀져 가는 너의 기억이 다시 생각날까?...
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볼 수만 있다면
철없던 나의 모습이 얼만큼 의미가 될 수 있는지
많은 날이 지나고 나의 마음 지쳐갈 때
내 마음속으로 스러져가는 너의 기억이 다시 찾아와
생각이 나겠지 너무 커버린 내 미래의 그 꿈들 속으로
잊혀져 가는 나의 기억이 다시 생각날까
많은 날이 지나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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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어제 책을 받았습니다. ^^
박스가 테이프로 단단히 봉해져서 푸는 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즐거운 마음에 짜잔~ 하고 효과음을 넣으며 박스를 풀었습니다!

바로 책을 볼 수 있을 거라는 예상을 깨고, 저렇게 이쁘게 포장을 또 하셨더라구요.
(심상치 않은데?)
여기서 예감했습니다.

저렇게 엽서가 들어있을 거라고!!!
(엽서가 상당히 이쁘죠??? 엽서도 탐나네요)

요즘은 다소 상투적이라고 할 수 있으나, 이렇게 작은 정성이 마음을 휘어잡는 법이지요.
그런데 제 책만 그런지 몰라도 책 끄트머리에 살짝 흉터가 있습니다.

이 이쁘고 고급스러운 표지에 흉터라니...ㅜ.ㅠ
흉터만큼 제 마음도 아프네요. ㅜ.ㅠ
(이하 주접 생략;;;)
에이콘 여러분,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소감은 다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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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Affair - 임창정
지금쯤 올 때도 됐는데 이제는 잊을때도 됐는데
내게 올 수 없는건 그댈 향한 나처럼 어쩔수 없는지
보고파 눈물이 흘러도 그 얼굴 그토록 그리워도
내가 할 수 있는건 우두커니 그대를 기다리는 일
자꾸만 흐르는 나의 눈물이 행복한 그댈 힘들게 하나요
우린 단 한번 스쳐가는 인연으로 끝난건가요
사랑은 했었나요
무언가 이유가 있겠죠 무언지 말할 수가 없겠죠
기다린 나보다 올 수 없는 마음이 더힘들겠죠
세상에 또다시 태어났을땐 엇갈림 없이 잘할 수 있겠죠
그땐 처음본 그대 모습 기억해서 또 지금처럼 놓치지 않을 께요
내사랑 쉽게만 보였었는지 모두 주기엔 불안했었는지
제발 내게로 돌아오는 길이라면 느낄수 있게 지치기 전에
나 또다시 태어났을땐 엇갈림 없이 잘할 수 있겠죠
그땐 처음본 그대모습 기억해서 또지금처럼 놓치지 않을 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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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파이어폭스3 정식버전이 나왔는데, 확장기능 홈페이지에 올라오지 않는 것이다. 결국 불편한 데로 fire gestures를 사용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오랫동안 이용해 온 All-in-One Gestures가 훨씬 좋다. 나는 검색결과의 링크를 새 탭으로 여는 걸 좋아하는데, All-in-One Gestures의 경우에는 오른쪽 클릭으로 여러 링크를 주르륵 선택해도 전부 새 탭으로 열어주는 반면에, fire gestures는 오직 마우스가 위치한 링크만 새 탭으로 열어준다.
그런데 오늘 kldp에서 이와 관련한 글이 올라왔다. 어떤 분이 All-in-One Gestures를 설치할 수 있는 링크를 알려주셔서 바로 적용했다.
파이어폭스 3에서 All-in-one Gesture를 설치하려면 http://pagesperso-orange.fr/marc.boullet/ext/extensions-en.html 를 방문해서 설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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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운'이란 말은 노래가사로 쓰기엔 어감이 좋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이 노래 들으니 아무렇지도 않다.
위태로운 이야기 - 박정현
절정을 지나버린 모든 것 결국 시들어 가는 많은 것
지금 난 그 가운데 있어
숨소리 하나 흔들림없이 작은 떨림도 없는 눈으로
지금 넌 마지막을 말해
조금 아플것도 차차 나을것도 느리지만 잊을것도
넌 이미 다 알고 있었을까
아무 이유없이 그래 이유없이 love 못믿을 사랑
더없이 위태로운 마음의 장난
반짝이며 웃던 많은 날들도 심장소리 처럼 뛰던 사랑도
그저 흘러가는 저 강물같아
기도처럼 깊던 오랜 믿음도 그저 변해가는 저 계절같아
참 위태로운 얘기
조금씩 사라지는 모든 것 결국 부서져 가는 많은 것
지금 난 그 가운데 있어
아무런 망설임도 없는 듯 마치 날씨 얘기를 꺼내듯
지금 넌 헤어짐을 말해
보낼 수 있는데 그건 괜찮은데 내가 정말 서러운 건
아무런 이유도 없다는 것
익숙함을 지나 지루함을 지나 love 못믿을 이름
이토록 부질없는 슬픔의 마법
태양처럼 빛난 모든 순간도 노래 소리 같던 그 속삭임도
헤어짐을 향한 막연한 항해
한땐 목숨같던 나의 사랑도 그저 스쳐가는 찰나의 바람
참 위태로운 얘기...
태양처럼 빛난 모든 순간도 oh
헤어짐을 향한 막연한 항해~oh
한땐 목숨같던 나의 사랑도 그저 스쳐가는 찰나의 바람
참 위태로운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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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 낮게 묻어 비용 줄여라"
‘배관을 낮게 묻어 가스요금을 인하한다?’ 지식경제부가 도시 가스용 배관 매설을 위한 깊이 기준을 완화해 가스요금을 낮추겠다고 했지만, 관련 업계는 당장 실효성이 없는 황당한 정책이라며 반기를 들었다.
(출처 및 전문보기)
대체 누구 발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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