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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30 강제징용 사과요구 포기, 대한민국 대통령 맞나
- 2009/01/30 내일 라섹 검사하러 갑니다.
- 2009/01/29 김승기, 이미키 - 당신이 그리워 질 때
- 2009/01/24 LaTeX으로 스도쿠 게임 만들기
- 2009/01/23 ConTeXt 예제(공지영 - 네가 어떤 삶을 살든...)
- 2009/01/21 모노 - 넌 언제나
- 2009/01/21 무기력하면 지는 거다!
- 2009/01/21 슬레이어즈 레볼루션
- 2009/01/20 용산 철거민 시위에 경찰특공대 투입
- 2009/01/20 구글에서 mp3파일 검색하는 방법
이명박 대통령이 일본의 조선인 강제 징용과 위안부 문제에 대해 향후 사과 요구 포기를 일본 정부에 약속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원문보기
미 <헤럴드트리뷴>은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1월 10일 한일정상회담에 앞서 강제 징용과 위안부 문제에 대해 향후 사과 요구 포기를 약속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Lee has pledged not to seek a new apology from Japan for the use of forced labor and sex slaves during colonial rule.)
지난해 10월 31일 아리랑 3호 위성 발사 사업자로 일본의 비쓰비시중공업이 선정되는 과정에도 이 대통령의 입김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요미우리> 신문은 일 정부 관계자의 말을 따와 "애초 러시아 로켓으로 발사 예정이었지만 이 대통령이 교체했다"고 보도해 충격을 주었다.
새삼 할 말도 없다...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잘 된 것 같습니다.
(세벌식 390 연습중인데, 속 터지겠네요;;;)
저도 내일 검사하고, 모레 수술할 예정입니다.
라섹을 할 지, 라식을 할 지는 상담 후에 결정하려고 합니다.
이 글은 별로 쓸모없는 글이네요;;;
세벌식 390 연습용이랄까? ;;;
(추가)
사실 쓰려고 했던 말은 반삭했다는 건데....;;;
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 였으니까, 15년도 더 된 노래.
당신이 그리워 질 때 - 김승기, 이미키
다르다는 말을 쉽게하며 때론 나만을 고집하지
서로의 폭을 넓혀가며 늘 솔직할수 있다면
나없이는 어떤 자리라도 항상 어색했다는 그 말
나와 함께할때 자신을 갖던
내가 꼭 필요한 사람
작은 표현이 내겐(큰 희망이 되고)
당신이 내게 (그리워 질때)
난 이미 그대가 되네
느낄수 없는 사랑도 말론 할수 있지만
말 조차도 하지않는 그런사인 정말 싫어
당신이 그리워질 때 처음 만난 설레임
떠올리며 다짐하지 더 좋은모습 위해@
작은 표현이 내겐 (큰 희망이 되고)
당신이 내게 (그리워 질때)
난 이미 그대가 되네
느낄수 없는 사랑도 말론 할수 있지만
말 조차도 하지않는 그런사인 정말 싫어
당신이 그리워질때 처음만난 설레임
떠올리며 다짐하지 더 좋은모습 위해
당신이 그리워질 때 처음만난 설레임
떠올리며 다짐하지 더 좋은모습 위해@
지난 주에 누나가 누가 빨리 푸나 게임을 하자고 해서 누나, 여동생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서 스도쿠 게임을 했다.
게임이 내 핸드폰에 있었기 때문에 종이에 일일이 그려서 게임을 시작했다.
(3판에서 내가 2승. ㅋㅋㅋ)
게임을 끝내고 나니, 왠지 LaTeX으로 하면 스도쿠 게임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찾아보니, 역시 이미 관련 패키지가 있었다.
1. LaTeX:
TeX이라는 조판시스템의 매크로로서, 일반적으로 TeX이라면 LaTeX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에서는 KTUG에 계신 분들이 한글 조판을 위해 꾸준히 개발을 해오신 덕분에 쉽게 한글문서를 조판할 수 있다. 특히 2008년에 개발된 KC2008은 TeX시스템과 관련 유틸리티, 한글을 위한 Ko.TeX 설치를 한방에 해주어 편리한 환경을 제공해 준다.
2. 패키지:
LaTeX에서는 다양한 확장 기능(또는 환경)등을 제공하는 패키지가 있다. 일종의 모듈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KC2008이나 TeXLive를 full 또는 기본설정으로 설치하였다면 왠만한 패키지는 이미 설치되었다. 스도쿠 게임을 위한 패키지 이름은 'createsudoku'이다.
3. sudokubundle:
스도쿠 게임을 만들기 위한 스타일. 스도쿠 게임을 쉽게 만들어 준다.
스도쿠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숫자가 기록된 파일이 필요하다. 빈 칸은 점(.), 숫자는 해당 숫자를 입력하면 된다. 아래 4번 항목을 참고.
스도쿠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숫자가 기록된 파일이 필요하다. 빈 칸은 점(.), 숫자는 해당 숫자를 입력하면 된다. 아래 4번 항목을 참고.
이렇게 입력한 파일을 filename.sud 형식으로 저장한다. 일반 텍스트 파일이지만, 확장자가 sud인 것에 주의한다.
4. sud파일:
예를 보여주는 것이 빠를 것 같다.
스도쿠 게임은 9x9 이므로,
스도쿠 게임은 9x9 이므로,
.1...3.25
.6.7..4..
.8......1
...9.2...
.58...21.
...6.5...
9......4.
..6..7.9.
53.2...8.
.6.7..4..
.8......1
...9.2...
.58...21.
...6.5...
9......4.
..6..7.9.
53.2...8.
처럼 9x9로 만들고, 이를 example.sud로 저장한다. 이 때 인코딩은 UTF-8로 한다.
5. 명령어:
TeX이나 LaTeX 등에서 문서 조판을 위해 제공하는 명령어. 여기서는 스도쿠 게임을 위해 createsudoku라는 패키지에서 제공하는 3가지 기본 명령어만을 알아본다(자세한 명령과 옵션은 매뉴얼 참고).
1) \sudoku{filename.sud}: filename.sud파일의 숫자를 이용, 문제를 조판한다.
2) \sudokusolve{filename.sud}: filename.sud파일의 숫자를 이용, 문제와 해답을 함께 조판한다.
3) \generategrid{filename.sud}: filename.sud파일을 기반으로 다른 문제와 해답을 함께 생성한다. sud파일을 지정해 주지 않으면, 임의의 문제를 만들어 조판한다.
2) \sudokusolve{filename.sud}: filename.sud파일의 숫자를 이용, 문제와 해답을 함께 조판한다.
3) \generategrid{filename.sud}: filename.sud파일을 기반으로 다른 문제와 해답을 함께 생성한다. sud파일을 지정해 주지 않으면, 임의의 문제를 만들어 조판한다.
6. latex 파일을 만들 차례다.
\documentclass{article}
\usepackage{createsudoku}
\begin{document}
\begin{center}
\sudokusolve{aaa.sud}
\end{center}
\end{document}
메모장 등의 에디트 프로그램에서 위처럼 작성한 후, example.tex으로 저장한다. 영문밖에 없긴 하지만 UTF-8로 저장한다. 10번째 줄 이후는 아무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아무 글자나 입력해도 상관없다.\usepackage{createsudoku}
\begin{document}
\begin{center}
\sudokusolve{aaa.sud}
\end{center}
\end{document}
7. 위에서 만든 example.tex파일을 컴파일 한다.
컴파일은 KC2008이나 TeXLive 등이 설치된 상태에서, 명령 프롬프트에서
"pdflatex example.tex"
으로 하거나,
"latex example.tex" 명령 후, 다시 "dvipdfmx example.dvi"을 실행하면
우리가 원하던 example.pdf을 얻을 수 있다.
명령 프롬프트를 통해 직접 입력하는 것이 어렵다면 KC2008에서 제공하는 KCMenu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된다.
"pdflatex example.tex"
으로 하거나,
"latex example.tex" 명령 후, 다시 "dvipdfmx example.dvi"을 실행하면
우리가 원하던 example.pdf을 얻을 수 있다.
명령 프롬프트를 통해 직접 입력하는 것이 어렵다면 KC2008에서 제공하는 KCMenu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된다.
예제파일 다운로드:
왠지 있을 것 같은 기대감에 찾아보긴 했지만, 진짜 이렇게 떡~하니 있을 줄이야...
작년 가을쯤인가 강컴과 Yes24에서 The TeXBook 원서 50%세일할 때 살 걸... 하는 후회가 요즘 밀려들고 있다.
(근데 왜 동시에 50% 세일을 했을까...?)
컴파일은 'texexec --xtx con_kong_1.tex'으로 하시면 됩니다.
소스: con_kong_1.tex
출력물: con_kong_1.pdf
처음으로 ConTeXt으로 만들어 본 거라, 분량은 얼마 안되지만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LaTeX이 어려워서 ConTeXt으로 넘어오려고 했는데, 어렵긴 마찬가지네요;;;
있다!!!
1993년에 1집을 발표했는데, 인기 괜찮았다.
모노의 노래 중에 아는 노래는 이 노래 뿐인데, 앨범은 4장이나 냈더군. 나중에 발표된 앨범은 이름은 모노지만, 그룹이 아닌 보컬 '김보희'만 솔로로 낸 앨범인가보다.
이 동영상은 아마 가요톱10의 모습이 아닌가 싶다.
시절은 하 어수선하니 옛노래에 빠지는 건가...
넌 언제나 - 모노
하루하루 늘어갈 뿐이야 널 향한 그리움은
아픔은 늘 새롭지만 넌 너의 길을 가네
원한다면 기다릴 수 있어 난 그대로 인거야
떠난건 너 혼자였으니 그대로 돌아오면 돼
내 잘못을 탓하는 것이라면 돌아온 후에도 늦지않아
아직 시간이 있는데
네가 떠난 그 모습 그대로 머물러 있을거야
더이상 거짓으로 나를 위로하고 싶진않아
처음으로 사랑을 알았어 다시 널 찾을거야
이제야 너를 위해 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꼈어
"나 따위 아무런 힘도 없어" 라고 하는 순간 지는 거다!
사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신차리고 바라보자!
오늘이 10년, 20년 후의 역사에 어떻게 평가될 지는 오늘 하루하루에 달렸다.
1945년
1960년
1980년
그리고 2008년.
"이승만 + 박정희 + 전두환"인 놈이 나타났다.
정신 바짝 차리고 지켜보겠다.
근데...
벌써 13회까지 해버렸다!!!
어제 몽땅 다운받아 13회까지 봤다.
음...
Next나 Try에 비해 스토리 구성이 좀 느슨하다는 생각이 든다. 단지 자신들을 제대로 도와주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쟈나파를 만들어서 다른 나라를 파괴하도록 냅둔다라...
아마 레조가 관여한데다, 레조의 영혼이 담긴 상자를 얘기하는 걸로 보아 앞으로 더 많은 일들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비밀투성이 제로스까지 등장했으니...
(근데 비록 기가 슬레이브 제어에 실패하긴 했지만, 리나가 피브리죠를 이긴 걸로 보면 제로스도 어떻게 해볼 수 있지 않을까...?)
그래픽은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만큼 좋아졌는데, 스토리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슬레이어즈의 재미는 뭐니뭐니 해도 앞뒤 탄탄한 스토리 구성이 아니었나?
(나는 지금까지 슬레이어스라고 읽고 썼는데, 슬레이어즈라고 하는 게 좀 더 일반적인 건가...?)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20일 낮 12시40분께 용산 한강대로변 철거민 진압 현장에서 시신 1구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경찰이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용산 참사의 사망자는 6명으로 늘었다.
이와 관련, 경찰 주변에서는 이틀 전 차기 경찰청장으로 내정된 김석기 서울경찰청장이 신속한 진압작전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려는 마음에 무리수를 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철거민들이 극렬하게 저항하긴 했지만 대테러 임무를 수행하는 경찰특공대를 투입할 정도로 급박한 상황이 아니었다는 점도 이런 관측을 뒷받침하고 있다.
한 경찰 관계자는 "어떤 상황이든 대화를 앞세우는 것이 당연하지 무작정 진압에 나서는 법은 없다"면서 "어떤 사정이 있었겠지만 이번 사태는 확실히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화염병과 시너를 이용한 철거민들의 극단적인 시위가 인명피해의 1차적 원인을 제공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지만 경찰의 무리하고 미흡했던 진압작전도 대형 인명피해에 일조했다는 비판은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진압 현장을 목격한 신정훈씨(41)는 "경찰이 무리하게 과잉진압을 실시해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 같다"며 "100% 경찰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러라고 만든 특공대가 아닐텐데...
나중에 찾기 편하기 위해 내 블로그에 올려둠.
구글 검색창에 아래와 같이 입력하고 검색하면 된다.
?intitle:index.of? mp3 화요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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