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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30 미투데이: 2009년 6월 29일
- 2009/06/30 11번가... 장난쳐?
- 2009/06/29 봉암사간다길래...
- 2009/06/29 미투데이: 2009년 6월 29일
- 2009/06/28 미투데이: 2009년 6월 28일
- 2009/06/27 미투데이: 2009년 6월 27일
- 2009/06/26 미투데이: 2009년 6월 26일
- 2009/06/26 문자 예의
- 2009/06/26 DontZap Option in xorg.conf (3)
- 2009/06/26 texworks in Kubuntu
- 머리를 좀 깎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머리 좀 어떻게 하라고 해서 안깎기로 했다.#
- 우리 엄마는 30년을 살면서도 나란 놈을 모른다.#
- 나란 놈은 30년을 살면서도 엄마에게 맞추려고 하지 않는다.#
이 글은 에드님의 2009년 6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누트2에서 소리북으로 조금 기울었는데, 다시 아마존 킨들 dx로 기울었다.
마침 11번가에서 구입이 가능하다길래 갔는데 역시 가격이 만만치가 않다.
일단 kindle dx 자체가 489달러에 달하는데다 세금까지 더하면...거기다 최근 상승한 환율까지!!!
최저가가 766,000원이다;;;
그런데 그 밑에 할인쿠폰다운 이라는 게 있길래 만원 정도는 할인이 될까 싶어서 클릭을 했다...

!!!
장난쳐!!!
76만원짜리 팔면서 할인쿠폰이 꼴랑 100원이야?????????
아...
밀려오는 배신감이란...;;;
알바를 해서 먼저 살까... 사고 나서 알바를 할까... 생각중이다.
어쨌는 내 형편으로는 주식을 파는 수밖에 없는데 오늘까지 4% 손실이다;;;
간질간질 하는 거 보면 조만간 살 듯 싶은데...
아무튼 거기를 지나 내원사쪽으로 하산을 했다.
내원사는 암자만한 조그마한 절인데, 벽에 뭐가 걸려있길래 읽어봤다.
밤 10시가 다 된 시간이라 가져간 후레쉬로 비춰봤다.
이번 초파일에 봉암사에 갈 젊은 불자들을 초청한다고 해서 꼭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최근에 읽은 '자신을 속이지 말라'라는 책에서 알게 됐는데, 봉암사는 한국 불교, 특히 현대 불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절이다.
조계종에서는 봉암사를 특별수도원으로 정하여 4월 초파일만 개방하고 평시에는 일반인에게 늘 닫혀있는 곳이다.
그런데 그 봉암사에 간다길래 접수를 하러 오늘 내원사에 방문했더니...
어제 전화해 봤는데 4월 초파일만 개방한다고 해서 갈 수가 없게 됐다고 한다...
음...
그러면 벽에 붙은 광고지나 좀 떼시지..,.
근데 사찰을 운영하시는 그 분들은 정녕 봉암사가 평소 산문이 닫혀있는 절이라는 걸 몰랐던 것일까...?
- 코원은 장기로 보고 100주 샀는데… 팔아치워야겠다…#
이 글은 에드님의 2009년 6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외롭다… 더 외로워 질테닷!#
- 내가 바라는 이상을 현실에 맞추고 싶지 않다. 현실을 이상에 맞게 한 발자국만 더 나아가게 하길 바란다.#
- 노점오는 건 상관없다. 제발 확성기로 떠들지만 않으면 좋겠다…#
- 어찌어찌 6장(Chapter)까지 마침. 근데 총 42장까지네…;;;#
- 세벌식390으로 바꾼 이 후…ㄷㄷㄷ 을 안쓰게 된다…세벌식으로 ㄷㄷㄷ 쓰려면…참 성가시다…;;;#
이 글은 에드님의 2009년 6월 27일에서 2009년 6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그럼 이제 트윗을 쓸 것인가…? 그건 좀 더…;;;#
- http://channy.creation.net/project/twi2me/ 로 트윗을 10분마다 미투데이로 보낼 수 있게됐다.#
이 글은 에드님의 2009년 6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오늘 안과가서 검사했다. 왼쪽눈이 1.5 나왔다.요즘 밥도 잘 안먹고, 게임만 많이해서 나빠질 줄 알았는데 의외.#
- 그나저나… 트위터는 이상하게 안쓰게 되네…?#
- 시골집 가기 전에 노트북으로 듀얼모니터 테스트해봐야겠다. 노트북은 불편해~~~#
- 마이클 잭슨의 명복을 빕니다…#
- 쿠분투가 깔린 노트북으로 듀얼모니터를 하려고 했으나…여러가지로 실패…ati드라이버로 시도해보려고 드라이버를 설치하는데…커널 버전이 안맞아서 실패… 걍 써야겠다;;;#
- 어른들 말이 다 맞는 건 아니다. 하지만 다 귀담아 들을 필요는 있다.#
이 글은 에드님의 2009년 6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기본료가 12,000원에 가족할인, 자동이체할인(몇 백원 밖에 안되지만;;;) 등을 하면 마이너스가 될 것 같기도 한데 통화 몇 번, 문자 몇 건 보내면 저 정도 요금이 나온다.
내가 전화를 거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인데, 한 가지 원칙은 대꾸는 꼬박꼬박한다이다.
대답을 해야 서로 오해살 일이 적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워크샵과 관련해 모 교수님께 일정을 문자로 받았다. 바로 답장을 해야 하는데, 게임 중이라 미루었다.
그렇게 몇 시간을 하는 중에 누나가 스도쿠 한다며 핸드폰을 가져갔다. 누나는 퇴근하면 내 핸드폰으로 스도쿠를 한다. 매일... 자기 전까지;;;
아무튼 문자 답장은 잊어버리고 밤 12시가 넘도록 게임을 하다가,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려고 잠시 게임을 끝내자 문자 생각이 났다.
근데 새벽 1시가 가까운 시각에 문자를 보내는 게 또 예의가 아닌 것 같아 망설였다.
다음날 아침에는 좀 있으면 뵐 텐데 지금 보내는 것도 또 모양새가 아닌 것 같아 안보냈다. 교수님이기도 하고 나보다 어른이기도 한 것도 있지만 일단 사람간의 예의가 아닌데, 그냥 이대로 가기엔 너무나 찜찜했다.
시외버스 타러 가는 길에도 지금이라도 답장을 보낼까...하는 생각만 계속 하다가...
그만 두었다...
두고두고 찜찜할 것 같다.
이제부터 문자 답장은 바로바로...;;;
xorg.conf를 직접 손보려고 열어봤는데 DontZap 옵션 달랑 하나만 있더라;;;
첨보는 거라 뭔지 구글링.
Ctrl-Alt-Backspace 를 누르면 X서버가 재시작하는데, 기존에는 이게 기본값이었다고 한다.
근데 사용자들이 갑자기 X서버가 재시작하는 게 불편하다고 했나보다.
그래서 9.04 Jaunty 부터는 이 옵션을 비활성화해두었다고 한다.
급할 때 필요하니 나는 False로 바꾸었다.
True: Ctrl-Alt-Backspace로 X서버 재시작 하지 않음.
False: Ctrl-Alt-Backspace로 X서버 재시작 함.
False: Ctrl-Alt-Backspace로 X서버 재시작 함.
근데 그냥 '시스템 설정'-'디스플레시'에서 'Ctrl-Alt-Backspace restarts the xserver'체크해줘도 된다.
texworks를 쿠분투에서 빌드해서 돌려봤다. 빌드할 때 warning은 많이 뜨는데 상관없다.
빌드방법은
$ sudo aptitude install build-essential libpoppler-qt4-dev libhunspell-dev libdbus-1-dev$ svn checkout http://texworks.googlecode.com/svn/trunk/ texworks-read-only$ cd texworks-read-only
$ qmake-qt4
$ make
$ ./texworks
현재 svn에 올라온 버전은 314.$ qmake-qt4
$ make
$ ./texworks
137페이지짜리 ConTeXt문서를 컴파일해봤는데 잘 된다. ^^
KTS(Korean TeX Society)의 김도현교수님께서 한글로 옮기신 메뉴덕분에 이용하기가 편해졌다.
덧. Korea TeX Society인 줄 알았는데 지난 번 워크샵에서 조진환교수님께서 Korean이라고 알려주셨다.그러고보니 KTUG의 K도 Korean이더라는...몇 년동안 Korea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제 시골집가서 끝내는 것만 남은 건가...?
#2010. 3. 6일 추가
https://launchpad.net/~texworks/+archive/ppa 에서 패키지로 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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