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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5 LaTeX이 전자책 사용자에게 인기를 끌 수도 있겠다.
  2. 2009/09/20 미투데이: 2009년 9월 17일
  3. 2009/09/15 운영자 안죽었음....
  4. 2009/09/11 미투데이: 2009년 9월 10일
  5. 2009/09/10 미투데이: 2009년 9월 10일
  6. 2009/09/08 미투데이: 2009년 9월 8일
2009/09/25 23:45

LaTeX이 전자책 사용자에게 인기를 끌 수도 있겠다.

몇 달 전부터 전자책 단말기(영어로는 보통 e-reader라고 한다)를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미국에서 전자책 사업을 성공적으로 펼치고 있는 아마존의 최신 제품 Kindle DX. 커다란 화면과 흰 색으로 된 멋스럽고 깔끔한 디자인은 가격에 대한 불만을 해소시키기에 충분하리라. 거기다 우리나라는 아직 먼 얘기지만 무선 네트워크가 지원되는데다, 아마존의 많은 전자책을 껴안고 있는 터라 딱히 라이벌 제품이란 게 아직 없다.

그 외 소니 PRS시리즈나 irex의 제품 등도 개인적으로 수입해서 쓰는 분이 꽤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새 제품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누트2를 비롯해 삼성전자에서 만든 파피루스, 그리고 소비자를 애태우게 하고 있는 소리북. 거기다 아이리버라는 회사까지 스토리라는 제품을 예약판매하고 있는 중이다.

서서히 우리나라에서도 전자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정부에서도 이 쪽의 산업을 키우기 위해 정책을 잡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읽을 책이 없다는 것이다.

신간 중에 전자책으로 나오는 것은 극히 일부인데다, 내가 관심을 갖는 컴퓨터 쪽은 아예 신간이 없다고 보면 된다. 2003년도에 나오는 것도 대부분 기초활용서 수준인데다 포맷도 윈도우즈 컴퓨터에서 밖에 볼 수 없는 것들이다.

때문에 사용자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txt문서나 hwp문서를 전자책으로 보기 위해 갖가지 방법을 공유하고 있다.

사용자들의 주된 관심은 만화보기와 txt문서 보기가 얼마나 잘 되느냐에 따라 달린 것으로 보인다. 만화는 내 관심사항이 아니고 이것과 관련된 팁도 많이 있다.

내가 관심있는 쪽은 txt파일인데, 외산 단말기의 경우에는 한글 지원이 미흡하기 때문에 한글txt파일을 보기 위해 사용자들이 직접 툴을 만드는 등의 수고를 하고 있다. 또한 폰트를 자기가 원하는 폰트로 지정하기 위해 핵이라고 하는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는 실정이다.

TeX이라면 그 수고를 충분히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일단 사용자들이 읽으려는 txt파일은 무협지나 소설 등이 대부분이라, 수식(TeX의 장점인데...)처럼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은 몰라도 되고, fancyhdr처럼 페이지 꾸미는 것이 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즉, xoblivoir(폰트때문에 XeTeX을 원할 것이다)와 기본적인 명령어 몇 개 만으로 사용자가 직접 txt파일을 PDF로, 그것도 자신이 원하는 폰트(안되는 것도 있지만)로 만들어 쓸 수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한글을 지윈하지 않는 외산 단말기에서 손쉽게 한글 문서를 볼 수가 있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품질좋은 문서를 만들어 내는 TeX은 한글로 된 전자책이 별로 없는 우리나라의 많은 전자책 사용자들이 주목하기에 충분하다.

그래서 이와 관련된 매뉴얼을 쓰려고 목차만 대충 정리해 두었는데, 먹고 살려니... 요즘은 또 운동도 하려니 언제 만들지 기약이 없다. 지금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가 끝날 즘인 연말에는 그래도 볼 만한 문서를 하나 만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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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0 21:30

미투데이: 2009년 9월 17일

  • d#
  • 일끝나고 집에오니 11시… 체육관 끊어놨는데 일때문에 이틀이나 못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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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5 23:53

운영자 안죽었음....

단지 바쁠 뿐...;;;

읽고 싶은 책 잔뜩 빌려다 놨는데

회사다녀와서 운동다니니 손도 못대는 실정...

안죽고 돈벌고 있음...;;;

계획, 기획한 일들이 잔뜩.

하지만 돈벌고 있음...;;;

그래도 내가 늘 관심있게 지켜본 분야이고, 나름 사명감을 갖고 하니 힘든 줄은 모르겠다...

다만...

협업 체계에 있어 이해하기 힘든 면이 많아 "그냥" 하려니 고게 조금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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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1 21:30

미투데이: 2009년 9월 10일

이 글은 에드님의 2009년 9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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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21:30

미투데이: 2009년 9월 10일

  • 모기를 눈 앞에서 4번을 놓쳤다;;;#
  • 밤 12시가 지났소… 이 시간에 아파트 단지 안에서 줄넘기를 하는 의도가 무엇이오?#

이 글은 에드님의 2009년 9월 9일에서 2009년 9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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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21:30

미투데이: 2009년 9월 8일

  • 프레임을 쓸 수 밖에 없다는 웹사이트는 도대체 무슨 사연이길래…#

이 글은 에드님의 2009년 9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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