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에 해당되는 글 14건
- 2009/11/23 미투데이: 2009년 11월 23일
- 2009/11/12 미투데이: 2009년 11월 12일
- 2009/11/10 노트북 가방 타거스 TSB006US 구입
- 2009/11/08 윈도7에서 액세스 거부 되는 경우 해결방법 (2)
- 2009/11/06 윈도우용 ft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WinSCP (1)
- 2009/11/06 구글 코드에 이런 기능이!!!
- 2009/11/05 미투데이: 2009년 11월 4일
- 2009/11/04 웹 표준 사업과 관련하여... (3)
- 2009/11/04 윈도우7에서 새나루 한영 전환 문제 (2)
- 2009/11/04 미투데이: 2009년 11월 3일
- 할 게 많은데 지난 주 목요일날 걸린 몸살(신종이었는지도…;;;)에서 이제 기운좀 차린 상태라 머리가 아직 제정신이 아니다. 9시인데 벌써 피곤… [ # ]
이 글은 에드님의 2009년 11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데스크탑이 완전 맛이 갔다…ㅜㅠ 툭하면 시퍼런 화면과 함께 삑삑 소리가 난다…ㅜㅜㅠ [ # ]
이 글은 에드님의 2009년 11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지금 매일 쓰고 있는 아디다스 SACK-2780(M)080015 는

이쁘긴 한데 남여공용인데다, 패션가방으로 나온 거라 책 한권 넣으면 모양이 안예뻐진다. 책을 두세권 넣는 것도 힘들다.
그래서 도서관에 책 반납하고 대출하고 할 때는 두 권은 손에 들고 다녔는데, 밖에서 노트북 쓸 일이 조금씩 생기다보니 배낭형 노트북 가방을 하나 사기로 했다.
노트북 가방이지만 도서관 갈 때는 책만 넣어가지고 다니면 된다.
그렇게 용도를 결정을 하고 인터넷에서 무한 검색을 했다.
엄청나게 많은 제품을 둘러보고 디자인이 맘에 드는 것 몇 개를 골랐다.
그 중 디자인과 크기, 가격을 고려해 구입한 것이

타거스 홈페이지에 올라온 신상품도 맘에 들었는데, 사이즈를 대충 쟤보니 내 덩치에는 너무 컸다.
노트북이 15.4인치라 대체로 노트북 가방도 큰 편인데, 등산용 가방처럼 생긴 타거스 신제품(이라고 하기엔 2009년도 이제 다 가는데...)과 하이씨에라 제품은 너~무 컸다.
메고 다니기엔 등산용 가방처럼 생긴 게 편할 것 같았으나, 내가 메고 다닐 일이 자주 있지도 않거니와 용도가 일반 책도 두루 넣고 다닐 수 있는 캐주얼한 것이었으니, 이 정도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11번가에서 가장 저렴하게 나온 가격인 75,300원에 구입했다.
해결방법을 찾아봤다.
액세스 거부 메시지가 나타날 경우 파일을 여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위의 설명만으로는 조금 부족하다.
1. 액세스 거부되는 파일 또는 폴더를 오른쪽 클릭-'속성'을 연다.
2. [보안]탭을 클릭
3. [그룹 또는 사용자 이름]밑의 '편집'을 클릭
4. 사용권한 창이 뜨면 [그룹 또는 사용자 이름] 밑의 '추가'를 클릭
5. '선택할 개체 이름을 입력하십시요' 밑의 입력창에 사용자 이름을 추가한다.
(윈도우7 설치할 때 입력한 이름)
6. 오른쪽에 있는 '이름 확인'을 클릭하면, 입력한 내용이 조금 바뀔 것이다. '확인'을 눌러 창을 닫는다.
7. (4)의 사용권한 창으로 돌아왔다. 아래에 보면 사용권한을 설정할 수 있는 체크박스들이 보인다.
모든 권한에 '허용'을 체크하면 맨 밑에 있는 '특정 권한'을 제외한 모든 권한이 자동으로 체크된다.
8. '적용'-'확인'을 눌러 창을 닫는다. 끝.
(그림은 나중에...;;;)
예전에는 CuteFTP나 WSFtp를 썼는데, 매번 인증하는 것도 번거롭고, 한글지원도 잘 되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인 FileZilla가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 FileZilla는 종종 서버와의 연결이 끊기거나 업로드가 이유없이 멎는 등의 불편한 점이 많았다.
급기야 엊그제 게시판 프로그램을 테스트하려고 업로드를 하는데(물론 wget으로 받아서 압축을 푸는 게 편하긴 하지만, 덮어써야 하는 상황이라 불편해도 이렇게 했다), 업로드를 하다가 자꾸 멈추는 것이다.
한 두번도 아니고 계속 실패해서 다른 ftp클라이언트를 찾아봤는데, 이렇게 해서 알게 된 프로그램이 WinSCP이다.
오픈소스인 WinSCP에 대한 소개는 http://winscp.net/eng/docs/lang:ko를 참고하는 게 나을 것 같고, 사용평을 짧게 쓰자면, 아주 만족이다.
WinSCP대한 소감은 이 정도로 줄인다.
FIleZilla 삭제하러...
<그림>

위와 같이 구글 코드의 소스코드 아무데나 마우스로 더블클릭을 하면....
<그림>

위 그림과 같이 바로 코멘트를 달 수 있다 !!!
나만 이제야 알게 된 건가...? ;;;
- 무언가를 할 때 “어떻게”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어려운 일은 없다. [ # ]
이 글은 에드님의 2009년 11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내가 개발하는 것은 아닌데, 중간중간 소스코드를 보고 있자니 한숨이 절로...
작업 대상 사이트가 여러 솔루션이 결합된 형태라 프레임이나 불필요한 자바스크립트의 제거 등이 기간 내에 마치기에는 무리이다.
그런데 더 심각한 문제는... 개발자들이 웹 표준 사업이 그냥 HTML 유효성 검사기에서 에러만 안나오면 장땡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오늘 파이어폭스에서 Ctrl +[+] 로 텍스트를 확대해 봤는데... 레이아웃이...;;;
더 심각한 문제는 상단의 메인메뉴들이 모두 아래로 밀려나면서 네비게이션이 불가능해지는 것이다.
최근에 드루팔로 새로 개발했다는 백악관 홈페이지의 경우 유효성 검사기에서 에러가 20여개 정도 발견됐지만, 화면을 확대하거나 축소해도 이용하는 데 거의 지장이 없다. 텍스트를 아주 크게 확대했을 때만 일부 영역의 글자가 겹치는 수준이었는데, 지금 웹 표준을 통과했다고 한 이 사이트는 아주 작동이 불가능한 지경이다.
이걸 문제점으로 보고할 것인지 우리 회사의 책임자에게 물어보았다. 이 분이 해당 개발자와 얘기를 했는데, 농담 반으로 하는 얘긴지는 모르겠는데 확대축소 기능을 막아버리겠다고...;;;
아...
최근에 노트북에 설치한 윈도우 7에도 새나루를 깔았는데, Shift+Space로 한영전환이 안된다.
윈도우 7을 설치할 때 기본으로 설치된 MS의 한글 IME의 작업표시줄 나타내기를 없애버린 탓인지 모르겠지만, 새나루 표시도 안나타난다.
아무튼 결국 MS의 한글 IME를 깔아서 쓰고 있는데, 이 문제는 비스타에서 이미 발생해서 보고가 된 바 있다.(http://kldp.net/forum/forum.php?thread_id=53193&forum_id=1105)
날개셋을 쓰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새나루를 쓰고 있는데, 2007년 12월 이후로 개발이 중단되었는지 새 버전이 안나온다.
소스가 공개되어 있지만 고칠 능력이 없는 게 한이다...;;;
- 메모하기를 맘먹고 구체적인 방법을 만들고 실행한 지 1년이 다 되어간다. 그간의 하루하루가 모두 보람찼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보람을 찾아가는 재미를 알게 되었다. 메모는 즐겁다. [ # ]
이 글은 에드님의 2009년 11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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