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에서'에 해당되는 글 162건

  1. 2008/11/30 avast 오진
  2. 2008/11/25 Kubuntu 8.10 Intrepid Ibex 설치
  3. 2008/10/30 대낮부터 삽질했다.
  4. 2008/10/16 웹사이트 제작시 참고할 색상
  5. 2008/09/13 포털업체 다음(Daum), 다음체 공개
  6. 2008/09/05 MySQL Administrator이란 게 있었군...
  7. 2008/08/30 LaTeX 2e 길라잡이
  8. 2008/08/27 하드디스크 정리 중... (2)
  9. 2008/08/08 리눅스가 싫어지고 있다. (2)
  10. 2008/08/05 핸드폰 벨소리 - 빠삐놈 中 빠삐데스크
2008/11/30 23:05

avast 오진

나는 avast라는 백신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다. 무료인 홈에디션을 몇년째 이용중이다.

그런데 몇 시간 전 네이트온을 실행하는데, 갑자기 'Win32:Searches-E'를 발견했다고 나온다.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오진이다.

avast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네이트온 뿐만 아니라 폴더 플러스, SKY데이터매니저, DAUM팟플레이어, MELON플레이어, CSD writer 2008, 도시락, 엠플레이어 등에 대해서도 오진을 하는 모양이다.

일단 임시로 http://cafe.naver.com/malzero/20902 를 참고해서 문제가 발생한 프로그램을 avast 검사 대상에서 제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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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5 23:11

Kubuntu 8.10 Intrepid Ibex 설치

노트북에 쿠분투 8.10 Intrepid Ibex를 설치해봤다.

좀 더 뽀대가 나긴 하는데, 음...좀 답답하다. CPU Intel 듀얼코어 1.6Ghz, RAM 1.5G인데, 조금 느린 느낌이다.

데스크탑 효과를 켜두고 창을 옮기면 좀 울렁울렁한다. 8.04에서 Compiz-Fusion으로 했을 때는 없던 멀미증상이 나타난다;;;

또 한글문제가 여전하다. SCIM과 nabi가 또 동시에 깔린다;;; SCIM과 관련된 것은 모두 지우고 nabi만 설치해서 쓰고 있다.

8.04부터 그랬던 것 같은데, 문서, 그림과 같은 기본으로 설치되는 디렉토리 이름이 한글로 나온다. 설치할 때 언어를 '한국어'로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터넷이 연결이 안된 상태에서는 한글입력기의 설치/삭제를 못하므로, 터미널상에서 이 디렉토리에 접근할 수가 없다. 또 한글입력이 가능한 상태에서라도 cd등과 같은 영문명령어 뒤에 한글디렉토리명을 입력하려면 한/영변환을 해야한다. 그냥 영어이름으로 하는 게 나을 것 같다.
설치할 때 언어를 영어로 선택하면 되긴 하지만...

한글입력문제는 있지만, 한글환경은 굉장히 좋아졌다. 일단 어지간한 메뉴 등은 모두 한글화가 잘 되어 있고, 한글 폰트도 깔끔하고 이쁘게 잘 나온다. 예전에는 네이버사전체나 윈도우즈의 굴림글꼴을 가져다 썼는데, 지금은 그냥 써도 이쁘다. 그리고 그래픽 드라이버를 별도로 잡아주지 않아도 Ati X1400 그래픽카드를 잡 잡아준다. 아주 맘에 든다.

인텔 무선랜카드도 잘 잡히고, 사운드도 잘 잡힌다.

시작메뉴는 아직 적응이 덜 됐고, 기본으로 제공되는 데스크탑 위젯은 별 필요성을 못느껴서 안쓰고 있다.

그런데 프로그램 설치/삭제를 할 수 있는 패키지 관리자는 조금 불편해 졌다. 예전에는 검색결과 나온 리스트에서 바로 추가/삭제/변경 등을 할 수 있는데, 이제는 한 번 클릭해야만 설치할지 삭제할지 등의 체크박스가 나타난다. 이거 꽤 불편하다.

그 외... 대체로 이전과 비슷... 조금조금 불편... 요기조기 편리... 군데군데 이상...

추가)
#1. 2008. 11. 26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7 beta(Build 6801)이 더 낫다;;;

#2. 2008. 11. 26
firefox가 제대로 설치가 안되서 재설치함. 패키지 관리자로 설치했는데, 실행하면 작업표시줄에 10초간 나타났다가 사라짐. 터미널에서 실행하면 아무 것도 나타나지 않음. 에러메시지 없음.

#3. 2008. 11. 26
완전히 재설치 후 firefox는 이상이 없으나, 패키지 관리자가 문제. 검색어를 입력하면 패키지 목록들이 주르륵 나와야 하는데,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터미널에서는 문제가 없으니, 일단은 그냥 쓰기로 한다.

#4. 2008. 11. 29
패키지 관리자인 adept를 삭제 후 다시 설치했다. 패키지 검색이 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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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13:57

대낮부터 삽질했다.

얼마 전 영어공부좀 재밌게 해보겠다고, 디즈니 영화 WALL-e 오디오북을 샀다.



미국에서 출판된 소설을 바탕으로 지나치게 어려운 표현이나 슬랭을 순화시키고, 교육용 컨텐츠를 추가했다는데, 부록으로 오디오CD를 준다.

이걸 MP3플레이어에 넣고 들을 생각으로 CD립핑을 하려고 했다.

미디어플레이어로 하는 방법은 내가 할 줄 몰라서인지 MP3로 뽑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CDEX를 설치하고 설정을 다 했다.

이제 MP3를 뽑을 차례.

음...왜 활성화가 안되지...?

음...왜 트랙이 하나밖에 안보이지...?

;;;

원래 mp3파일이었다...;;;

그러니까...

그냥....

탐색기에서...

복사만 하면 끝나는 거였다;;;

젠장...

대낮부터 삽질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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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6 16:11

웹사이트 제작시 참고할 색상

여기저기 메모했던 것들 정리하는 중에 발견.
나중에 좀 더 다듬어서 올려야 겠지만, 일단 대충 여기에 올림.

F5DEB3
808000
BDB76B
F5F5DC
EQFFFF
00BFFF
C7FFBD
00FFFF
ADD8E6
87CEEB
DEB887
DEB887
F0E68C

아마 이렇게 메모해 놓은 걸 보면 어느 책에서 봤을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당시 웹사이트 색상 때문에 여러 권의 책을 빌려다 보던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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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3 10:56

포털업체 다음(Daum), 다음체 공개

포털업체인 다음(Daum)에서 무료글꼴다음체공개했습니다.

다음체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


다음체로 간단한 TeX문서를 만들어 봤습니다. 컴파일은 XeLaTeX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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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다음 고유 서체 '다음체', 무료로 내려 받아 쓰세요!

    Tracked from 다음 '꼼' 2008/09/17 18:25 delete

    다음이 다음의 브랜드 가치를 담은 고유 서체인 ‘다음체’(국/영문)를 전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배포합니다. '다음체'는 지난 3월 사용자를 중심으로 하는 다음의 브랜드 가...

2008/09/05 13:21

MySQL Administrator이란 게 있었군...

오랜만에 MySQL을 좀 써볼까 했는데, 당췌 명령어가 어려워서 말이지...

MySQL Administrator

이런 게 있더군.



사용자 설정, db설정, 백업 등을 GUI로 쉽게 할 수 있다.

다운로드는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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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0 17:45

LaTeX 2e 길라잡이

한글로 된 TeX 관련 책들을 보이는 데로 사고 있다.

어제 타임월드 대훈서적 갔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는 문서 작성 시스템' LaTeX 2e 길라잡이(신병춘, 최근배 지음)/경문사


인터넷 서점에도 없는 책을 대훈서적에서 종종 발견한다;;;

이 책은 306페이지 짜리인데, 궁금한 부분을 잘 집어낸 책이라고 생각한다. 자세한 설명보다는 간단한 예제를 가지고 설명하는 방식이라 접근하기가 쉽다.

(강컴에도 없는 책인데, 대훈서적은 어디서 구해다 놨을까...? 대훈서적의 재고창고가 궁금하다.)

ps. 재고창고하니까 생각났는데, 가끔 대형서점 재고창고 개방판매같은 건 어떨까? 창고 열어놓고 할인판매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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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7 13:14

하드디스크 정리 중...

하드디스크가 늘 부족하다...

320GB + 80GB.

요즘 나오는 드라마를 보려고 하면 전회는 지워야만 하는 아픔...

그래서 한참 모았던 드라마(환상의 커플, 메리대구공방전, Kyle xy, 여명의 눈동자 등등)를 모두 지울 수 밖에 없었다.

이 중에 메리대구공방전은 아직도 너무 아쉬워서 어둠의 경로로 다시 모으고 있다. ㅜ.ㅠ

하드를 새로 장만할까 생각도 했지만 돈이 궁해서...

그런데 누나랑 여동생이 쓰는 컴퓨터가 자주 말썽인지라 요즘은 아예 내팽겨쳐둔 상태.

그래서 거기 있는 500GB하드를 떼왔다. 움화화화화

순식간에 늘어난 500GB.

그래서 하드디스크를 정리해서 320GB + 500GB만 남겨두고, 3개의 파티션으로 나눠졌던 320GB 하드를 하나의 파티션으로 정리, 500GB짜리에는 윈도를 새로 깔기 위해 하드 정리를 하고 있다.

오랜만에 묵혀두고 안써먹던 많은 파일들을 차근차근 살펴봤다.

대학다니는 동안 작성했던 과제물, 연습용 파일, 홈페이지 제작할 때 썼던 많은 파일 등등...

320GB 자료가 거의 꽉 차있어서 옮기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더 이상 필요없는 파일들은 지우고 하지만, 그런 건 새발의 피.

500GB는 E-IDE라서 SATA2인 320GB하드보다 속도가 다소 떨어질 것 같아서 고민은 되지만, 뭐 쓰다보면 새발의 피가 될 것 같기도 하고...

뭐, 암튼 오랜만에 때를 쫙쫙 미는 느낌이랄까...

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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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부기 2008/08/29 11:14 address edit & del reply

    650GB 사고 연락드립죠 ㅎㅎ

    • 에드 2008/08/29 20:28 address edit & del

      500GB 추가하니까 살 것 같다. ㅎ
      메리대구공방전 다 모았다. ㅋㅋㅋ

2008/08/08 01:55

리눅스가 싫어지고 있다.

Qt로 뭐 좀 해보려 하는데, ㅆ 못해먹겠다.

아~~~ 승질나~~~


(추가)
qmake로 간단히 해결함...-_-;;

저게 안되면 qmake도 안되는 줄 알았는데, 지가 알아서 다 해주더군;;;

좋은 녀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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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랜덤여신 2008/08/10 01:09 address edit & del reply

    오오 qmake! Makefile 관련 문제였나 봐요?

    • 에드 2008/08/11 14:29 address edit & del

      Qt좀 배우려는데, gcc로 경로 인클루드해서 컴파일하는 방법이 영 안되더라구요...
      결국 그냥 qmake로 쉽게 해결됐답니다. 사실 이 경로가 안잡히면 qmake로도 안되는 줄 알았는데, qmake가 알아서 해주네요. ^^;
      무식해서 고생한거죠 뭐 ㅎ;;

2008/08/05 12:31

핸드폰 벨소리 - 빠삐놈 中 빠삐데스크

요즘 빠삐코가 아주 대박이다. ㅋㅋ

며칠전에 듣고 웃겨 자빠졌다. ㅎㅎㅎ

이건 빠삐코 정식 새버전



이제부터 패러디...

처음 패러디하신 분...용자십니다;;;



이런 것도 나오고...



최근에는 이런 것도 나오고(뭐 다 최근 일이긴 하지만;;;)



버전도 계속 나오니 뭐가 처음이고 뭐가 신버전인지도 모르겠다. 계속 패러디하는 마당에 순서가 뭐가 중요한가 싶기도 하고.

오랜만에 코믹벨을 만들어봤다.

빠삐데스크(수정버전)
mp3원본은 디시 HIT갤에서 퍼옴.
재생시간이 57초라 그런지 용량이 크다.
64화음, 612kb




가사는...
빠삐코~ 빠빠삐코~ 아임디제이구(?) 빠빠삐코~ 빠삐코코코코
빠빠라빠빠라 빠빠라빠빠라 삐삐빠삐코 헤이~
빠빠라빠빠라 빠빠라빠빠라 삐삐빠삐코 헤이~
빠빠라빠빠라 빠빠라빠빠라 삐삐빠삐코 헤이~
빠빠라빠빠라 빠빠라빠빠라 삐삐빠삐코 헤이~
Rap 김주하)
올 여름은 무더위가 심할 것이라고 하죠.
무더위는 빠삐코가 최곱니다. 다음주에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빠빠라빠빠라 빠빠라빠빠라 삐삐빠삐코 헤이~
빠빠라빠빠라 빠빠라빠빠라 삐삐빠삐코 헤이~
빠빠라빠빠라 빠빠라빠빠라 삐삐빠삐코 헤이~

올여름 더위는 빠삐코에 맡오~

이런 빠삐코 열풍에 대해 롯데삼강은 이런 반응이란다.
제조사인 롯데삼강은 난데없는 빠삐코 열풍에 적잖이 놀랐다는 반응이지만 빙과류 최대 성수기에 '빠삐놈 송'으로 막대한 홍보효과를 누리게 돼 희색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출처: 매일경제
근데 이런 글을 본 거 같더라고.

롯데관광개발 불매운동했다고 네티즌 고발,
'광고중단 운동' 피해업체 첫 형사 고소

그러니까 달면 삼키고 쓰면 고발한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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