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비디오
임창정 – 잊혀지는 이별
2 14th
친구들이 내게 묻네요
떠나버린 그대 안부를 지우려는 사람을
어떠냐고 나는 지금 행복하냐고
또 비가 오네요 어디에 있나요 돌아와요 그대 혼자면
밤이 다 새도록 비를 맞으며 이길에 나 기다릴께요
(언제쯤 오나요 지나가는 그대의)
언제쯤 오나요 제발 그대의 뒷모습이라도 허락해줘요 매일 이곳에서 그대가
지나간 후에라도 이길을 지키고 있을께요 이대로 그댈 기다릴께요
돌아와요 우리사랑 불쌍하니까
헤어졌단 말대신 다퉜다고 변명하면서 우리사랑 위로했어요
그댈위한 많은 노력과 우릴 기쁘게 했던 수많았던 추억의 끝이 서러우니까
또 비가 오네요 어디에 있나요 돌아와요 그대 혼자면
밤이 다 새도록 비를 맞으며 이길에 나 기다릴께요
(언제쯤 오나요 지나가는 그대의)
언제쯤 오나요 제발 그대의 뒷모습이라도
허락해줘요 매일 이곳에서 그대가
지나간 후에라도 이길을 지키고 있을께요
이대로 그댈 기다릴께요 돌아와요
우리사랑 불쌍하니까
언제쯤 오나요 지나가는 그대의
언제쯤 오나요 제발 그대의 뒷모습이라도
허락해줘요 매일 이곳에서 그대가
지나간 후에라도 이길을 지키고 있을께요
이렇게 지키고 있을께요
돌아와요 우리사랑 불쌍하니까
우리사랑 불쌍하니까
김동률 이제서야
1 6th
오랜만에 올리는 뮤직비디오.
김동률 4집 ‘이제서야’
이제서야
– 김동률
가끔 거리를 나서면 온통 행복한 연인들
자꾸만 왜 걸음이 바빠만 지고
괜시리 울컥 화가 나는지
혼자서 영화를 볼 때나 슬픈 음악을 들을 땐
생각 없이 한바탕 울며 웃다가
터질 듯 가슴이 저며 오곤 해
사랑해 되뇌이다 왜
나도 몰래 미안하단 말이 섞여 나오는지
잘못했던 것만 생각나는지
한발 늦어서 다 알게 되는지
술 취한 밤이면 전화번호 수첩을 뒤적이다가
멍하니 잠을 또 설치기도 해
돌아와 말도 못하고
나 혼자서 쓸데없이 헛된 기대만 하는지
왜 이렇게 내가 바보 같은지
나의 부족한 사랑에 지쳐 떠나간 거라면
이제 난 준비가 된 것도 같은데
매일 웃게 해줄 수 있을 텐데
헤어진 아픔에 비해 다시 시작하는 건
내겐 너무 쉬울 것만 같은데
정말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제서야 난 다 알 것 같은데
임재범 – 비상
6 23rd
2집 Desire To Fly(1997) 앨범 첫번째 트랙
비상 – 임재범
누구나 한번쯤은 자기만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 순간이 있지
그렇지만 나는 제자리로 오지 못했어.되돌아 나오는 길을 모르니
너무 많은 생각과 너무 많은 걱정에 온통 내 자신을 가둬두었지.
이젠 이런 내모습 나조차 불안해보여.어디부터 시작할지 몰라서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줘야해.
그토록 오랬동안 움추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날고 싶어
감당할 수 없어서 버려둔 그 모든건 나를 기다리지 않고 떠났지.
그렇게 많은 걸 잃었지만 후회는 없어.그래서 더 멀리 갈 수 있다면
상처 받는 것보단 혼자를 택한거지.고독이 꼭 나쁜것은 아니야.
외로움은 나에게 누구도 말하지 않을 소중한걸 깨닫게 했으니까
이젠 세상에 나갈 수 있어.당당히 내 꿈을 보여줄거야.
그토록 오랬동안 움츠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다시 새롭게 시작할거야.더이상 아무것도 피하지 않아.
이 세상 견뎌낼 그 힘이 되줄거야
힘겨웠던 방황은
Bon Jovi – You give love a bad name
6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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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가 본 조비 노래였구나… 대박이야!!!
원래는 1980년에 결성된 캐나다의 락 그룹 ‘Loverboy‘가 만들었다고 한다. 1986년에 발표된 앨범 ‘Slippery When Wet‘의 2번째 곡.
You give love a bad name – Bon Jovi
An angel’s smile is what you sell
You promise me heaven, then put me through hell
Chains of love got a hold on me
When passion’s a prison, you can’t break free
You’re a loaded gun
There’s nowhere to run
No one can save me
The damage is done
(Chorus)
Shot through the heart
And you’re to blame
You give love a bad name
I play my part and you play your game
You give love a bad name
You give love a bad name
Paint your smile on your lips
Blood red nails on your fingertips
A school boy’s dream, you act so shy
Your very first kiss was your first kiss goodbye
You’re a loaded gun
There’s nowhere to run
No one can save me
The damage is done
(Chorus)
Shot through the heart
And you’re to blame
You give love a bad name
I play my part and you play your game
You give love a bad name
You give love a bad name
Bon Jovi – Someday I’ll be saturday night
6 9th
요즘 본 조비 노래를 듣고있다. 이 노래는 1994년에 발표된 Cross Road의 3번째 곡. 이 앨범은 본 조비의 히트곡들을 모아놓은 앨범인데, ‘Always’와 이 곡 ‘Someday I’ll be saturday night’는 신곡이라고 한다.
노래가 기가 막히네.
Someday I’ll be saturday night – Bon jovi
Hey, man, I′m alive
I′m taking each day a night at a time
I′m feeling like a monday, but someday I′ll be saturday night
Hey, my name is Jim where did I go wrong?
My life′s a bargain basement all the good shit′s gone
I just can′t hold a job where do I belong?
Been sleeping in my car my dreams moved on
My name is Billie Jean my love is bought and sold
I′m only 16, I feel a hundred years old
My foster daddy went and took my innocence away
The street life ain′t much better
But at least I′m getting paid
Tuesday just might go my way
It can′t get worse than yesterday
Thursdays, fridays ain′t been kind
But, somehow I survive
Hey, man, I′m alive
I′m taking each day a night at a time
Yeah, I′m down but I know I′ll get by
Hey, hey, hey, hey man I′ve got to live my life
Like I ain′t got nothing but this roll of the dice
I′m feeling like a monday, but someday I′ll be saturday night
Now, I can′t say my name or tell you where I am
I wanna blow myself away don′t know if I can
I wish that I could be in some other time and place
With someone else′s soul and someone else′s face
Tuesday just might go my way
It can′t get worse than yesterday
Thursdays, fridays ain′t been kind
But, somehow I survive
Hey, man, I′m alive
I′m taking each day a night at a time
Yeah, I′m down but I know I′ll get by
Hey, hey, hey, hey man I got to live my life
I′m gonna pick up all the pieces and what′s left of my pride
I′m feeling like a monday, but someday I′ll be saturday night
Saturday night
Someday I′ll be saturday night
I′ll be back on my feet I′ll be doing alright
It may not be tomorrow Baby that′s okay
I ain′t goin′ down I′m gonna find a way
Hey, hey, hey, man I′m alive
I′m taking each day a night at a time
Yeah, I′m down but, I know I′ll get by
Hey, hey, hey, hey man I′m gonna live my life
Like I ain′t got nothing but this roll of the dice
I′m feeling like a monday, but someday I′ll be saturday night
I′m feeling like a monday, but someday I′ll be saturday night
김동률- 고독한 항해
6 6th
1998년 김동률 1집 ‘Shadow Of Forgetfulness’에 실린 곡. 이 앨범에 실린 원래 노래는 피아노 반주와 보컬로만 만들었는데, 2009년에 발표된 ’2008 Concert, Monologue’라는 앨범에서는 다양한 효과로 장엄하고 거대한 느낌이 나도록 편집한 Studio Versioin도 추가가 되었다고 한다. 뮤직비디오는 Studio Ver.
오늘 방송된 MBC ‘세바퀴’ 엔딩에 나오고 나서야 이런 곡이 있는 줄 알았다.
김동률 노래는 많이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고독한 항해 – 김동률
함께 배를 띄웠던 친구들은 사라져 가고
고향을 떠나 온 세월도
메아리 없는 바다 뒷 편에 묻어둔 채
불타는 태양과 거센 바람이 버거워도
그저 묵묵히 나의 길을
그 언젠가는 닿을 수 있던 믿음으로
난 날 부르는 그 어느 곳에도 닻을 내릴 순 없었지
부질없는 꿈 헛된 미련
주인을 잃고 파도에 실려 떠나갔지
난 또 어제처럼 넘실거리는 순풍에 돛을 올리고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날 지켜주던
저 하늘의 별 벗 삼아서
난 또 홀로 외로이 길을 잡고
바다의 노랠 부르며 끝없이 멀어지는 수평선
그 언젠가는 닿을 수 있단 믿음으로
Kelly Clarkson- Just Missed the Train
6 4th
데뷔를 아메리칸 아이돌로 했다. 2003년에 1집 Thankful 발표. 가사 뜻은 모른다 ㅠㅜ
걍 노래가 좋아서…
Just Missed the Train – Kelly Clarkson
Roll over baby The time has come
To make a little bit more room
I’ve hung around you It’s getting tough
I think I’m gonna break down soon
Cuz I remember
Crying in the park It was getting dark
Suddenly I looked up You were my sky
So go on And sleep darlin
Why don’t you pretend we were just a dream
It’s cool baby It doesn’t matter anyway
Well I’m so sorry Down to the station a little too late
Such a shame
Just missed the train
Just missed the train
Be quiet angel Don’t make a sound
Just save it for a rainy day
Oh can’t you see me I’m such a mess
Just trying hard to find my way
You remember wasting all the time
We were feeling fine But we couldn’t walk the line
We were all right
So go on And sleep darlin
Why don’t you pretend we were just a dream
It’s cool baby It doesn’t matter anyway
Well I’m so sorry Got to the station a little too late
Such a shame
Just missed the train
Oh why let strangers pass us by
Didn’t anyone see we were so damn in love
And we would’ve made it on time
Yeah
Yeah
Yeah
So sleep darlin
Why don’t you pretend we were just a dream
It’s cool baby It doesn’t matter anyway
Well I’m so sorry Got to the station a little too late
And sleep darlin
Why don’t you pretend we were just a dream
It’s cool baby It doesn’t matter anyway
Well I’m so sorry Got to the station a little too late
Such a shame
Just missed the train
이소라 – 별
5 30th
2004년 12월에 발표된 이소라 6집에 있는 곡. 노무현 대통령께서 서거하신 날 하늘은 눈썹달.
아무리 원해도 이젠 닿을 수 없는…
별 – 이소라
먼 하늘 별빛처럼 고요히 시간 속에서 빛나는 너
오늘도 말 한마디 못한 채 안녕 혼자서 되뇌인다
나 아무리 원해도 넌 도무지 닿을 수 없이
갈수록 멀어지는 알 수 없는 나의 별
움켜진 틈 사이로 흐르는 너는 모래처럼 스르륵
비슬거리는 이마음은 마른 잎 되어 구른다
나 이렇게 너를 원해도 너에게 닿을 수 없어
갈수록 멀어지는 알 수 없는 나의 별
오늘도 말 한마디 못한 채 니 옆에 떠 있는 날 기억해
기늘게 솟아오는 눈썹달 이렇게 여윈 나를 기억해
김종서 – 대답없는 너
5 25th
1992년 발표된 김종서 1집 Rethona 타이틀곡.
대답없는 너 – 김종서
힘없이 멈춰진 하얀손 싸늘히 식어가는 눈빛
작은 그 무엇도 해줄 수가 없었던 나
비라도 내리길 바랬지 며칠이 갔는지 몰랐어
그저 숨쉬는게 허무한 듯 느껴질 뿐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얘기해야 하는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비라도 내리길 바랬지 며칠이 갔는지 몰랐어
그저 숨쉬는게 허무한 듯 느껴질 뿐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얘기해야 하는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얘기해야 하는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캔 – 천상연(天上戀)
5 16th
1998년 발표된 캔 1집 Version 1.0의 타이틀곡.
천상연 – 캔
아니길 바랬었어 꿈이길 기도했지
너 없는 가슴으로 살아가야 하는 건 내게는 너무 힘겨운 걸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 삶은 너 뿐인데
사랑해 널 잊을 순 없을 거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를 갈라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줄 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살거야 행복하길 바래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 삶은 너 뿐인데
사랑해 널 잊을 순 없을 거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를 갈라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줄 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살 거야 행복하길 바래
오 널 사랑해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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