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에서
삼천리 자전거 Appalanchia 구입
7 29th
자전거 여행을 본격적으로 준비중이다.
그 첫번째로 자전거 구입.
원래 계획은 알로빅스 500이나 하운드 500인데 매장에서 추천해준 20만원 짜리는 삼천리 스팅거 100이다.
근데 그 옆에 나를 쳐다보는 이쁜이가 하나 있었으니…
삼천리 Appalanchia 팀 콤프. 240,000원
라이트 추가(45,000원), 후미등 추가, 짐받이(40,000원)추가 , 물통케이지 추가.
여기에다 공구, 여분 튜브, 튜브 패치, 등등 하니 금액이 기하급수로 불어나더니…ㅜㅜ
총 360,000원에 구입했다. 비밀번호 잠금장치는 그냥 주셨는데 절단기 한 번이면 끊어진다고 한다. 견고한 건 사야되는데 2만원 훌쩍 넘더라는…;;;
쌩초보라 짐받이설치도 못하고 할테니 인터넷에서 배송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여행간다고 하니까 튜브 수리같은 거 배워둬야 한다며 오전에 오면 알려준다고 하니 두세번 가서 물어보고 구경도 하고 해야겠다.
이제 여행지와 소요경비 예산등을 꼼꼼히 계획하고 떠나면 된다~~~
야~ 겁난다~~~ ^^
대전 엑스포공원 밑 갑천에서…
7 26th
한밭수목원다녀왔다가 구름이 멋드러져 사진찍으러 갔다.
최근에 펜탁스A/S센터가서 CCD청소를 했는데 또 뭔가 묻었다. ㅜㅜ 도대체 이 녀석들은 왜 자꾸 달라붙는거야 ㅜㅜ
아무튼 사진.
한여름이다보니 날이 길다…저녁 7시 반이 넘어서야 사진찍기 적당한 빛이 나왔다.
대전 한밭수목원
7 26th
대전 한밭수목원에 다녀왔다.
구름도 많고 비도 내렸지만 햇살이 너무 강하다. 눈시리~
6월부터 9월까지는 밤 11시까지 입장해서 밤 12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군데군데 화장실도 있고 매점도 하나 있다. 매점이 몇 개 있는데 실제 운영되는 곳은 한 곳 뿐인것 같다.
나무이름을 보며 하나하나 배워보려고 했는데… 조금만 더 걸으니…
이 나무가 저 나무같고, 저 나무가 그 나무같고… 같은 나무같은데 이름이 다 다르다;;; 아무리 봐도 그 나무가 그 나무 같은데 말이지…;;;
Twitter Weekly Updates for 2010-07-24
7 24th
- F1 코리아 그랑프리 관람료 http://bit.ly/9XU3Xa ㅎᆮᆮ #
- RT @daedeok_lib 독서퀴즈 이벤트 진행중입니다. 많이 참석해주세요. 이벤트 당첨자에게 도서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http://j.mp/aNQ1HF 그리고 리트윗(RT) 해주세요!! #
- 나눔커뮤니티 http://www.nanumbook.com/ #
- 생물없는 사진은 생동감을 주기 힘들다 #
- 서울시교육청 체벌금지, 난 적극찬성일세. #
- ♫ Listening to "딱 마주쳐" by miss A on @instinctiv ★ http://instinctiv.com/ #
- ♫ Listening to "축복합니다" by 들국화 on @instinctiv ★ http://instinctiv.com/ #
- 오늘 드디어 펜탁스 k-x 카메라 CCD청소를 했다. 펜탁스 A/S점갔더니 무상으로 해주셨다. 구입한 지 서너달밖에 안되서 그런가 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1년 안됐는데도 13,000원 정도 냈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무튼 행복^^ #
- 진잠도서관 조용해서 좋았는데, 사람들 많아지니 역시… #
- 공공도서관. 여기저기 마우스 찍는 소리와 휠 돌리는 소리. 나는 시끄러울까봐 일부러 안갖고 다니는데… 내가 예민한건가…? 도서관까지 와서 그렇게 마우스에서 손을 못떼고 클릭질을 하는 이유가… 나름 다… 있…겠…..지……? #
- 일본어좀 써보겠다고 리눅스에서 ibus로 삽질하다가 시스템 날아가고(왜 /usr파티션을 마운트못할까…?)… 10.04로 갈아엎음. #
- 아파트 어디선가 개가 낑낑대듯 짖는다… 지금은 밤 12시 32분분 #
- 돈도 없는 주제에 렌즈욕심이 난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展
7 21st
대전 아주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展을 보고왔다.
홈페이지: http://www.frescoart.co.kr/
기간: 2010. 6. 21 ~ 2010. 9. 26
홈페이지에는 오디오가이드가 3,000원이라고 나와있는데 오늘 가보니 2,000원으로 할인해주고 있다. 각 전시물마다 설명문이 붙어있는데 이거랑 별반 다를게 없다. 큰 필요는 없는 듯.
전시내용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와 같은 르네상스 시대의 벽화를 아프레그라피라는 방법으로 재현한 작품들이다.
거의 다 성서에 대한 내용을 기반으로 한 종교작품이다보니 성경 내용을 잘 모르는 나로서는 작품설명을 열심히 들어도 잘 모르겠다.
4학년 때 건축의 이해(?)라는 과목 수강할 때도 느꼈지만 성경도 교양으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치원생들이 단체관람을 오는 바람에 유치원생들을 피해다니며 관람을 했다. 시끄러워서 피하긴 했지만 애들이 신기한 눈으로 생기발랄하게 웃는 걸 보니 이쁘기만 했다(선생님은 참 힘들어보이더라는;;;).
대전 동춘당
7 18th
일요일 오후.
올봄에 공사를 한 동춘당을 다시 개방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갔다. 우리집에서 버스 한 번이면 바로 동춘당까지 간다.
구름은 잔뜩 꼈지만 다행히 군데군데 파란 하늘도 볼 수 있었다.
<동춘당>
동춘당(同春堂)은 조선 효종 때 대사헌, 이조판서, 병조판서를 지낸 동춘당 송준길(1606~1672)이 48세가 되던 해(1653년)에 지은 별당(別堂)으로 대전광역시 송촌동 동춘당 공원 내에 자리잡고 있으며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209호로 지정되어 있다.늘 봄과 같다는 뜻의 동춘당(同春堂)은 그의 호를 따서 이름을 붙인 것으로 이곳에 걸린 현판은 송준길이 돌아가신 6년 후 숙종 4년(1678)에 우암 송시열이 쓴 것이다. 건물은 송준길의 아버지 송이창이 세운 것을 송준길이 48세인 효종 4년(1653)에 헌 목재를 그대로 써서 동쪽으로 조금 떨어진 지금의 위치로 옮겨 다시 지었다.동춘당(同春堂)은 조선 효종 때 대사헌, 이조판서, 병조판서를 지낸 동춘당 송준길(1606~1672)이 48세가 되던 해(1653년)에 지은 별당(別堂)으로 대전광역시 송촌동 동춘당 공원 내에 자리잡고 있으며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209호로 지정되어 있다.늘 봄과 같다는 뜻의 동춘당(同春堂)은 그의 호를 따서 이름을 붙인 것으로 이곳에 걸린 현판은 송준길이 돌아가신 6년 후 숙종 4년(1678)에 우암 송시열이 쓴 것이다. 건물은 송준길의 아버지 송이창이 세운 것을 송준길이 48세인 효종 4년(1653)에 헌 목재를 그대로 써서 동쪽으로 조금 떨어진 지금의 위치로 옮겨 다시 지었다.
- 출처: 위키피디아
대전 갑천 사진
7 18th
큰 비가 내렸는데도 하늘에 구름이 잔뜩이다. 구름때문에 노을이 멋질 것 같아 저녁에 나가서 찍음.
대전 갑천 만년교
<갑천>
갑천(甲川)은 금강의 제1지류이며, 충청남도 금산군 대둔산에서 발원하여 대전을 향하여 북쪽으로 흐르는 하천이다. 또한 계룡산에서 발원하는 두계천도 중요한 원류이다.충청남도 논산시에서 검천천과 어곡천을 합치고 대전광역시에 들어서면서 서구 용촌동에서 두계천과 합류하면서 국가하천으로 바뀐다. 이어 금곡천과 매로천이 합류하고 이어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에서 진잠천과 합류하고 이어 유성천과 합류한다. 대덕대교 앞에서 탄동천과 합류하고, 유성구 도룡동에서 유등천과 합류한다. 이어 법동천및 관평천과 합류한 뒤, 대덕구 문평동에서 금강과 합류한다.갑천(甲川)은 금강의 제1지류이며, 충청남도 금산군 대둔산에서 발원하여 대전을 향하여 북쪽으로 흐르는 하천이다. 또한 계룡산에서 발원하는 두계천도 중요한 원류이다.충청남도 논산시에서 검천천과 어곡천을 합치고 대전광역시에 들어서면서 서구 용촌동에서 두계천과 합류하면서 국가하천으로 바뀐다. 이어 금곡천과 매로천이 합류하고 이어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에서 진잠천과 합류하고 이어 유성천과 합류한다. 대덕대교 앞에서 탄동천과 합류하고, 유성구 도룡동에서 유등천과 합류한다. 이어 법동천및 관평천과 합류한 뒤, 대덕구 문평동에서 금강과 합류한다.
출처: 위키피디아
펜탁스 k-x 화이트+번들
Twitter Weekly Updates for 2010-07-17
7 17th
- HTML5 컨퍼런스 결제를 핸드폰으로 했더니 요금이 지난 달 핸폰 요금이 2만원이 넘게 나왔다. 2만원 넘어도 깜짝 놀라는데 아이폰 요금을 어떻게 감당하지;;; #
- HTML5 컨퍼런스 결제를 핸드폰으로 했더니 지난 달 핸폰 요금이 2만원이 넘게 나왔다. 2만원 넘어도 깜짝 놀라는데 아이폰 요금을 어떻게 감당하지;;; #
- GTD책을 읽고싶은데…번역한 사람이 공병호다… 읽기가 싫어졌다. #
- 우리폰트 무료배포…인데 나는 됐소 http://blog.edple.com/1493 #
- gtd + rpg. 프로젝트가 던전이 되고, 할 일은 몬스터가 되는 것이다. 할 일(몬스터)을 처리할 때마다 아이템을 얻는 것이다. 아이템은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을 불어줄 수 있는 칭찬. 자, 이제 만드는 게 문제군;;; #
- 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구글 크롬, 사파리에서 탭 이동하기 http://blog.edple.com/1497 #
- Ubuntu 10.04 를 Mac 용 Timemachine Server 로 사용하기 http://bit.ly/98G8Wf #
- f5 눌러서 새로고침 해보세요. FFFFF. 그대로야. #
- 대전시 공공도서관인 갈마, 안산, 송촌, 심지어 한밭도서관도…새로 들어온 책 절반이 동화책같다;;; #
-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중에 좋은 에디터없나요? 기본 에디터로는 힘들어요 #
우리폰트 무료배포…인데 나는 됐소
7 10th
사이버문학광장 문장(http://www.munjang.or.kr/) 에서 우리폰트를 무료로 배포중이다.
이벤트 진행중이라는 메뉴를 통해 봤는데 공개를 이벤트중에만 무료로 배포한다는 건지 잘 모르겠다.

나는 문장 회원도 아니고 화예술인도 아니기에… 받을 수 없지만 시도나 한 번 해보련다.
헛!!! 폰트당 1회만 다운을 받을 수 있다니 조심하지 않을 수 없다.
비회원 우리서체 내려받기를 눌렀다.

아… 이걸 써야만 되는구나…
구분란에는 문학가, 미술가, 공연인 등 예술가의 구체적인 직업군이 있는데 기타도 있으니 나처럼 백수인 사람도 시도할 만 하겠다.
소속단체… 해당안되므로 패스
대충 입력하고 작성완료를 눌렀더니…
다운받아진(!) 파일은 wooriBatang_installer.msi.
인스톨러다.
나는 됐소…
애초에 문화예술인도 아닌 내가 받을 수 있는 서체가 아니었음을 나는 너무 늦게야 깨달았다.
그렇게 리눅스용 구글 크롬으로 받은 wooriBatang_installer.msi 파일은 휴지통으로 떠나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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