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눈여겨 본 책
7 17th
헤르만 헤세의 독서의 기술(헤르만 헤세 (지은이) | 김지선 (옮긴이) | 뜨인돌)

창조적 책읽기, 다독술이 답이다(마쓰오카 세이고 (지은이) | 김경균 (옮긴이) | 추수밭(청림출판)

공산당 선언(칼 마르크스 | 프리드리히 엥겔스 (지은이) | 권화현 (옮긴이) | 펭귄클래식코리아(웅진))

타이포그래피의 탄생(로빈 도드 (지은이) | 김경선 (옮긴이) | 홍디자인)

다산 정약용의 인생수업(정약용 (지은이) | 장정길 (엮은이) | 아름다운날)

아버지 다산(김상홍 (지은이) | 글항아리)

크로스 : 정재승 + 진중권(정재승 | 진중권 (지은이) | 웅진지식하우스(웅진닷컴))

통섭의 기술(최민자 (지은이) | 모시는사람들)

과학, 인문학 그리고 대학(김영식 (지은이) | 생각의나무)

집중력의 탄생(매기 잭슨 (지은이) | 왕수민 (옮긴이) | 다산초당(다산북스))
현대인의 지성을 회복하기 위한 강력한 로드맵

헤밍웨이의 글쓰기(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은이) | 래리 W. 필립스 (엮은이) | 이혜경 (옮긴이) | 스마트비즈니스)

네가지 마음챙기는 공부(각묵스님 (지은이) | 초기불전연구원)

자기부처를 찾아(김정숙 (지은이) | 정토출판)

우유의 역습(티에리 수카르 (지은이) | 김성희 (옮긴이))

빼앗긴 대지의 꿈(장 지글러 (지은이) | 양영란 (옮긴이) | 갈라파고스)
장 지글러, 서양의 원죄와 인간의 권리를 말하다

어른으로 산다는 것(김혜남 (지은이) | 갤리온)

공부도둑(장회익 (지은이) | 생각의나무)
한 공부꾼의 자기 이야기

미치도록 행복한 순간 1000(조근형 (지은이) | 장윤미(쓰바)(그림) | 문서빈 (사진) | 걷는나무)

삶은 어차피 불편한 것이다(현진 (지은이) | 클리어마인드)

책 구입
7 10th
논문작성을 위한 스터디 독서(정병기 저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176쪽의 작은 책이지만 내가 궁금해하던 내용들이라 서점에서 살펴보고 구입. 그나저나 책 상태가 메롱이라…
혼자 배우는 일본어 플러스(정재헌 저 | 정진출판사)

올해 4월 말부터 네팔에 여행을 다녀왔는데 거기서 만난 거의 모든 외국인들이 “곤니찌와”라고 인사를 건넨다…;;;
일본말은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로 아주 간단한 말 정도는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영상으로 볼 때나 기억나지 막상 닥치면 못하게 되더라는…
그래서 일본어를 좀 배워야겠다 생각해서 이 책을 구입했다. 온갖 일본어 책이 다 있지만 테이프도, CD도 없는 이 책이 초보자에게는 가장 좋은 것 같다.
학술논문작성법 구입
7 2nd
W.부스,G컬럼,J.윌리엄스 공저/양기석 역 | 나남
최근에 충대에서 글쓰기에 관한 책 두 권을 빌렸는데 그 중 하나.
책 구성과 내용이 꽤 마음에 들어 구입했다.
거의 모든 인터넷서점에서 절판되어 구입할 수 없었는데, 교보문고에 다행히 있다.
마침 오늘 HTML5컨퍼런스때문에 서울에 갈 일이 있었는데 마침 장소가 교보문고 강남점(신논현역)과 가까워 직접 방문해서 구입했다.
나름 득템이다. 근데 충대에서 빌린 것보다 상태도 좋고 디자인도 달라서 살펴보니 2009년도에 인쇄된 책이다. 2009년도에 인쇄된 책인데 벌써 절판이라니…
그리고 “논문작성을 위한 스터디 독서“란 책도 살펴보고 구입하려고 했는데 분명히 재고는 1권 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다. 직원도 못찾고 포기(바빠서 그런지 일찍 포기하더군). 그래도 이건 인터넷서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불평 없이 살아보기 : 삶의 기적을 이루는 21일간의 도전’를 읽고…
3 7th
예전에 눈여겨 봤던 책인데, 충대 도서관에서 발견했다.

불평하지 않고 살기 위해 보라색 끈을 이용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목사와 여기에 동참한 수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실천하면서 변화한 삶의 자세에 대한 이야기.
책에서는 그다지 감흥을 얻지 못했다. 하지만 21일간 정말 불평, 험담, 비난을 하지 않고 사는 것은 그리 만만하지 않으리.
벌써 지금 나도 이 책(!)에 대해 별로라고 평하고 있지 않은가.
이 운동을 시작하고 이 책을 지은 목사는 종교적 차원이 아닌 일상적인 삶에서 보다 마음 편하고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이 운동을 실천했다.
그 결과 본인의 삶의 자세가 긍정적으로 바뀐 것은 물론 주위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었다. 이것은 결코 새로운 것이 아니다. 불평한 해대는 사람보다는 밝고 긍정적인 사람 주위에 사람이 몰리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일이다.
그런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만한 노력을 해야하지만 자기도 모르게 내뱉는 수많은 불평들이 그 에너지를 갉아먹는다.
좋은 에너지 만드는데 쏟을 것도 부족한데 쓸데없는 불평으로 낭비해서야 쓰겠는가.
책은 읽기 쉽다. 조금 지루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불평없이 살아보자는 이야기는 귀담아 들어야 한다.
‘촘스키, 우리의 미래를 말하다’를 읽고…
3 3rd
읽으려고 마음만 먹다가 일을 그만두고 처음 촘스키의 책을 읽었다.

눈여겨 본 책
1 25th
1. 사는 즐거움(보경 저 | 뜰)
2. 위대한 가르침(N. 톨스토이 저/박현석,박선경 역 | 동해출판)
3. 편집 디자이너를 완성하는 인쇄 실무 가이드(박경미 저 | 영진닷컴)
4.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오츠 슈이치 저/황소연 역 | 21세기북스 | 원서 : 死ぬときに後悔すること25)
5. 불안(알랭 드 보통 저/정영목 역 | 이레 | 원서 : Status Anxiety)
이기적인 시간술을 읽고…
1 20th
새해가 되었다. 지난 번 다이어리 구입 포스팅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시간관리 방법을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백수일때는 몰랐다. 시간관리법을… 몇 달간 일을 하고있으니 시간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11월 이후엔 바빠서 그랬다지만, 다른 분들은 짬을 내서 뭔가 성취물을 내는데, 나는 늘 일만 벌이는 것 같고 아무 것도 가시적으로 해놓거나 배운 게 없다. 시간관리를 효과적으로 할 필요가 생겼다. 좀 더 분명하게 얘기하면 목표를 설정하고 이루기 위해 구체적으로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메모는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를 배우고 싶었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시간 활용 노하우보다, 먼저 어떤 삶의 방식을 택하고 싶은지부터 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무엇을 위해서’시간의 노하우를 사용할 것인가 하는, 노하우 이전의 ‘목표’와 ‘꿈’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
위와 같은 소개와 같이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먼저 정해야 시간관리의 목적이 분명해지고, 이에 따라 효과적인 시간관리를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연말에 구입한 책
12 31st
한 달여의 야근이 끝났다.
책 3권 구입
10 29th
오랜만에 책을 구입했다.
1. 애로우 잉글리쉬(최재봉 저)

2. 손에 잡히는 정규표현식(벤 포터 저/김경수 역)

3. 김태용의 리눅스 쉘 스크립트 프로그래밍 입문(김태용 저 )

손에 잡히는 정규표현식은… 지난 번 서울 교보문고에 갔을 때 살펴봤던 책인데, 이렇게 얇을 줄이야…;;;
반면에 스크립트 프로그래밍 책은 생각보다 두껍다는…;;;
‘학문의 즐거움’을 읽고…
10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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