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에서
우분투 10.04 Lucid Lynx amd64에 플래시 플러그인 설치하기
7 31st
올초에 데스크탑을 업그레이드하면서 리눅스로 깔 것을 분명히 생각했음에도 CPU를 AMD로 사는 큰 실수를 저질러 버렸다.
여러가지로 골치아프다…
그 중에 하나인 플래시 플레이어 설치.
이 게시물대로 하면 된다:http://www.sucka.net/2010/04/proper-install-of-flash-for-x64-ubuntu/
간단히 요약.
1. 이전 버전 삭제
sudo apt-get purge flashplugin-nonfree flashplugin-installer
2. Adobe PPA 저장소 추가
sudo add-apt-repository ppa:sevenmachines/flash
3. 저장소 업데이트
sudo apt-get update
4. 플래시 플러그인 설치하기
sudo apt-get install flashplugin64-installer
구글 일본어 입력기
7 23rd
구글 일본어 입력기일본어를 배워보려고 한다.
일단 문자보다는 말 중심으로 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쓰는 방법은 알아야하지 않겠나 싶어 맥에서 일본어 입력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있었다.
물론 맥은 다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언어설정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 언어&텍스트 | 입력소스’에서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면 된다.
그런데 내가 사용중인 바람은 일본어 입력이 안된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추가했는데도 바람으로는 일본어 입력이 안된다. 내가 방법을 몰라서 그럴수도…
‘바람 일본어 입력’로는 방법을 못찾았다. 결국 바람을 포기.
‘맥 일본어 입력’으로 검색해보니 Google 일본어 입력(http://www.google.com/intl/ja/ime/)라는 게 있다.
2009년 12월에 첫 베타판이 공개된 일본어 입력기는 현재 윈도우즈와 맥을 지원하는데, 나처럼 일본어 하나도 쓸 줄 모르는 사람도 알파벳을 이용해 입력하는 방법(로만지)으로 입력할 수 있다.
(다른 방법도 지원하는지 모르겠다. 윈도우즈의 경우에 윈도우 기본 IME와 사용방법이 같다고 하는데…)
나는 어떻게 쓰는지 아직 모르지만;;; 사전기능도 있다.
하지만 인터넷에 올라온 사용기를 읽어보면 신조어 자동추가기능와 자동완성 기능이 가장 강력한 기능으로 보인다.
http://erosoul.egloos.com/5188047
광고도 만들었네.
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숨기기
7 21st
사용중인 프로그램을 숨기는 단축키이다.
⌘ + T 를 눌러 실행중인 프로그램 사이를 이동할 때는 나타나기 때문에 다시 불러오는 데 어려움은 없다.
그리고 별 필요도 못느낀다.
맥용 mp3플레이어 프로그램 Instinctiv Player
7 19th
Instinctiv Player(http://instinctiv.com/).
무료.
Mac OS X 10.5 이상
이쁜 디자인을 한 Instinctiv.
먼저 File | import로 음악을 가져와야하는데 import가 된 음악들은 탐색하기가 정말 쉽다.
위 그림에서 앨범 아트 밑에 있는 앨범명(BEST)을 클릭하면 BEST 앨범에 있는 곡들을 보여준다.
아티스트 이름을 클릭하면 아티스트 목록이 뜬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보내는 기능도 있다. 간단히 계정등록을 한 후 음악재생 화면에서 트위터 버튼을 누르면
♫ Listening to “축복합니다” by 들국화 on @instinctiv ★http://instinctiv.com/
와 같은 형식으로 트윗된다.
SEARCH는 말 그대로 곡명이나 앨범명, 가수 등으로 검색하는 것인데 한글도 잘 된다.
SYNC는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심비안, 윈도 모바일 등과 연동시켜 이용하는 것이라는데 저런 기기가 없어서 테스트는 못해봤다. ㅜㅜ
TICKET은 무슨 기능인지 모르겠다. Get Ticket 버튼이 있길래 눌러봤는데… 아무 반응이 없다;;;
몇 가지 부족한 점
ID태그를 바로 수정하는 기능이 아직 없다.
음장 기능이 없다.
매우 만족.
캐사기꾼 호스팅 http://www.codex.kr/
7 16th
네팔갔다왔더니 raony.net이 닫혔다;;;
다행히 워드프레스로 이전할까 생각중이어서 백업받아뒀던 ttxml파일이 내 컴퓨터에 남아있었길 망정이지 몇 년간 운영해온 블로그를 날려버릴 뻔 했다.
그래서 부랴부랴 알아본 곳이 http://www.codex.kr/이다.
여기는 ssh가 기본이 아니라서 호스팅 신청시 얘기를 해줘야 한단다.
3만원/년 짜리 호스팅을 신청하면서 ssh도 열어달라고 했으나 1주일이 넘도록 소식이 없다.
언제쯤 되냐니까 서버에 DDos공격이 많이 들어와서 보안어쩌구 저쩌구 하며 안정화가 되면 열어준다는 얼토당토않는 변명을…
2주인가가 지났을까… 답답해서 결국 다른 호스팅사로 옮기고 이 곳에는 해지신청과 함께 환불해달라고 했다.
그리고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는데…
게시판이 난리가 났다.
서버는 개판됐는데 운영자(키작은신사)가 잠수다.
처음에 좋게 환불해달라는 얘기도 점점 거칠어 지고…
그리고 또 며칠이 지나서 다시 게시판을 가보니… 환불해달라는 글이 몽땅 삭제됐다.
4월 말부터 7월 초까지의 글이 몽땅 사라졌다. 이 때의 게시물 대부분이 환불요청이나 운영자 성토에 대한 글이었다. 회사가 자기네 집 근처라고 찾아가 볼거라는 글도 올라왔었는데 역시 사라졌다.

나는 처음에 환불을 해주고 지운 줄 알았다.
나중에 은행계좌를 확인해보니 환불이 되지 않았다.
뭐 이런 경우가 있나 싶었지만 귀찮아서;;; 참았다.
오늘 늦은 밤에 다시 가보니…여전히 영업은 하고 있고 여전히 개판이니 환불해 달라는 글이 올라오고…
5월 달에 환불해 달라는 요청은 아직도 안되어 있고…
다시 환불해 달라는 게시물을 쓰려고 로그인하려고 하니…내 계정까지 날려버렸더군;;;
어이가 없고 화가 나는데 더 화가 나는 건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 절대 사용하지 말 것을 알려드리기 위해 급히 포스팅한다.
0505- 220-8000 이 번호가 관리자 긴급연락처라는데 조만간 전화연락을 해볼 것인데 전화를 받을지 궁금하다.
네이트온 계정까지 깠던 사람이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이러는지 모르겠다.
kate에서 설정한 게 저장이 되지 않을 때
7 16th
kate로 텍스트 문서를 볼 때가 가끔 있다.
나는 큼지막한 글씨를 좋아해서 Andale mono에 15포인트 크기를 설정해서 쓰는데 kate를 다시 실행하면 이 설정한 게 모두 사라져있다.
sudo로 kate를 실행했을 때만 설정한 게 남아있는데 오늘 못참고 해결하기로 했다.
구글링하니 간단히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kde] Can’t save Kate settings.
sudo chown -R your_account:your_account /home/your_account/.kde
이 명령 하나면 해결.
KDE 4.3.90부터는
Kate – Session -> Save As Default 하면 된다는데 내 KDE버전은 3.5.10인지라 확인할 수 없다.
KDE 버전 확인하는 명령어는
kde-config –version
이다.
/etc/fstab으로 자동으로 마운트하기
7 16th
https://help.ubuntu.com/community/Fstab
/etc/fstab 파일은 리눅스 시스템이 자동으로 마운트하기 위한 정보를 담고 있다.
아래처럼 6가지 정보를 입력하는데,
<file system> <mount point> <type> <options> <dump> <pass>
각 항목은 탭 또는 스페이스 등의 공백으로 구분한다.
sudo blkid
/dev/sda1: UUID=”b3450059-0c0a-4342-a3c4-52c1871fd2b4″ TYPE=”ext3″/dev/sda2: UUID=”3cf235dd-9306-42ef-83bc-fb7e1d7c612d” TYPE=”ext4″/dev/sdc3: UUID=”C2D0FC6AD0FC6657″ LABEL=”500Data” TYPE=”ntfs”
ls -l /dev/disk/by-uuid
<dump> <pass>
cd /media
- auto
- vfat – used for FAT partitions.
- ntfs, ntfs-3g – used for ntfs partitions.
- ext2, ext3, jfs, reiserfs, etc.
- udf,iso9660 – for CD/DVD.swap.
등 파일시스템에 맞게 입력해주면 된다.
4. options
- sync/async – All I/O to the file system should be done (a)synchronously.
- auto – The filesystem can be mounted automatically (at bootup, or when mount is passed the -a option). This is really unnecessary as this is the default action of mount -a anyway.
- noauto – The filesystem will NOT be automatically mounted at startup, or when mount passed -a. You must explicitly mount the filesystem.
- dev/nodev – Interpret/Do not interpret character or block special devices on the file system.
- exec / noexec – Permit/Prevent the execution of binaries from the filesystem.
- suid/nosuid – Permit/Block the operation of suid, and sgid bits.
- ro – Mount read-only.
- rw – Mount read-write.
- user – Permit any user to mount the filesystem. This automatically implies noexec, nosuid,nodev unless overridden.
- nouser – Only permit root to mount the filesystem. This is also a default setting.
- defaults – Use default settings. Equivalent to rw, suid, dev, exec, auto, nouser, async.
- _netdev – this is a network device, mount it after bringing up the network. Only valid with fstype nfs.
나는 rw,nosuid,nodev,allow_other 속성을 주었다.
UUID=”C2D0FC6AD0FC6657″ /medai/Data ntfs-3g rw,nosuid,nodev,allow_other <dump> <pass>
(우분투 9.10에는 dump도 설치가 안되어 있더군;;; dump를 설치하고 manpage를 보니 ext2/3 filesystem backup이라고 나오는데 ext4나 ntfs같은 것은 덤프를 못하는 것인가…?)
- 0은 안하는 것이고,
- 1이면 먼저
- 2는 나중에
1은 /(root)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2를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다. 나는 문서나 유틸리티만 모아두는 파티션은 체크를 안한다. 0으로 해주면 된다.
sudo mount -a
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구글 크롬, 사파리에서 탭 이동하기
7 12th
구글 크롬:
다음 탭: ⌥⌘ + ⟶
이전 탭: ⌥⌘ + ⟵
사파리:
다음 탭: ⌤ + ⇥(탭)
이전 탭: ⌤⇧ + ⇥(탭)
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창 선택하기
7 9th
구글 크롬이나 사파리같은 웹브라우저는 탭을 지원한다.
탭을 지원하는 이들 브라우저는 여러 창을 띄울 필요가 없지만, 배송정보 등을 확인할 땐 팝업창으로 뜨게 된다.
이렇게 되면 창이 두개가 뜨는데, 한 창이 다른 창을 가려버린다.
메뉴의 ‘창’을 통해 선택할 수도 있지만, 키보드로 간단하게 창을 선택할 수 있다.
Cmd + ~
현재 띄어진 창이 3개 이상이라면 먼저 연 순서대로 창이 선택된다.
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주소 표시줄
7 8th
맥북을 쓰면서 마우스보다 터치패드가 더 편하다는 걸 알게되었다.
구글 크롬이나 사파리같은 웹 브라우저를 이용할 때 특히 편한데, 문제는 주소표시줄의 주소를 타이핑하고 싶을 때.
최근에야 그 단축키를 알게 되었다.
Cmd + L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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