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Archive

터미널의 sudo vi를 vim윈도우로 띄우기

제목이 썩 맘에 들지는 않지만 적당한 표현을 못찾았다.

일반 사용자 계정에서는 vi나 vim을 실행하면 macvim이 실행되도록 했다.

그런데 sudo vi나 sudo vim 을 실행하면 맥 OS X에 기본으로 설치된 vim7.3이 실행된다.

패스 때문이다. sudo로 vi를 실행할 때에도 macvim이 실행되도록 해보자

  1. macvim이 /usr/local/bin/mvim에 설치되어 있다고 가정하자.
  2. 맥 OS X에 내장된 vim의 이름을 vim7.3으로 변경하자
  3. sudo vim 했을 때 macvim이 실행되도록 심볼링 링크를 걸어준다.
  4. sudo vi 했을 때에도 macvim이 실행되도록 방금 만든 vim에 심볼릭 링크를 걸어준다.

터미널에서 sudo vi filename 을 입력하면 macvim이 실행되기는 하지만, macvim 윈도우에서 뜨는 게 아니라, 터미널 내에 뜬다.

sudo vi -g 로 실행하면 macvim윈도우에서 뜬다.

또는 명령모드를 이용해 :gui 를 실행하면, 현재 열고 있는 문서가 새로 열린 macvim 윈도우에 보인다.

 

사용중인 Mac 응용 프로그램 리스트

매버릭스로 업그레이드 하기 전에 정리. 거의 안쓰는 프로그램도 꽤 되는데 일단 몽땅 목록에 넣어두기로 함.

  1. 1000 OpenType Fonts(macupdate bundle)
  2. Adapter – converter
  3. Air Doc(App store)
  4. Air Video Server
  5. AirMac
  6. Alfred 2
  7. Annotatings
  8. Any Screen Record Pro
  9. AppCleaner
  10. Avira
  11. Bandizip X
  12. BlueGriffonEPUBEditon
  13. Brackets Sprint 26
  14. Calculator Expert
  15. Calendar Plus
  16. Google Chrome
  17. CleanWritePro
  18. CodeRunner
  19. Colloquy
  20. ColorSchemer Studio 2
  21. Composure
  22. Corel Painter Lite
  23. Dash
  24. Daum 클라우드
  25. DeskConnect
  26. Devonthink Pro(macupdate bundle)
  27. Disk Diag(bundle)
  28. Done
  29. DSP App Builder
  30. Dramatic Black & White(bundle)
  31. Dropbox
  32. Easy Music Converter
  33. EasyFind
  34. ED LargeFileFinder
  35. Eggscellent
  36. Ehon
  37. Everfont(bundle)
  38. Evernote
  39. FFView
  40. FileZilla
  41. Firefox
  42. Flip Player
  43. Flip4Mac
  44. ForkLift
  45. Fotor
  46. Fragment
  47. Free Fonts(bundle)
  48. Go2Shell
  49. Gom Player
  50. Google Earth
  51. Google 드라이브
  52. GoogleAppEngineLauncher
  53. HOVT(bundle)
  54. iBooks Author
  55. iExactMP3
  56. iRingtones
  57. iTerm
  58. iZip
  59. Jaksta
  60. Kitabu
  61. Kivy
  62. Koi Pond 3D Lite
  63. Liquid
  64. Live! Weather
  65. MacFonts-ClassicFonts
  66. MacFonts-CreativeFonts
  67. MacVim
  68. MacX Free MP3 Video Converter
  69. MacX Video Converter Pro
  70. Magican
  71. Mechanic
  72. Mighty PDF
  73. Miniplayer for Youtube
  74. Moka
  75. Monosnap
  76. Moom
  77. Mou
  78. MPlayerX
  79. MyPeople
  80. Parallels Desktop
  81. PDF Reader X
  82. Picasa
  83. Pixa
  84. PixelEditor
  85. PixelPumper
  86. Pixelruler
  87. PreziDesktop
  88. PyCharm CE
  89. PyCharm
  90. PyTong
  91. Quadranto
  92. QuickCursor
  93. Repeater
  94. Ringer
  95. Ringphone
  96. Screen Record-Pro
  97. Screenshoter
  98. Sentry Turret
  99. Skala Preview
  100. Skim
  101. SkySafari
  102. Sleep Pillow
  103. SmartWall
  104. Softmatic ScreenLayers
  105. Softmatic WebLayers
  106. Songbird
  107. SourceTree
  108. Sublime Text
  109. Tag
  110. Textify Me
  111. TextMate
  112. TextWrangler
  113. Titanium Studio
  114. Trim Enabler
  115. Tuck
  116. Type2Phone
  117. uTorrent
  118. Wondershare Free YouTube Downloader
  119. Xcode
  120. Xee
  121. Yojimbo
  122. zCommander
  123. 팟벗
  124. jitouch 2
  125. MacUIM

맥용 한글입력기 MacUIM

나는 세벌식 390을 쓴다. 그리고 한/영 전환할 때는 Shift+Space를 쓴다. 그런데 맥 OS X 기본입력기도, 바람도, 구름도 Shift+Space로 제대로 안되는 경우가 많다.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런데 최근에 MacUIM(https://code.google.com/p/macuim/)이란 걸 알게 되어 설치했다. 다운로드 받아보니 용량이 무려 90MB이다. 게다가 설치하면 약 280MB를 차지한다. 무슨 입력기가 이렇게 큰가 고민했지만, 입력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거에 비해 이 정도 용량은 전혀 부담이 되지 않았다.

설치하고 보니, 이 MacUIM이란 입력기는 한글 뿐만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 기타 등등을 모두 지원한다. 프로그램 크기가 클 수 밖에 없다.

한글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로그아웃 후 다시 로그인한다.

MacUIM – Preferences로 들어가서 General 탭의 Input Method에서 byeoru(ko)를 선택한다. 그리고 나서 Uim탭에서 ‘벼루’항목에서 한글자판이나 기타 등등을 설정하면 된다.

Helper탭의 ‘Use Helper-Applet’을 선택하면 한글/영문 상태를 나타내준다.

Mac:: brew install sshfs

맥에서 패러럴즈에 설치한 데비안 디렉토리에 접근해서 작업해야 한다.

sshfs를 이용하기로 했다.

brew install sshfs

실패했다. brew link glib를 실행하라고 했다. 실행했더니 에러가 발생했다.

Error: Could not symlink file: /usr/local/Cellar/glib/2.34.2/share/locale/zh_TW/LC_MESSAGES/glib20.mo
/usr/local/share/locale/zh_TW/LC_MESSAGES is not writable. You should change its permissions.

구글링하여 이 페이지에서 해결방법을 찾았다. https://github.com/mxcl/homebrew/issues/5034
$ sudo chown -R $USER /usr/local

sshfs를 다시 설치해 보자.
brew install sshfs

설치는 잘 된다.

sshfs를 사용하려고 하니 이번에는 “fuse4x kernel extension was not loaded” 오류가 발생한다.

brew info fuse4x-kext

를 실행해서 시키는데로 한다.

맥용 프로그램 소개 – Calendar Plus

유료버전도 있고 무료버전도 있다. 나는 무료버전 만으로도 충분하다.

메뉴바에 현재 날짜를 보여주는데, 클릭하면 Mac OSX의 기본 칼렌더 앱에 있는 정보들을 바로 보여준다.

아주 만족스러운 앱.

python 관련 vim 플러그인

관련 플러그인

  1. AutoComplPop: Automatically opens popup menu for completions
  2. python.vim : A set of menus/shortcuts to work with Python files
  3. pyflakes.vim : PyFlakes on-the-fly Python code checking
  4. Pydiction : Tab-complete your Python code

이 중에 python.vim(실제 파일명은 python_fn.vim) 단축키만 여기에 올려둔다. 이 플러그인은 매뉴얼이 따로 없고, 플러그인 파일 내에만 간단하게 요약되어 있다.

Shortcuts:

]t — Jump to beginning of block
]e — Jump to end of block
]v — Select (Visual Line Mode) block
]< — Shift block to left
]> — Shift block to right
]# — Comment selection
]u — Uncomment selection
]c — Select current/previous class
]d — Select current/previous function
]<up> — Jump to previous line with the same/lower indentation
]<down> — Jump to next line with the same/lower indentation

 

Python 플러그인 끝판왕 python-mode

Mac에서 Macvim 설치 & Alfred와 사용하기

맥에서 vim을 쓰기 위해서는 직접 빌드하거나 macvim 바이너리를 설치하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제일 속편한 방법은 바로 brew를 이용하는 것.

그런데 이렇게 설치를 하면 ‘/usr/local/Cellar/macvim/7.3-65/’같은 경로에 Macvim이 설치된다. 이렇게 되면 런처 프로그램인 Alfred에서 사용하기가 힘들다.

제일 속편한 방법은 저 경로에 있는 Macvim.app을 ‘/Applications’폴더로 복사하는 것.

그럼 Alfred에서 바로 인식한다.

 

터미널에서 vim을 실행할 때가 많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bash_profile에 다음과 같이 추가해 주면 된다.

변경된 .bash_profile을 바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다음 명령을 사용한다.

 

참고 블로그: [Vim] MacVim은 터미널에서도 돌아간다.

Mac:: Yojimbo 백업 & 복구하기

얼마 전 맥북의 HDD를 SSD로 교체했다.

그동안 자료 보관용으로 쓰던 Yojimbo를 백업해서 새로 설치한 SSD에 복구해야 했다.

방법은 Yojimbo 제작사인 Barebones홈페이지에 잘 설명되어 있다. Yojimbo FAQs

백업과 복구 부분에 대해서만 간단히 요약.

  1. Yojimbo의 사용자 자료는 /Users/Username/Library/Application Support/Yojimbo에 들어있다. 이 폴더에 보면 3개의 파일이 있다.
    • ContentIndex.skindex
    • Database.sqlite
    • State.plist
  2. 만약 현재 Yojimbo를 사용중이라면 종료한다.
  3. 저 3개의 파일을 복사해둔 후, SSD의 해당 폴더에 넣어준다.
  4. 끝.

한 가지 알아둘 점은, Lion 부터는 ‘/Users/Username/라이브러리’가 안보인다는 점이다. 파인더에서 옵션키를 누른 상태에서 ‘이동’메뉴를 누르면 ‘라이브러리’항목이 나타난다. 이렇게 들어가면 편리하다. 또는 ‘이동’메뉴에서 ‘폴더로 이동’을 이용해서 직접 폴더 경로를 입력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Devonthink보다 Yojimbo가 훨씬 편리하다.

Textmate2 설치

Mac에는 Textmate라는 걸출한 텍스트 편집기가 있다. 하지만 한글같은 2바이트 문자 처리에 문제가 있다.

그런데 Textmate개발자는 유니코드를 잘 지원하는 Textmate2 버전을 오픈소스로 풀어버렸다.

직접 빌드를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오늘 보니 app파일로도 제공을 한다.

github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위 링크에서 최신 버전을 다운받아 압축을 풀면 바로 실행할 수 있는 app이 들어있다.

Application폴더에 옮겨 실행해도 되고, 바로 실행해도 상관은 없다.

 

테마를 설치하기 전에는 신택스 하이라이팅이 안된다.

Textmate2의 환경설정을 열어 Bundles 탭을 누른다. 여기서 Themes만 활성화를 시키면 사용할 수 있는 테마들이 나타난다.

원하는 테마를 선택하면 Textmate가 자동으로 설치/삭제한다. 속도도 아주 빠르다. 어두운 배경색을 좋아하는 나는 Monokai와 Cloudes Midnight를 좋아한다.

Theme처럼 Language를 선택하면 프로그래밍 언어를 추가할 수 있다. LaTeX, Javascript는 물론이고, jQuery도 지원한다.

그런데 편집기로는 좋은데, 레이텍을 컴파일하려니 이런 저런 문제가 있다.

역시 텍샵이 짱인가…?

MacTeX 2012 설치

어제 새로산 SSD를 맥북에 달아줬다.

맥 산사자를 클린설치하고 MacTeX 2012를 설치했다.

폰트때문에 조금 문제가 있었지만, “도은이 아빠님의 글-맥 오에스 폰트 라이브러리 등록“을 보고 간단히 해결했다.

맥의 서체 관리자를 열어 새로운 보관함을 만들어서 여기에 폰트를 추가해 주었다.

TeXShop에서 옵션을 XeLaTeX으로 선택한 후 컴파일하니 잘 된다.

 

그런데 두 가지 의문이 생겼다.

1. 맥텍 2010에서는 sudo fc-cache가 됐는데 왜 2012는 없는 걸까? path가 안걸려서 그런걸까?

2. 본문으로 윤명조를 쓰는데, 이번에 컴파일하니 글자가 조금 두꺼워 보인다. 새벽이라 헛것을 보는 건지 정말로 글자가 두꺼워졌는지 모르겠다. 내일 좀 더 테스트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