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개편하면서 이벤트를 하는데, KT Wibro 3개월 무료사용 이벤트이다.
전화문의해보니 3개월까지는 공짜로 쓰고, 그 이후 계속 사용할 땐 기기값 무료 + 가입비 무료 + 월 사용료 납부(기본이용료 19800원 + 부가세 10% = 21,xxx원).
기기값이 상당하던데 이정도면 한 번 써볼만하다 싶어서 신청하려 했더니, 신분증 사본을 팩스로 보내야 된데서 그만뒀다.
미성년자 법정 대리인 가입동의서를 보니 거기서도 좀 찜찜하다.
메일과 안내 페이지 상단에는 KT Wibro라고 되어있고, 미성년자 법정 대리인 가입동의서를 보니 SK Wibro 서비스 이용계약 어쩌구 저쩌구 나오고.
KT에서 서비스하는 Wibro라는건지 SK에서 서비스하는 Wibro라는 건지도 명확하지가 않다.
SK Wibro 홈페이지는 지금 확인이 안돼서 자세한 건 모르겠고, KT Wibro 홈페이지에서 요금제를 확인했더니 전화문의 한 것보다 훨씬 다양한 요금제가 있다.
심지어 캠퍼스 요금제의 경우 기본료가 3,000원밖에 안한다.(아마 이것도 이것저것 붙으면 가격이 더 오를 것 같지만.)
이런 거 귀찮아서 안쓰는데, 괜찮아 보여서 써볼라 했더니 이런 저런 문제가 보이는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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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닷네임, 3개월 무료 Wibro 이벤트
2007/11/14 22:10
닷네임 코리아에서 이번에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해서 3개월 Wibro 무료 사용 이벤트를 열고 있다. 기기값 때문에 와이브로를 망설였었던 본인이라, 앞뒤 안 재보고 바로 달려들다가 미성년자 가입 동의때문에 멈칫했다. (본인이 미성년자인데다가, 등본까지 제출해야 한다는 점때문에서 살짝 멈추었다.) 잠시 멈춘뒤 곰곰히 살펴보고 생각해보니 상당히 의구심이 드는 부분이 있었다. 바로 해지 조건부분(아래 그림)이다. 이미지를 무단으로 긁어와서 위 그림을 한꺼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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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Wireless &Priceless - 무선인터넷 大戰
2008/01/22 15:57
와이브로가 국제표준에 채택된 이후로 무선인터넷의 전장은 더욱 드넓어졌다. 기존의 네스팟을 운영해오던 KT 측의 대대적인 와이브로 공세에 SKT의 맞불 공세가 펼쳐진다. KT 와이브로의 경우는 자유선언 요금제로 월 19,800원으로 기본료는 물론 데이터사용량도 무제한으로 하는 요금제를 출시하고 금년 11월까지 기간을 연장했다. 그 이후로 어떻게 책정될 것인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실속선언 요금제가 기본료 10,000원에 1기가 데이터전공이 무료고 추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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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네임 이용자 2007/11/12 19:00
저는 오늘 받아서 테스트해보니 잘 되네요
93일만 쓰고 해지해도 되고 별도로 비용도 안들어 간다고 하네요^^
신분증은 스캔떠놓은게 있어서 메일로 보냈지요 흐흐 -
미카도르 2007/11/14 22:12
트랙백 신고합니다! 저도 메일이 날아와서 기쁜 마음에 가입하려다가 생기는 의문들 때문에 포기했습니다.ㅠ 와이브로 무료 이용은 너무 아까운 기회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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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로 김팀장 2008/11/05 14:21
허브로는 미닌노트북 넷북, 웹북, UMPC 10.2' 화면 앙증맞은 미니노트북 판매합니다
Wibro 전략단말기로 저렴하게 월 24,958원으로 60만원대 노트북 마련해 보세요
와이브로 언제어디서나 시공간 초월 인터넷 사용환경이 됩니다
www.hubro.co.kr / 1544-5846 -
무위 2009/10/02 09:34
http://www.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362464&page=4
허걱!
이번에 또 다시 당했습니다.
○○○ .com 인데 이제
○○○.co.kr로 바꿀 수 밖에 없군요.
피해가 이만저만한게 아닙니다.
자기들 고객들에게 피해를 주니까
당연히 안티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닷네임코리아라는 곳 무서운 곳입니다.
상습적으로 가로채는 못된 습관이 있군요.
도매인 만료일에 대한 이메일 통보를 사전에 하지 않아
벌써 두개의 도매인이 닷네임으로 넘어 갔습니다.
만료일에 대한 메일을 최소한 한달전이나 아님 몇일 전에라도 단 한번만이라도
이메일로 통보를 해주었다면 어찌 입금을 하지 않았겠습니까.
일이 바빠서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는데 3일전부터 다운입니다.
지난번에 메일공지를 안해서 도메인이 날라 갔다는 것을 이곳에서 말했는데
이번에도 메일로 공지를 안해서 또 다시 애꿎은 도매인만 날아 갔습니다.
자꾸 도매인을 비싼 값에 팔아먹으려는 속내를 생각하면 절대 사주지 않습니다.
다른 도매인으로 바꾸고 손해를 볼지언정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갈지언정
닷네임에서 원하는대로 도매인 절대 사주지 않을 것입니다.
닷네임코리아 정말 너무 하는 군요.
마치 기회라도 노리는 것처럼 말이죠.
닷네임 코리아는 아무래도 악연인듯합니다.
자신들의 고객들 도메인을 가로채서 아예 자기들 것으로 만들어 버리는군요.
지난번에 빼앗긴 도매인도 벌써 일년이 지났지만 자기들 소유로 해놓고
여전히 자기들이 가지고 있으면서 팔지도 않습니다.
예전에 닷네임코리아에는 대략 5개정도 도매인이 있덨는데 이제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았습니다.
왜 제가 닷네임에 남아 있던 마지막 도매인을 미리 챙기지 못했는지 정말 바보같은 짓을 했습니다.
왜 자꾸 고객의 도매인을 빼앗아가서 비싼 값에 되파려고만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않됩니다.
돈에 미처서 날뛰는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남의 도매인을 빼앗아다가 자기들 것으로 만들어 놓고 정말 너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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