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30 21:30

미투데이: 2009년 6월 29일

  • 머리를 좀 깎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머리 좀 어떻게 하라고 해서 안깎기로 했다.#
  • 우리 엄마는 30년을 살면서도 나란 놈을 모른다.#
  • 나란 놈은 30년을 살면서도 엄마에게 맞추려고 하지 않는다.#

이 글은 에드님의 2009년 6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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