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8/04/10 김정은 1집, 다 좋쿠나~
- 2007/11/01 성시경이 하나 놓친 점. (2)
- 2007/08/11 화요비, 안타까워 죽겠네. ㅜ.ㅠ
- 2007/01/27 가수 '리사', 왜 안뜨지...?
- 2006/05/16 서문탁의 알려지지 않은 명곡 - loving me, loving you (2)
몇년전에 오렌지나무라는 노래를 알게 되었다. 누가 부른지 궁금해서 알아봤더니 '김정은'이라는 가수가 불렀더군.
아...정말 입에 쫙쫙 달라붙는 멜로디에 매번 들어도 신선한 느낌과 시원시원한 가창력.
그런데 요즘 "널 사랑해 말하고 싶은데 오늘같은 밤이면 눈물로도 널 그릴 수가 있어." 라는 노래가 입가에 맴돌았다. 노래가 기억이 안나서 찾아봤더니 김정은의 1집 앨범에 있던 노래였다.
그래서 예전에 구해놓은 1집을 오늘 학교 오기전에 넣어가지고 왔다.
오는내내 듣는데 뭔가 또 귀에 익은 노래가...
바로 '프로포즈'.
이 노래도 참 좋아했던 노랜데.
이 외에도 '나를 너에게 보내며'라던지, '널 사랑해'라던지 '홀로 여행 떠나던 날' 같은 노래도 다 좋았다.
1995년에 나온 앨범인데, 정말 노래들이 다 좋다. 오랜만에 대박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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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국가가 한 개인을 입국을 못하게 하고 있는 게 유치하다고 했는데...
법이 만인앞에 평등해야 한다고 했는데...
먼저 유승준은 지가 안들어 오는거지 못들어오는 게 아니다.
왜 안들어오는가?
유승준은 돈벌려고 가수로 입국하려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돈벌고 가수하려면 군대를 가라고 하는건데, 군대냐 가수냐의 기로에서 유승준은 기꺼이 스티븡 유가 되기로 한 것이다. 팬들을 사랑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이 사람은 2년이란 군생활은 차마 할 수 없는 일이었나보다.
유승준은 지금도 얼마든지 들어올 수 있다. 관광비자 신청하면 바로 콜이다. 이건 법무부에서 발표한 얘기다.
그럼 관광비자로 들어오면 되는데 왜 안들어올까? 와서 돈만 쓰고 욕만 먹지 뭐하러 오겠는가.
법이 만인앞에 평등해야 한다고 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정치인과 재벌, 고위공직자, 경찰이랑 검찰한테만 평등하면 다 평등하다. 이미 국민들은 만인앞에 평등한 법속에 살고 있다.
세상에.
위법한 사실들이 속속 드러나는대도 정치적 음모라며 배쨀 수 있는 나라가 세상 어디에 있는가!
유승준은 지극히 평등한 법앞이기에 우리나라에 가수로서 입국할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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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inn 2007/11/02 09:58
쩝..성시경씨도 군대 안 갔다는 얘기를 들은 거 같은데..
그것때문에 미리 밑작업 해두는 건지 뭔지..좀 찜찜하군요.
성시경씨가 스티븐 유랑 정치가랑 비교했는데 말이죠.
정치가 녀석들은 뻘짓하고 거짓말하고 일부는 범죄도 저지르지만
그래도 그거 피하려고 해외로 튀진 않죠.
경찰 피해서 튀는 녀석들 있어도, 그럼 해외에서 잠적하죠. 한국 안 오고..
꾸역꾸역 버티다가 11시쯤 잠이 든다.
결국 어제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제때 못보고, 다운받아서 지금 보고 있는데...
울 화요비양.
안타까워서 우째...ㅜ.ㅠ
화요비양 본인도 아쉬워 하는 눈빛이...
수술 잘 되고 목소리 회복해서 다시 활동하길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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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연홍누나가 그렇고, 주진모가 그렇고, 가수 '리사'가 그렇다.
연홍이 누나는 내가 중3인가 고1때부터 좋아했는데, 그래도 유명한 작품에 종종 출연해서 참 기분좋다.
특히 '세친구'에 나왔을 때.
주진모는 내가 좋아한다기 보다는 참 괜찮은 사람같은데 안뜨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외모도 체격도 목소리도 빠질 것이 없는데...매력이 없나...-_-?
그리고 가수 '리사'.
노래도 잘 부르고 외모도 이쁘장하다. 노래부르는 스타일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왜 안뜨는지 모르겠다. 떴으면 좋겠다.
아, 탤런트 '최정윤'
이 분도 참 이쁘장하니 딸삼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얼마 전에 보니 화보를 찍었더라;;;
최정윤씨, 그런 거 하지 마요...ㅜ.ㅠ
그러고보니 나는 최정윤이나, 박화요비같은 아가씨들 보면 딸래미 삼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이건 무슨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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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수나 여자가수나 가성으로 힘없이 이쁘게만 부르려는 가수보다는 시원시원한 가수가 좋다.
그래서 좋아하는 가수가 이선희, 박정현, 박화요비, 서문탁, T(윤미래) 등이다.
오늘 밤 12시부터 밤을 새다가 조금전인 새벽 5시 30분쯤 서문탁의 노래를 들으며 잠시 쉬고 있는데, 전에 듣지 못한 좋은 곡을 알게되었다.
loving me, loving you
꿈인 것 같아요 많은 사람 중에 나를 택했다는 게
내가 영원히 그대만을 사랑할거라는 걸
어떻게 단 한눈에 알아냈나요
멀리서도 서로를 느낄 수가 있는 사랑의 힘을 믿나요
나는 믿어요 그대 내게 다가 와 있는 후론
그 모든 것을 언제까지라도
"그댈 사랑하는가봐요 이런 감정 느낄 수 있는 건
내곁에 온 그대 때문이죠
나를 마지막으로 사랑할 그대하는 걸
나도 느낄 수가 있어요
느낄 수 있나요 나의 뜨거움을 나의 이 간절함을
깊은 잠에서 날 깨웠죠 사랑의 이름으로
그대를 봐요 그댈 느껴요
세상의 그 무엇도 날 유혹 할 수는 없어/
이젠 나의 길을 찾아가려 해
다신 길을 잃지 않아 날 인도해 줘요 그대의 사랑으로
Don't let this feeling end, I'm by your side
( 출처 : 가사집 http://gasazip.com/3493 )
서문탁의 가장 유명한 노래는 역시 '사랑, 결코 시들지 않은...'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전제적인 분위기가 이와 비슷하다.
상당히 좋은 곡인데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안타깝게도 노래방 기기에는 아직 등록이 안되있다.
내가 왜 못봤지...? ^^;
금영노래방
곡번호: 62642
태진미디어에는 다음번호로 등록되어 있다.^^
곡번호: 1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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