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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 – 불의 춤(Fire Dance)

불의 춤 – 오복

Fire dance 우우 우우 over night 아아 아아 Fire dance

같이 함께 춤을 흔들리는 불빛속에 어울리게

Fire dance 우우 우우 over night 아아 아아

Fire dance 같이 함께 춤을 어색한 표정을 풀고 아 Fire dance

나의 마음이 온통 사랑으로 채워질줄은 몰랐어요

장난감처럼 어린 내 마음이 변해갈 줄은 진정 몰랐네

그대 시선이 내게 머물때면 환상에 사로잡혔어요

꿈을 꾸듯이 그대 내곁에서 사랑의 불을 지피고 있네

나의 느낌은 이제 불꽃이 되네

그대 눈속에 타는 불꽃을 보네

Fire dance 아아 아아 over night 우우 우우

Fire dance 같이 함께 춤을 어색한 표정을 풀고

아 Fire dance@

나의 마음이 온통 사랑으로 채워질 줄은 몰랐어요

장난감처럼 어린 내 마음이 변해갈 줄은 진정 몰랐네

그대 시선이 내게 머물때면 환상에 사로잡혔어요

꿈을 꾸듯이 그대 내곁에서 사랑의 불을 지피고있네

나의 느낌은 이제 불꽃이 되네

그대 눈속에 타는 불꽃을 보네

Fire dance 아아 아아 over night 우우 우우

Fire dance 같이 함께 춤을

어색한 표정을 풀고 아 Fire dance

Fire dance Fire dance Fire dance

김동률- 고독한 항해

1998년 김동률 1집 ‘Shadow Of Forgetfulness’에 실린 곡. 이 앨범에 실린 원래 노래는 피아노 반주와 보컬로만 만들었는데, 2009년에 발표된 ‘2008 Concert, Monologue’라는 앨범에서는 다양한 효과로 장엄하고 거대한 느낌이 나도록 편집한 Studio Versioin도 추가가 되었다고 한다. 뮤직비디오는 Studio Ver.

오늘 방송된 MBC ‘세바퀴’ 엔딩에 나오고 나서야 이런 곡이 있는 줄 알았다.

김동률 노래는 많이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고독한 항해 – 김동률

함께 배를 띄웠던 친구들은 사라져 가고
고향을 떠나 온 세월도
메아리 없는 바다 뒷 편에 묻어둔 채
불타는 태양과 거센 바람이 버거워도
그저 묵묵히 나의 길을
그 언젠가는 닿을 수 있던 믿음으로
난 날 부르는 그 어느 곳에도 닻을 내릴 순 없었지
부질없는 꿈 헛된 미련
주인을 잃고 파도에 실려 떠나갔지

난 또 어제처럼 넘실거리는 순풍에 돛을 올리고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날 지켜주던
저 하늘의 별 벗 삼아서
난 또 홀로 외로이 길을 잡고
바다의 노랠 부르며 끝없이 멀어지는 수평선
그 언젠가는 닿을 수 있단 믿음으로

이소라 – 별

2004년 12월에 발표된 이소라 6집에 있는 곡. 노무현 대통령께서 서거하신 날 하늘은 눈썹달.

아무리 원해도 이젠 닿을 수 없는…

– 이소라

먼 하늘 별빛처럼 고요히 시간 속에서 빛나는 너
오늘도 말 한마디 못한 채 안녕 혼자서 되뇌인다

나 아무리 원해도 넌 도무지 닿을 수 없이
갈수록 멀어지는 알 수 없는 나의 별

움켜진 틈 사이로 흐르는 너는 모래처럼 스르륵
비슬거리는 이마음은 마른 잎 되어 구른다

나 이렇게 너를 원해도 너에게 닿을 수 없어
갈수록 멀어지는 알 수 없는 나의 별

오늘도 말 한마디 못한 채 니 옆에 떠 있는 날 기억해
기늘게 솟아오는 눈썹달 이렇게 여윈 나를 기억해

김종서 – 대답없는 너

1992년 발표된 김종서 1집 Rethona 타이틀곡.

대답없는 너 – 김종서

힘없이 멈춰진 하얀손 싸늘히 식어가는 눈빛
작은 그 무엇도 해줄 수가 없었던 나
비라도 내리길 바랬지 며칠이 갔는지 몰랐어
그저 숨쉬는게 허무한 듯 느껴질 뿐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얘기해야 하는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비라도 내리길 바랬지 며칠이 갔는지 몰랐어
그저 숨쉬는게 허무한 듯 느껴질 뿐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얘기해야 하는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얘기해야 하는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캔 – 천상연(天上戀)

1998년 발표된 캔 1집 Version 1.0의 타이틀곡.

천상연 – 캔

아니길 바랬었어 꿈이길 기도했지
너 없는 가슴으로 살아가야 하는 건 내게는 너무 힘겨운 걸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 삶은 너 뿐인데

사랑해 널 잊을 순 없을 거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를 갈라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줄 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살거야 행복하길 바래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 삶은 너 뿐인데

사랑해 널 잊을 순 없을 거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를 갈라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줄 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살 거야 행복하길 바래 

오 널 사랑해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양수경 – 그대는

1990년에 발표된 양수경 1집 ‘사랑은 창밖에 빗물같아요’ 7번째 곡

이 노래가 며칠 전부터 입가에 계속 맴돈다.

그대는 – 양수경

소리내어 울어봤지만 그대는 떠~났네
소리내어 웃어도 봤지만 그대는 떠~났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마라
하면서 나는 울었네
울지마라 울지마라 울지마라
하면서 그댄 떠났네
그대를 불러봐도 아무런 대답이 없네~
그대를 불러봐도 아무런 소용이 없네@

소리내어 울어봤지만 그대는 떠~났네
소리내어 웃어도 봤지만 그대는 떠~났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마라
하면서 나는 울었네
울지마라 울지마라 울지마라
하면서 그댄 떠났네

그대를 불러봐도 아무런 대답이 없네~
그대를 불러봐도 아무런 소용이 없네
그대를 불러봐도 아무런 대답이 없네~
그대를 불러봐도 아무런 소용이 없네@

터보 – White Love(스키장에서)

1998년에 발표된 터보의 ‘Perfect Love’에 실린 곡. 멜로디도 좋고 가사도 좋고…

아… 벌써 11년 전 일이로구나…갑자기 슬퍼지네…

눈물난다…

White Love(스키장에서) – 터보

SONG]
하늘을봐 하얗게 눈이 내려와 하얀 함박눈이
나비가 날아다니듯 하얀 눈꽃송이
세상이 온통 하얗게 옷을 갈아입고 있어

RAP]
널 처음으로 하얀 눈이 내리는 스키장에서 만났어
그래서 너와 난 눈이 오는
이 겨울이 너무나도 특별해
눈처럼 맑은 너의 눈 깨끗한 너의 맘이 좋아
이런 내 맘 모르는 너에게 이런 내 사랑을 말하겠어

SONG]
말을 해야지 항상 변함없을 우리 사랑을 만들꺼야
Oh! my love 하얀 눈꽃처럼 아름답게
*꼬마 눈사람 만들어서 우리 이름을 써놓고
혹시 녹아서 없어진대도 널 사랑 할꺼라고
하늘을 봐 하얗게 눈이 내려와 하얀 함박눈이
나비가 날아다니듯 하얀 눈꽃송이
세상이 온통 하얗게 옷을 갈아입고 있어
아름다워 오늘은 말을 해야지 하얀 눈을 보며
눈처럼 깨끗한 사랑 영원할거라고
눈처럼 순수한 사랑 White love oh forever.*

RAP]
넌 스킬 너무너무 잘타
I just my best to only bo with ya
넘어지고 뒹구는 내 모습이 너무 싫어
Except for skiing I`d do anything for ya
더운 여름 오면 뭐든 자신 있어
UH. What`s up! Gonna show you What`s up!
한가지만 빼고 수상스킨 더욱 싫어!

*~~반복~~*

It be hard to be your lover your
lover and no other
기억해야해 White love oh forever

박혜경 – 레몬트리

가사가 너무 처절하잖아…

레몬트리 – 박혜경

또 아침이 오는 그 소리에
난 놀란 듯이 바빠져야 하겠죠
또 무언갈 위해서 걸어가고
답답한 버스 창에 기대있죠
더 새로울게 없는 하루겠죠
난 쉬고 싶고 자고 싶고
참 오래된 친구도 보고싶죠
그 흔해 빠지던 남자도
나 오늘따라 안보이는거죠
막 울고싶어지면 밤이 오죠
더 새롭게 더 예쁘게
나의 맘을 상큼하게 할거야
내 꿈에 숨겨온 노란 빛깔 Lemon Tree
나 약속할게 언제나
기분좋은 상쾌함에 웃을래
환하게 반기는 노란 빛깔 Lemon Tree
또 아침이 오면 노래를 해
똑같은 거릴 걸어가도
난 즐거움에 빠져 버리는
그 신비함에 놀라 웃었죠
내 웃음소리 퍼져 향기롭죠
웃어봐요 모두 즐겁게
노래해요 싱그러운 나만의 Lemon Tree
사랑이 많아서 힘든가요
웃고 있는 얼굴이 아픈가요
오~ 환한 미소 내가 줄게요
더 새롭게 더 예쁘게
나의 맘을 상큼하게 할거야
내 꿈에 숨겨온 노란 빛깔 Lemon Tree
나 약속할게 언제나
기분좋은 상쾌함에 웃을래
환하게 반기는 노란 빛깔 Lemon Tree
(오 조금만 더욱더)
새롭게 더 예쁘게
온 세상을 상큼하게 할거야
가슴에 가득히 내 꿈에 숨겨온
널 위해 가꿔온 노란 빛깔 Lemon Tree

이소라 – 첫사랑

2002년 발표된 이소라 5집 SoRa’s 5 Diary 4번째 곡.

밝은 멜로디와 솔직하게 고백하는 가사가 흐뭇하다.

첫사랑 – 이소라

파랗게 비가 개인 날
하늘색 예쁜 구둘 신고
가볍게 나풀대며 그 집 앞을 찾아가

첫사랑 니가 사는 곳 좁고 긴 작은 골목길 안
하얀색깔 담 그 위에 내 마음을 적어봐

난 그냥 네가 좋아 날 모른대도 좋아
언젠가는 알아줘

나 널 원하는 사람 나야 나 널 다 아는 사람
기막혀 얼굴 붉혀 하지마 그래도 너만 바라봐

반갑게 문을 여는 너
담장에 까만 글씰 보며
수줍은듯 어색하게 웃고만 있었어
난 그런 네가 좋아 잘 웃는 네가 좋아
이것만은 알아줘

나 널 원하는 사람
나야 나 널 다 아는 사람
기막혀 얼굴 붉혀 하지마
그래도 너만 바라봐 그게 나야

이소라 – 너무 다른 널 보면서

1996년 발표한 이소라 2집 – ‘영화에서처럼’ 2번째 곡
이소라 느낌이 물씬 나는 발라드. 웅장하게 들리는 간주는 김동률 곡의 특징.

너무 다른 널 보면서 – 이소라

나 영원할 거라고 생각했던
그 믿음조차 무색한 것은
누구의 탓도 아니겠지만
늘 모든 건 변한다고 하지만

나 여기 이대로 서있는 건
이젠 너무 다른 널 보면서
나 미처 몰랐던 널 알게 된 거라
생각하면서 너에게 다가가도

너를 닮아 가는 건 나를 잃을 뿐인데
그냥 여기서 널 기다릴게
이제 너무 다른 널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