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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일본어 입력기

구글 일본어 입력기일본어를 배워보려고 한다.

일단 문자보다는 말 중심으로 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쓰는 방법은 알아야하지 않겠나 싶어 맥에서 일본어 입력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있었다.

물론 맥은 다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언어설정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 언어&텍스트 | 입력소스’에서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면 된다.

그런데 내가 사용중인 바람은 일본어 입력이 안된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추가했는데도 바람으로는 일본어 입력이 안된다. 내가 방법을 몰라서 그럴수도…

‘바람 일본어 입력’로는 방법을 못찾았다. 결국 바람을 포기.

‘맥 일본어 입력’으로 검색해보니 Google 일본어 입력(http://www.google.com/intl/ja/ime/)라는 게 있다.

2009년 12월에 첫 베타판이 공개된 일본어 입력기는 현재 윈도우즈와 맥을 지원하는데, 나처럼 일본어 하나도 쓸 줄 모르는 사람도 알파벳을 이용해 입력하는 방법(로만지)으로 입력할 수 있다.

(다른 방법도 지원하는지 모르겠다. 윈도우즈의 경우에 윈도우 기본 IME와 사용방법이 같다고 하는데…)

나는 어떻게 쓰는지 아직 모르지만;;; 사전기능도 있다.

하지만 인터넷에 올라온 사용기를 읽어보면 신조어 자동추가기능와 자동완성 기능이 가장 강력한 기능으로 보인다.

http://flesym.org/22

http://erosoul.egloos.com/5188047

광고도 만들었네.

구글 일본어 입력기

구글에서 mp3파일 검색하는 방법

이미 널리 알려진 방법.

나중에 찾기 편하기 위해 내 블로그에 올려둠.

구글 검색창에 아래와 같이 입력하고 검색하면 된다.

?intitle:index.of? mp3 화요비

끝.

구글 애드센스 수표 도착

구글 애드센스 수표가 도착했다.

3번째 받아보는 구글 수표.

매번 110달러 정도의 돈이지만, 오늘 환율이 또 올라 1,328원이니 날짜 잘 맞춰서 가야겠다.

지난 번 받은 돈은 환전을 했던 기업은행 통장에 그대로 있는데, 조만간 동양종금CMA 계좌로 옮겨야겠다.

동양종금CMA는 예금액이 얼마 안되는 데도 이자가 꼬박꼬박 눈에 띄게 들어온다.

암튼 기분좋다.

사진은… 귀찮아서 패스;;;

애드센스의 최저단가는 얼마란 말인가!!!

내일 등산을 간다. 다행히 요즘은 이때되면 잠이 오는지라, 잠들기 전에 애드센스나 확인해 볼까 싶어 접속을 했다.

음…0.01달러…
낯설지 않아…
자주 보던 금액이다;;;

그런데 순간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어디보자…

!!!
(바로 위에 폰트 사이즈: 18)

어떻게 이럴 수가!!!

클릭수가 2번인데 0.01달러라니!!!

내 블로그가 싸구려 잡담 블로그라는 건 내가 가장 잘 아는 사실이지만, 어떻게 2클릭인데 0.01달러가 나올 수가 있냐!!!

그러니까 최소 단가는 0.005달러도 될 수 있겠구나!!!

아…

그래도 욕심을 버리자꾸나…;;;

도메인 비용 + 호스팅 비용은 나오지 않더냐…ㅜ.ㅠ

ps) 내일 등산갈 준비 다 하고 슬슬 졸릴 때 괜히 들여다 봐서 이렇게 됐구나…걍 잠이나 쳐잘걸;;;

새로운 검색 엔진이라는 ‘쿨(cuil)’을 보니…

어제 zdnet을 통해 새로운 검색엔진 쿨(cuil, http://www.cuil.com/)이 나왔다는 걸 알았다. 막상 검색해보니 안되는 거 수두룩이라 다소 실망하긴 했지만, 검색결과 보여주는 레이아웃이 전통적인 검색결과 레이아웃과 달랐다.

2개 컬럼 혹은 3개 컬럼으로 검색결과를 볼 수 있다. 이게 더 나은 방식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지겹지는 않다. 종종 검색결과를 보면 주욱 1열 종대로 늘어선 모습이 답답하고 지겨울 때가 있는데 2개나 3개 컬럼으로 보여주니 신선하기까지 하다.

한글 키워드는 아직 검색이 안되는 게 많아서 아직은 우리나라에서 쓰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구글에 도전한다는 이 검색엔진의 개발자가 전직 구글 개발자였다는 것이다. 이걸 보니 갑자기 우리나라 뉴스가 떠올랐다.

매년 서너번 수십조원의 가치를 갖은 무슨 기술이 중국으로 유출됐네, 수천억짜리 기술이 경쟁사에게 유출됐는데 알고보니 얼마 전 퇴직한 우리 임원이었네. 등등…
특히 조선, 자동차, IT 등에서 이런 뉴스가 자주 나온다.

이런 기술이 중국으로 빠져나가는 것은 정말 철저히 막아야 한다. 우리나라 앞으로 먹고 살 게 없다;;;

그런데 한 편으로는 같은 시장에 들어오는 경쟁사를 막기 위해 무리하게 사법기관을 동원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저런 상황이 나온다면, 구글에서 고소를 했을거다.
“전직 구글 임원, 핵심기술 유출”, “5년 간 7,000억원 손실 예상” 등의 거창한 제목의 신문기사를 제공하며, 경쟁사를 죽이려 들 것이다.

아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우리에겐 시기상조일까 싶은 생각도 들고…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다…

오랜만에 애드센스 환전

지난 번에 107달러를 환전한 데 이어 오늘 두 번째 환전을 했다. 사실 받은지는 몇 주 됐는데 이제서야 하게 됐다.(때려 죽일 귀차니즘;;;)

지난 번에 외환은행에서 수수료로 10,000원 + 바다 건너서 떼인 수수료를 떼고 나니 91,000원 정도 들어오더라…

기업은행이 추심전 매입을 잘 해준다길래 집 근처 기업은행에 전화를 했다. 추심전매입 되냐고 물어봤다. 어느 회사냐에 따라 다르다고 하길래 ‘구글’거라고 했더니 된다고 한다. 이미 알고 계셨다.

기말고사의 마지막 시험을 끝내고 기업은행에 찾아갔다. 창구에 있는 여직원도 ‘구글’이라고 하니까 이미 알고 있더라. 지난 주에도 2명이서 환전해 갔다고…

119.27달러, 환율은 1017.80을 적용, 121,393원이 나왔다. 여기서 환가료 138원과 추심수수료 5,000원을 제하고 최종 116,255원이 들어왔다.

12달러 차이인데 원화로 차이가 많이 난다. 일단 환율이 많이 올랐다. 그리고 수수료가 외환은행이 무려 2배나 많다!!!

만족스럽다. ㅎㅎ

ps.
근데 이거 언제 모아서 라섹수술하지…;;;

애드센스 환전했습니다.

지난 번 외환은행에 방문해서 애드센스 환전신청을 했는데, 드디어 오늘 입급이 됐네요. ㅋ

107달러였는데, 91,040원 들어왔습니다. 환율은 언제 날짜 기준인지 모르겠군요;;;

외환은행에 수수료 10,000원 냈으니 실질적으로는 81,040원인 셈이네요.

요즘 애드센스에 대한 구글의 행태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데, 저도 좀 깨름직하긴 합니다.

근데 많지는 않은 돈이지만 통장에 입금이 되니…사람 마음 참 간사하군요.

제 마음은 이렇습니다.

구글, don’t devil?
글쎄다…

애드센스 계정차단?
워낙 어이없이 당한 분들이 많아서 나도 각오는 하고 살자.

돈?
돈은 좋지…ㅋㅋ

adsense(애드센스) 코 묻은 돈(2)

지난 번에 이어 오랜만에 애드센스 코 묻은 돈이 나왔다.

2클릭인데 0.01달러다…;;;

외환은행에서 애드센스 환전하면서…

오늘(날짜로는 어제군요) 외환은행에 애드센스 수표 환전하러 갔습니다.

107.xx달러.

일단 문제는…애드센스 수표가 찢어졌다는 거…특히 서명부분이;;;

어머니가 뜯다가 하필 거길 뜯으셔서;;;

외환은행 직원분께서 부도처리될수도 있다고…그러면 벌금(?)을 내야한다고;;;

그래도 일단 어찌되나 보려고 해달라고는 했습니다. 한달이나 걸린다는군요. 인터넷에서 알아보기론 2주일 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아봤는데…

통장을 만들고 싶지 않았지만, 결국 통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나오면서 의아한 점이 있더군요.

1. 수수료라면서 만원을 달라는군요. 직원분말씀으로는 나중에 돈 받을때에도 수수료를 얼마 뗀다는데…수수료를 두 번 떼는군요…거기다가 만원씩이나;;;

2. 통장 만들 때 카드도 만들려고 했는데, 예전에 다니던 대학에서 만든 카드기록이 있어서 지금 만들 수 없다는군요…제가 그 학교를 군휴학 하고 복학하지 않아서 자동제적처리되었습니다. 은행계좌는 없어졌는데, 카드만든 기록이 있어서 지금 만들 수 없다는군요…지금 자기 선에서는 처리할 수 없다고, 카드만들면 집으로 보내줄테니까 비밀번호를 알려달래서 알려주고나왔는데…계좌를 새로 개설했는데, 이전 발급카드기록과 무슨 상관인지…

아…이게 왜 지금 생각나는건지…-0-;;

이거 왠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게 아닌지;;;

Ads for Adobe PDF

Ads for Adobe PDF는 아래 그림과 같이 PDF문서 내에 Yahoo!의 광고를 넣는 것입니다.
 

광고모양은 구글 애드센스와 별반 다르지 않군요. 아직은 베타테스트 중이랍니다. 신청은 여기서 할 수 있는데,  학교 과제용으로 만든 제출용 PDF문서외엔 다른 사람에게 정보를 줄만한 PDF문서가 없는지라 저에겐 효용성이 없네요. 좋은 PDF자료를 만드시는 분에게는 용돈벌이가 될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http://labs.adobe.com/technologies/adsforpdf/)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