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제 이상형이죠..지금도 내 눈에 나타나면 당장 확~
저는 나디아 볼 때마다 좀 답답하던데요. ^^ 한두가지 깐깐한게 아니라서 ㅎㅎ 고집은 또 왜케 쎈지...쟝이 너무 불쌍해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