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about "맥"

사용중인 Mac 응용 프로그램 리스트

매버릭스로 업그레이드 하기 전에 정리. 거의 안쓰는 프로그램도 꽤 되는데 일단 몽땅 목록에 넣어두기로 함.

  1. 1000 OpenType Fonts(macupdate bundle)
  2. Adapter – converter
  3. Air Doc(App store)
  4. Air Video Server
  5. AirMac
  6. Alfred 2
  7. Annotatings
  8. Any Screen Record Pro
  9. AppCleaner
  10. Avira
  11. Bandizip X
  12. BlueGriffonEPUBEditon
  13. Brackets Sprint 26
  14. Calculator Expert
  15. Calendar Plus
  16. Google Chrome
  17. CleanWritePro
  18. CodeRunner
  19. Colloquy
  20. ColorSchemer Studio 2
  21. Composure
  22. Corel Painter Lite
  23. Dash
  24. Daum 클라우드
  25. DeskConnect
  26. Devonthink Pro(macupdate bundle)
  27. Disk Diag(bundle)
  28. Done
  29. DSP App Builder
  30. Dramatic Black & White(bundle)
  31. Dropbox
  32. Easy Music Converter
  33. EasyFind
  34. ED LargeFileFinder
  35. Eggscellent
  36. Ehon
  37. Everfont(bundle)
  38. Evernote
  39. FFView
  40. FileZilla
  41. Firefox
  42. Flip Player
  43. Flip4Mac
  44. ForkLift
  45. Fotor
  46. Fragment
  47. Free Fonts(bundle)
  48. Go2Shell
  49. Gom Player
  50. Google Earth
  51. Google 드라이브
  52. GoogleAppEngineLauncher
  53. HOVT(bundle)
  54. iBooks Author
  55. iExactMP3
  56. iRingtones
  57. iTerm
  58. iZip
  59. Jaksta
  60. Kitabu
  61. Kivy
  62. Koi Pond 3D Lite
  63. Liquid
  64. Live! Weather
  65. MacFonts-ClassicFonts
  66. MacFonts-CreativeFonts
  67. MacVim
  68. MacX Free MP3 Video Converter
  69. MacX Video Converter Pro
  70. Magican
  71. Mechanic
  72. Mighty PDF
  73. Miniplayer for Youtube
  74. Moka
  75. Monosnap
  76. Moom
  77. Mou
  78. MPlayerX
  79. MyPeople
  80. Parallels Desktop
  81. PDF Reader X
  82. Picasa
  83. Pixa
  84. PixelEditor
  85. PixelPumper
  86. Pixelruler
  87. PreziDesktop
  88. PyCharm CE
  89. PyCharm
  90. PyTong
  91. Quadranto
  92. QuickCursor
  93. Repeater
  94. Ringer
  95. Ringphone
  96. Screen Record-Pro
  97. Screenshoter
  98. Sentry Turret
  99. Skala Preview
  100. Skim
  101. SkySafari
  102. Sleep Pillow
  103. SmartWall
  104. Softmatic ScreenLayers
  105. Softmatic WebLayers
  106. Songbird
  107. SourceTree
  108. Sublime Text
  109. Tag
  110. Textify Me
  111. TextMate
  112. TextWrangler
  113. Titanium Studio
  114. Trim Enabler
  115. Tuck
  116. Type2Phone
  117. uTorrent
  118. Wondershare Free YouTube Downloader
  119. Xcode
  120. Xee
  121. Yojimbo
  122. zCommander
  123. 팟벗
  124. jitouch 2
  125. MacUIM

맥에서 리눅스 연결할 때 한글 깨지는 문제

1. 리눅스에서 한글 입출력 설정을 마친다.

2. 맥에서 .bash_profile 파일에 아래 두 줄을 추가한다.

 

맥용 한글입력기 MacUIM

나는 세벌식 390을 쓴다. 그리고 한/영 전환할 때는 Shift+Space를 쓴다. 그런데 맥 OS X 기본입력기도, 바람도, 구름도 Shift+Space로 제대로 안되는 경우가 많다.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런데 최근에 MacUIM(https://code.google.com/p/macuim/)이란 걸 알게 되어 설치했다. 다운로드 받아보니 용량이 무려 90MB이다. 게다가 설치하면 약 280MB를 차지한다. 무슨 입력기가 이렇게 큰가 고민했지만, 입력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거에 비해 이 정도 용량은 전혀 부담이 되지 않았다.

설치하고 보니, 이 MacUIM이란 입력기는 한글 뿐만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 기타 등등을 모두 지원한다. 프로그램 크기가 클 수 밖에 없다.

한글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로그아웃 후 다시 로그인한다.

MacUIM – Preferences로 들어가서 General 탭의 Input Method에서 byeoru(ko)를 선택한다. 그리고 나서 Uim탭에서 ‘벼루’항목에서 한글자판이나 기타 등등을 설정하면 된다.

Helper탭의 ‘Use Helper-Applet’을 선택하면 한글/영문 상태를 나타내준다.

MacTeX 2012 설치

어제 새로산 SSD를 맥북에 달아줬다.

맥 산사자를 클린설치하고 MacTeX 2012를 설치했다.

폰트때문에 조금 문제가 있었지만, “도은이 아빠님의 글-맥 오에스 폰트 라이브러리 등록“을 보고 간단히 해결했다.

맥의 서체 관리자를 열어 새로운 보관함을 만들어서 여기에 폰트를 추가해 주었다.

TeXShop에서 옵션을 XeLaTeX으로 선택한 후 컴파일하니 잘 된다.

 

그런데 두 가지 의문이 생겼다.

1. 맥텍 2010에서는 sudo fc-cache가 됐는데 왜 2012는 없는 걸까? path가 안걸려서 그런걸까?

2. 본문으로 윤명조를 쓰는데, 이번에 컴파일하니 글자가 조금 두꺼워 보인다. 새벽이라 헛것을 보는 건지 정말로 글자가 두꺼워졌는지 모르겠다. 내일 좀 더 테스트해봐야겠다.

맥 산사자에서 무비스트 전체화면하면…?

맥 산사자를 깔고 나서 무비스트로 다큐3일을 보는 중.

전체화면으로 바꾸고 나니 데스크탑이 바뀐다.

전체화면이 현재 데스크탑이 아니라 새 데스크탑에서 열린다.

무비스트에서 환경설정을 변경한다.

환경설정 – 일반 – 전체화면에서 “Lion 전체 화면 방식 사용(10.7 이상)” 항목이 선택된 걸 해제해 준다.

그 밑에 있는 옵션은 각자 취향대로.

맥의 인터넷 공유기능을 이용한 프록시 서버 설정하기

맥은 인터넷 공유기능을 제공한다.
이더넷으로 연결한 후, 와이파이를 이용하여 인터넷 공유기능을 켜면 맥 자체가 와이파이AP가 된다.

나는 이렇게 설정된 맥에 프록시 서버까지 설치하려고 한다. 이유는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활용하려고.

Share a Proxied Network Connection via WiFi to your iPad/iPhone/iPod 라는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쉽게 해결하였다.

아래 설명은 맥에 Proxy서버를 설치하는 과정이다.

  1. 맥을 와이파이AP로 만든다(이건 여기서 다루는 주제가 아니다).
  2. 프록시 서버를 설치한다. 위 블로그에서 소개한 NTLMaps(http://ntlmaps.sourceforge.net/)라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참고로 NTLMaps는 파이썬으로 작성되었다.
  3. 압축을 풀면 몇 개의 파일과 디렉토리가 나타난다. 먼저 server.cfg라는 파일을 열어 편집한다.
    • LISTEN_PORT: 5865 #기본포트. 바꾸고 싶으면 바꾼다.
    • ALLOW_EXTERNAL_CLIENTS: 1 #다른 기기에서 이 맥을 통해 통신을 하기 때문에 반드시 ‘1’로 설정한다.
    • PARENT_PROXY: #상위 프록시가 없으면 비워둔다. 하지만 PARENT_PROXY항목 전체를 지우면 NTLMaps가 실행되지 않는다.
    • PARENT_PROXY_PORT: 80 #PARENT_PROXY 항목값이 비었으면 의미없는 항목이다. 그냥 내비둔다.
    • PARENT_PROXY_TIMEOUT: 15 #PARENT_PROXY 항목값이 비었으면 의미없는 항목이다. 그냥 내비둔다.
    • 그 외 옵션은 나에겐 불필요하다. 그냥 내비두었다.
  4. 터미널 등에서 main.py파일을 실행한다.
    $./main.py &
    와 같이 실행하면 된다.

여기까지가 Proxy서버를 설치한 과정이다.

이제 아이폰에서 프록시 서버를 설정하는 법을 설명한다.

  1. 설정
  2.  Wi-fi로 들어간 후 맥 AP로 연결한다.
  3. 연결한 후 오른쪽 화살표를 터치해서 네트워크 속성으로 들어간다.
  4. 맥에서 제공한 IP주소가 보인다. 화면 맨 밑으로 내려가면 HTTP 프록시라는 항목이 보인다. 여기서 수동을 누른 후, 서버는 맥의 IP주소를, 포트는 server.cfg에서 설정한 포트번호를 입력한다. 인증은 끈다.

끝.

맥용 프로그램 소개 – Tofu

텍스트 뷰어

http://amarsagoo.info/tofu/

PDF도 MS  Word도 rtf도 읽을 수 있다. 깔끔하게.

txt는 두말할 것 없고.

speech기능도 있는데, Adobe Reader보다 훨씬 잘 읽어주는 것 같다(내 막귀에는 그렇다).

아무튼 삭제하려다 speech기능보고 그냥 두기로.

매력있다.

 

버그인지는 확실하지 않은데… 문서를 열어서 speech를 시작하면 영어로 쏼라쏼라 읽어준다.

이 때 읽던 문서를 닫으면 speech도 멈출 거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쏼라쏼라 해댄다.

버그?

맥용 프로그램 소개 – Flexiglass

창 관리 유틸리티인데 어떻게 쓰는 건지 도저히 모르겠다.

그래서 나는 이거 대신 Moom을 쓰고있다.

Flexiglass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http://www.nulana.com/flexiglass

맥용 프로그램 소개 – Evernoet

http://www.evernote.com/

그 에버노트 맞음. 잘 안쓰고는 있지만…

 

 

 

맥용 프로그램 소개 – Deeper

http://www.macupdate.com/app/mac/23001/deeper

 

맥용 시스템 유틸리티.

파인더, 사파리, Dock, spotlight 등에 대해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다.

매우 쓸모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