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9/07/19 영계백숙 비욘세 버전
  2. 2008/12/20 무한도전 캘린더 오타
  3. 2008/12/16 무한도전 캘린더 도착!
  4. 2008/08/03 태호피디, '무한도전 28년 후' 지못미;;;
  5. 2008/04/24 무한도전, 가장 최고의 도전은?
  6. 2007/08/18 무한도전 관련소식의 댓글.
  7. 2007/05/20 무한도전 최지우편 보다가...
2009/07/19 01:12

영계백숙 비욘세 버전

이 꼭두밤에 웃다 지친다.

이런 곡을 만든 윤종신 형님도 대단하지만 이 패러디를 만든 네티즌들은 정말 ㅋㅋㅋ

비욘세 버전의 영계백숙.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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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0 19:59

무한도전 캘린더 오타

좀 전에 무한도전을 보는데, 택배가 왔다.

MBC 무한도전에서 온 캘린더.

방송보면서 한 장 한 장 살펴보는데...

제현절...?

내가 잘못봤나...?

다시 봐도 제현절...

음...

ㅎ의 꼬다리(?)가 좀 길어서 그런가?

현충일을 찾아봤다.

오타다.

절이다...;;;

아...옥의 티...

그래도 캘린더 너무 맘에 든다. ㅋㅋㅋ

어떤 분한테 선물했는데, 같이 본 다른 분들도 너무 이쁘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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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21:35

무한도전 캘린더 도착!

지난 7일, 무한도전 캘린더를 주문했다.

하나에 3,500원인데, 배송료가 2,500원이다;;;

하나만 주문하기엔 배송료가 너무 아까워 하나 더 주문했다.

17일부터 배송받는 걸로 주문을 했다.

그런데 조금 전 배송이 왔다;;;
(뭐... 뭐지?)

암튼.

근데 2개를 주문했는데 하나밖에 안왔다;;;

어쩌라는건지...

일단 GSeshop 1:1 상담으로 내용을 알렸으니, 내일 중으로 답변이 올 것 같다.

하나는 왔으니까 포장 뜯어서(그래봐야 간단한 비닐포장) 사진도 찍어서 올리고 싶지만, 하나는 선물할 거라 아직은 뜯기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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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3 00:38

태호피디, '무한도전 28년 후' 지못미;;;

해마다 여름이면 예능프로에서 줄곧 선보이던 "납량특집".

그러나 무한도전은 달랐다.

무려 "좀비"다;;; ㅋㅋㅋ

미치지 않고서야 토요일 6시 저녁시간에 피로 떡칠한 좀비가 400여명이나 나타나는 오락 프로그램을 만들 생각은 없었을 것이다. ㅎ

어쨌든 무한도전은 다소 지루했던 '알람종 100개 찾기'의 뒤에 이어 방송을 내보냈다...

이름하야 "국내 최초 스펙터클 좀비 버라이어티"



1980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분노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된다.

이것을 막을 방법은 백신 뿐!(근데 28년간 뭐했데...?)

시작은 거창했다.



신경 좀 썼는데?
정말 영화의 한 장면, 혹은 게임 인트로 동영상 수준의 시작장면

무한도전 2회 촬영분의 제작비, 2개월의 준비기간, 400여명의 보조출연자, MBC 특수분장팀 총동원이라길래 다음주에 하나보다 생각했다.

그런데 왠걸...지금부터 시작한다고 한다...;;;

"저주받은 걸작"이라는 소개와 함께...

인트로에 보여진 화면속에는 정말 그 많은 사람들이 2개월간 고생한 보람이 있는 듯 했다. 탄탄한 시나리오와 충분한 무대배경과 장치, 거기에 400여명이라는 엄청난 보조출연자.

그러나 그 탄탄한 시나리오속에 빠진 게 하나 있었으니...

하찮은;;;

초반부터 시나리오는 하찮은에 의해 뒤틀려졌다;;;



시작부터 하찮은의 이기심으로 급종말은 다가오고 있는데...



동네바보형이 헛소리를 하는 와중에 하찮은은 시나리오를 박살내고...

동네바보형 따라갔다가 운좋게 살아남은 유반장은 무서움을 무릎쓰고 어떻게든 해보려 하는데...



유반장은 두려움에 벌벌 떠는 와중에도 백신을 얻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좀비에 너무 놀란 나머지 유반장은 그만...



이렇게 해서 "국내 최초 스펙터클 좀비 버라이어티"는 막을 내리게 된다;;;

하찮은과 동네바보형에 의해 산산히 무서진 좀비특집



예고에 비해 짧은 방송분량과 어이없는 결말에 대해 어떤 분들은 실망했다고 하신다. 어떤 기자(도대체 기자를 무슨 기준으로 뽑는거지?)는 시청자 게시판에 항의글이 쇄도한다며 방송 끝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기사를 올린다.

나는 박명수가 무한도전에서 좀 빠졌으면 하는 생각을 자주 한다. '악마'라는 이미지를 살리는 것도 좋은데, 프로그램 진행을 너무 방해한다. 오늘같은 경우도 그렇다. 아무리 이기적인 컨셉이고, 실제 그것이 생활에 베인 것이라 해도 방송하는데 진행을 방해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그렇다해도 난 오늘 방송이 재미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너무 재밌게 봤다.

왜냐면 방송 중 자막을 보며 태호피디의 애절함이 곳곳에 뭍어나왔기 때문이다...

이윽고 마지막에 태호피디에게 위로의 박수와 함께 크게 웃을 수 밖에 없었다.









아...

마지막에 자막으로 큰 웃음주는 무한도전.

난 무한도전빠도 아니고 까도 아니지만, 오늘 좀비 특집은 재밌었다. 물론 시나리오대로 제대로 진행했더라면 정말 재미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저 자막을 보니 무한도전 스텝들의 똥줄타는 마음이 고스란이 전해졌다.

무려 '경위서'다. ㅋㅋ

출연자가 제대로 망쳐놓은 특집.

나는 재밌기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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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19:13

무한도전, 가장 최고의 도전은?

도전과제: 온몸으로 땅박이의 도전을 막아라!


과연 우리의 평균이하 친구들이 땅바기의 무한도전 인기에 편승하려는 시도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태호PD는 권력앞에 무릎을 꿇을 것인가!

과연 이번에도 땅바기는 "헤헤헤헤, 국민 여러분 오해입니다. 잘못 전달이 된 것 같습니다." 라고 할 것인가!

더욱더 궁금해지는 이들의 미래.

잠시 지켜보기로 할까?

(잠시 지켜보는 사이 국민의 식거리는 위협받고, 한국의 위상은 깍여가고, 경제는 썩어가고 있고, 부동산값은 치솟고, 국토는 토막나고 있다...지금 이 순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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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20:58

무한도전 관련소식의 댓글.

지난 주엔 조금 실망했는데, 오늘은 완전히 제대로 웃겨줬다.

특히 일반 시민들과 함께 하는 모습에서 평소 성격이 그대로 나타나는 것 같아 더 재밌게 봤다.

DAUM에 오늘 방송한 무한도전 이야기가 올라왔는데, 댓글이 너무 재밌다. ㅋㅋ





여기에 달린 댓글들...




사람들 왜케 웃겨~ ㅋㅋ

몇주전에 박명수가 무한도전에서 말실수로 한 "~쎄요?" 가 유행어가 될 조짐이 있는데(벌써 됐나?), 유재석이 은근슬쩍 채가려는 눈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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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0 12:54

무한도전 최지우편 보다가...

마지막에 정형돈과 최지우가 어색하게 앉아서

말없이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

가슴아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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