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비디오'에 해당되는 글 76건
- 2008/11/21 야다 - 슬픈 다짐
- 2008/11/14 Greatest love of all
- 2008/11/13 W&Whale - 최종병기 그녀
- 2008/11/08 임창정 - 나쁜 그대
- 2008/11/06 이문세 - 이별이야기
- 2008/11/03 조관우 - 님은 먼 곳에
- 2008/11/01 Toni Braxton - I Don't Want To
- 2008/10/31 윤종신 - Because I love you
- 2008/10/24 이정 - 한숨만
- 2008/10/24 Kelly Clarkson - Behind These Hazel Eyes
가사는 야다의 대표곡이 그런 것처럼, 애절하고 슬픈 사랑 얘기. 가사도 그렇고 락발라드를 계속 부르기도 해서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쿨의 댄스곡이 다 똑같은 댄스가 아니듯, 야다의 노래도 그렇다.
힘있게 시작하는 도입부가 아주 맘에 든다.
슬픈 다짐 - 야다
하늘이여 나를 용서하지마
나 사랑으로 그댈 지켜주지 못했던
기억해줘 그대 허락하는 그날까지
날 만나면 안돼 내 사랑 짐이될 뿐인걸
그래 오늘만은
그대가 원하는 말 해주고 싶어
용서해줘 말로만 했던 수많은 약속
다들어 주지도 못하고 보내서
평생을 함께해도
갚을 수 없을만큼 행복한 사랑
어떻게든 그댄 떠나지 않을테니까
내가 먼저 그대를 위해서 떠나려해
단 하루만 그대 오늘 하루만
다 아파하고 다른사랑 찾아 떠나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던 그댈위해
해줄수 있는건 내게는 이별뿐인거야
하늘이여 나를 용서하지마
나 사랑으로 그댈 지켜주지 못했던
세상속에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도
첫눈에 알아본 사랑은 그대이니까
다음 사랑이란 내겐 없어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1059
지난 번에 마약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는 뉴스를 접한 적이 있는데, 제발... 정신 좀 차리시길...ㅜ.ㅠ
가끔 보면 배우자 만나 힘든 일을 겪는 뮤지션들을 보면 너무 안타깝다. 특히 브리트니 전 남편이었던 그 자식과 최진실씨 전남편 조모씨.
아무튼 노래 하나 만큼은 10점 만점에 10점~
Greatest love of all - Whitney Houston
I believe that children are our future
Teach them well
and let them lead the way
Show them all the beauty
they possess inside
Give them a sense
of pride to make it easier
Let the children′s laughter
remind us how we used to be
Everybody′s searching for a hero
People need someone to look up to
I never found anyone
who fulfilled my needs
A lonely place to be
And so I learned to depend on me
I decided long ago
never to walk in anyone′s shadow
If I fail, if I succeed
at least I′ll live as I believe
No matter what they take from me
they can′t take away my dignity
Because the greatest love
of all is happening to me
I′ve found the greatest love
of all inside of me
The greatest love of all
is easy to achieve
Learning to love yourself
is the greatest love of all
I believe that children are our future
Teach them well
and let them lead the way
Show them all the beauty
they possess inside
I decided long ago
never to walk in anyone′s shadow
If I fail, if I succeed
at least I′ll live as I believe
No matter what they take from me
they can′t take away my dignity
Because the greatest love
of all is happening to me
I′ve found the greatest love
of all inside of me
The greatest love of all
is easy to achieve
Learning to love yourself
It is the greatest love of all
And if by chance that special place
that you′ve been dreaming of
leads you to a lonely place
find your strength in love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1056
방송을 보던 중 W의 배영준씨가 '코나'의 멤버였다는 사실에 놀랐다. 내가 좋아하는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마녀, 여행을 떠나다'와 같은 특이하면서도 아름다운 곡이 코나의 노래였기 때문.
근데 노래제목이 일본애니메이션 '최종병기 그녀'와 같아서 낚이신 분들이 계실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 '최종병기 그녀'는 그저그랬다...
왜 이 제목으로 했을까...?
멜로디가 참 마음에 드는데, 보컬인 Whale의 목소리가 멜로디와 노래 분위기를 잘 살리는 것 같다.
최종병기 그녀 - W&Whale
차갑게 식어 가는 햇살 속에서 희미한 웃음
어차피 이미 지난 일들이라고 위로하면서
하늘 위로 눈을 들어 바라보면
바람 속에서 너의 얼굴 꽃이 되어 세상 가득히 퍼져 가네
오랜 그날들 눈부시게 아름다운 너의 웃음이 아직도 나는
어느새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집에 돌아와
어둠을 더듬으며 불을 밝히고 길고긴 한숨
생각 없이 먼지 쌓인 창을 열면
꿈을 꾸는 듯 너의 얼굴 달빛으로 방 안 가득히 채워 가네
오랜 그날들 눈부시게 아름다운 너의 웃음이 아직도 나는
너무 아파서 정말 미안해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1054
빠른 템포의 발라드 같기도 한데, 가사는 너무... 가슴아프다...
요즘 우울증을 심하게 앓고 나서인지 그냥 이런 노래가 계속 땡기고 있다.
나쁜 그대 - 임창정
나를 떠나려는 그대 그대 맘이 오히려 더 상처받길 원해
그래야 날 버린 나쁜 그대 고이 보내고도 추억은 행복하게
이러지 마 딴 사람 같아요 이별도 내색하지마
나 지금 지쳐 힘들어도 용기 있게 보내잖아요
그대 흘리는 미안한 눈물 내 뺨엔 우리 지난날
어떻게 살 수 있을까요 인정할 수가 없어서
내게 용서 해달라는 그대보다 오히려 더 미안하길 원해
그래야 떠나는 그대에게 제발 잘 살라고 빌어줄 것 같아서
지쳤다고 말하는 건 아직 날 사랑해선지
내게서 뭔가 달라지면 내곁에 있어줄는지
나를 떠나려는 그대 그대 맘이 오히려 더 상처받길 원해
그래야 떠나는 발걸음에 참지 않고서도 담담할 것 같아서
나 모두 준대도 나 혼자여야 한다면
어쩌면 오늘 영원히 여기서
그대 한숨 섞인 눈물이 될지 몰라요
내게 용서해달라는 그대보다 오히려 더 미안하길 원해
그래야 떠나는 그대에게 제발 잘살라고 빌어줄것 같아서
나를 떠나려는 그대
그대 맘이 오히려 더 상처받길 원해
그래야 날 버린
나쁜그대 고이 보내고도 추억은 행복하게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1051
한참 새벽에 들어가는 시간이지만, 올리고 자야겠다.
이문세의 많은 히트곡들이 그렇듯, 이 노래도 故이영훈씨가 만든 노래다. 1987년에 발표된 4집 앨범 '사랑이 지나가면'에 실린 곡. 내가 이 노래를 알게 된 건, 확실한 건 고등학교 때 이후라는 건데, 역시나 명곡은 시간을 타지 않는다.
(김장훈이랑 불러서 그런가...신나게 부르시네...^^)
이별이야기 - 이문세
이렇게 우린 헤어져야 하는걸
서로가 말을 못하고
마지막 찻잔속에 서로의 향기가 되어
진한 추억을 남기고파~
우리는 서로 눈물 흘리지마요
서로가 말은 같아도
후회는 않을거야 하지만 그대모습은
나의 마음을 아프게해
그대 내게 말로는 못하고
탁자위에 물로 쓰신 마지막 그 한마디
서러워 이렇게 눈물만
그대여 이젠 안녕@
우리는 서로 눈물 흘리지마요
서로가 말은 같아도
후회는 않을거야 하지만 그대모습은
나의 마음을 아프게해
그대 내게 말로는 못하고
탁자위에 물로 쓰신 마지막 그 한마디
서러워 이렇게 눈물만
그대여 이젠 안녕@
그대여 이젠 안녕@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1047
(2008. 11. 13 수정: 다시 떠올려보니 이 때 나온 노래는 '님은 먼곳에'가 아니라, '늪'이었다.)
이 후에 방송 곳곳에서 이 노래가 나왔고, 조관우라는 가수였다는 건 나중에 알게 되었다.
중1이었던 당시에는 신기한 노래라고만 생각했는데, 나이를 먹을 수록 점점 좋아지고 있다.
1995년 조관우 2집 앨범 'Memory'에 실린 곡.
님은 먼 곳에 - 조관우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산다할것을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람
* 마음주고 눈물주고 꿈도 주고 멀어져갔네
님은 먼곳에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영원히 먼곳에(니가 아니면)
니가 아니면 (못산다 할것을) 못산다할것을
사랑한다고(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영원히 먼곳에(망설이다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람 *
<나레이션>
이제 그만해 원래 여자란 바람같은거야
내것인줄 알지만 그건 우리 남자들만의 착각이야
날 떠나 다른 사람 만나면 언제 그랬나는 듯
다른 얼굴로 태어나지(괜찮아, 괜찮아)
하지만 너같은 사랑은 그리흔치 않아
요즘처럼 인스턴트 같은 사랑
정말 이젠 신물이 난다.
사랑, 사랑한다고 모두 말하지만
그중에 누가 진짜 사랑을 알고 있겠니
* <Repeat>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1040

너무나 좋아하는 팝송
그 유명한 R. Kelly가 만든 곡
'Unbreak my heart'로 가장 인기를 많이 모았던 1996년에 발표된 그녀의 두번째 앨범 'Secrets'에 실렸다.
I don't want to - Toni Braxton
I really don't feel like talking on the phone
And I really don't feel like company at home
Lately I don't want to do the things I used to do
Baby since I lost you
And I don't want to sing another love song babe
I don't want to hum another melody
I dont' want to live my life without you babe yeah
It's driving me crazy (crazy)
I really don't feel like smiling anymore
And I haven't had the peace to sleep at all
Ever since you went away, baby my whole life has changed
I don't want to love and I don't want to live
And I don't want to sing another love song babe
I don't want to hum another melody
I dont' want to live my life without you babe yeah
It's driving me crazy (crazy)
I don't wanna laugh, I don't wanna play
I don't wanna talk, I don't have nothing to say
I don't want to tour, forget the show how can I go on
Now that you're gone
And I don't want to sing another love song babe
I don't want to hum another melody
I dont' want to live my life without you babe yeah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1037
2001년 발표된 9집 '그늘'에 실린 노래.
잔잔하면서도 경쾌한 노래.
하림씨가 작곡하고, 윤종신씨가 작사함.
Because I love you - 윤종신
언제나 그대꿈
Cause I Love You Cause I need you Cause I want you
언제나 떨려요
Cause I Love You Cause I need you Cause I want you
그대 걱정해요
Cause I Love You Cause I need you Cause I want you
그대 보고파요
Cause I Love You Cause I need you Cause I want you
내 하루가 내 일년이 내 인생이 아름다워
그대 사랑하니까 그대 꿈을 꾸니까 모든 일 잘될 것만 같아요.
나 사람 같이 사는걸 이제서야 알겠어요
내겐 놓칠 수 없는 눈물나게 소중한 한사람 그대 있기에
떠나지 말아요
Cause I Love You Cause I need you Cause I want you
나를 믿어줘요
Cause I Love You Cause I need you Cause I want you
행복 줄 거예요
Cause I Love You Cause I need you Cause I want you
우리 결혼해요
Cause I Love You Cause I need you Cause I want you
내 하루를 내 일년을 내 인생을 그대여 함께 해 줄 수 있나요
나라는 한 사람의 모든 것을 그대 드려요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1035
전에 들었을 때도 좋았다는 느낌은 있었는데, 이정이 만든 노래인 줄은 몰랐다.
어쨌든 노래가 맴돌아 올린다.
근데 이정은 정말...가수로서...너무 매력적이다...
남자가 봤을 때, 남자로서도 매력적이다.
여자들은 알라나...?
한숨만 - 이정
마음은 아픈데 말조차 못하는데
말해야 하는데 yeah
난 그저 고개만 떨구죠 음
널 봐야하는데 네 눈을 보고픈데
웃어야 하는데 yeah
또다시 고개만 떨구죠
힘겹게 준비했던 말들
전하지 못해 맘 아파하죠
이렇게 바보같은 날 그대는 또 바라보네요
처음 본 그때 눈빛처럼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날 어떡해
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 아픈건
지금 널 잡지 못해 한숨만..
사랑했다면서 널 잡지도 않은 내가
어쩌면 야속하게도 보였겠지
근데 그거아니? 천번의 눈물보다 더 아픈
한번의 한숨을..
힘겹게 준비했던 말들
전하지 못해 맘 아파하죠
이렇게 바보같은 날 그대는 또 바라보네요
처음 본 그때 눈빛처럼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날 어떡해
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 아픈 건
지금 널 잡지 못해 한숨만....
나라는 사람 참 또 너를 그리워하고
하루가 일년같아 헤매이겠죠
시작도 못한 사랑 내 가슴을 저미는건 왜 인지
난 어떻게도 못하니까 오~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날 어떡해
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 아픈건
지금 널 잡지 못해 한숨만...
이번만 마지못해 한숨만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1025
Behind These Hazei Eyes - Kelly Clarkson
Seems like just yesterday, you were a part of me
I used to stand so tall, I used to be so strong
Your arms around me tight, everything it felt so right
Unbreakable, like nothing could go wrong
Now I can't breathe, no I can't sleep
I’m barely hanging on
[Chorus:]
Here I am, once again
I’m torn into pieces, can't deny it, can't pretend
Just thought you were the one
Broken up, deep inside
But you won't get to see the tears I cry
Behind these hazel eyes
I told you everything, opened up and let you in
You made me feel alright, for once in my life
Now all that’s left of me is what I pretend to be
So together, but so broken up inside
Cause I can’t breathe, no I can’t sleep
I’m barely hanging on
[Chorus:]
Here I am, once again
I’m torn into pieces, can't deny it, can't pretend
Just thought you were the one
Broken up, deep inside
But you won't get to see the tears I cry
Behind these hazel eyes
Swallow me, then spit me out
For hating you, I blame myself
Seeing you, it kills me now
No, I don’t cry on the outside anymore
Anymore
[Chorus:]
Here I am, once again
I’m torn into pieces, can't deny it, can't pretend
Just thought you were the one
Broken up, deep inside
But you won't get to see the tears I cry
Behind these hazel eyes
[Chorus:]
Here I am, once again
I’m torn into pieces, can't deny it, can't pretend
Just thought you were the one
Broken up, deep inside
But you won't get to see the tears I cry
Behind these hazel eyes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