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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뉴스룸 보는 중

이번 주에 뉴스룸이라는 미드를 알게 되었다. 2~3일 계속 봤더니 시즌 2 6편까지 봤다.

유명 뉴스 앵커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주인공인 남자 앵커는 미국 공화당원이면서 뉴스에서는 신랄하게 공화당과 공화당 의원과 주지사 등을 신랄하게 비판한다.

또 실제 벌어진 사건들이 자주 나오기 때문에 집중도 잘 된다.

등장인물 중 ‘매기’라는 여자 때문에 좀 짜증나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아주 재미있는 드라마다. 꿀잼.

이 드라마에서 가장 애정이 가는 캐릭터는 ‘슬로언’, 너무 귀엽다. ㅋㅋㅋ

Kyle XY Season3, 드디어 시작!!!

내가 너무나 좋아했던 미드, Kyle XY의 시즌 3가 시작됐다. ㅋㅋㅋ

시즌2 마지막회에서 아만다가 사라져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텐데, 미리 말하면 재미없을까봐 얘기 안해주렵니다. ㅋㅋㅋ

암튼 시즌3도 스토리 전개가 빠릅니다.

근데 전혀 예상치 못한 반전이 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그 자식이 그런 자식일 줄이야…!!!

암튼 카일xy 시즌3 학수고대하신 분들, 얼릉 보세요~

아만다, 너무 입후다~~~

How I met your mother?

어제 큐파일에서 새로운 미드를 찾고 있는데, 마침 장르가 ‘코미디’란다. 코미디라고 했는데, 재미가 없거나 나와 안맞는 게 있어서 일단 1편만 다운받아서 봤는데…

엄청 재밌다!!!

ㅋㅋㅋ

밤 늦게부터 새벽까지 보다가 잤는데, 아직 시즌1을 다 보지는 못했다. 종종 성적인 얘기가 나오는데, 그런 것도 웃음의 소재일 뿐, 야하다는 생각이 안든다.

7회까지 봤는데, 너~~~무 재밌다.

(다른 분들은 일일이 캡쳐떠서 소개하고 하시는데, 난 왜케 귀찮지;;;)

웃기는 미드 찾는 분들에게 강추.

미국과 터키는 지하철로 연결되었다.

요 며칠간 매일 꿈을 꾸고있다.

어이없는…;;;

어쨌든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최대한 끄집어 내어 꿈이야기를 써볼까한다.

워낙 어이없어서 말이지;;;

등장인물: 나, 최근에 만난 오래된 친구들, 미지의 초능력 악당무리, 미국인, 터키인
주요배경: 미국 지하철, 터키 지하철, ?
스토리: 악당을 피해 살아남아라~

어느날 주인공(이 나였었나…?)이 악당들과 한참 싸우고 있었다. 악당들은 엄청난 초능력의 소유자들이었다. 간신히 한명을 제거(했었나 안했었나…?)한 것 같은데, 어디선가 또 한 명이 나타난다. 그놈은 도저히 상대가 안되었다. 앞의 악당과는 차원이 다른 놈이었다. (한명이 다쳤는지 죽었는지 잡혔는지) 서둘러 도망을 가기 시작했다. 아마도 목적지는 호박섬(?).

갑자기 미국 지하철 플랫폼이다. 아마도 뉴욕인 듯 싶다. 주변은 매우 깜깜하다. 우리는 표를 사서 지하철을 탔다. 어디선가 갈아타려고 내렸다.
젠장. 시간이 안된다.(무슨 시간???)
누군가 제일 빨리 오는 지하철이 터키로 가니까, 터키에서 다시 갈아타면 된다고 했다.(도대체 왜 터키가 나오는거야!!!)

아뭏든 그래서 타긴 탔는데…
이거 석탄캘 때 타는 기차같다…;;;
그것보다 더 위험하다;;;
철판위에 나무판자로 대충 칸만 만들어놨다. 칸마다 한명씩 앉는건데, 벽이 없다;;; 바싹 당겨앉아서 손잡이도 안달린 나무판자를 꼭 쥐고 있어야 했다.

그렇게 악당을 피해 막 도망가고 있었는데…

어찌어찌 하다가 깼다;;;

근데 꿈깨자 마자 생각난 것이 ‘호박섬’이었다. 그래서 검색해 봤더니 별 거 없더군;;;
우리는 왜 호박섬에 가려고 했을까…?  -0-;;

ps.
요즘 Kyle xy, Stargate:SG 등을 본 것이 영향을 끼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미국 드라마 ‘kyle xy’ & Kirsten Prout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오륀지가 필요한 건 아니다.)

근데 난 도통 영어에 재미를 못느낀다. 중3때 학원다닐 때 나를 가르쳤던 영어선생님이 학원 부원장이었다. 내가 혼나면서도 영어단어를 안외워가니까 어느 날은 남아서 먹을 걸로 유혹한 적도 있다. 때론 따끔하게 혼내신 적도 있다. 근데 난 영어가 정말 재미없다.

그래서 재미좀 붙여볼까 해서 선택한 게 미국드라마, ‘미드’다.

근데 아는 거라곤 로스트를 비롯 몇 개 없다. 대략적인 줄거리도 모른다. 그래서 검색을 하다가 카일xy를 알게됐다. Kyle xy


그래서 시즌1과 시즌2를 보기 시작했다…

2틀내내 이것만 봤다. 진짜…너무너무 재밌다. 카일이란 주인공이 비밀을 벗겨내는 모습과 성장하는 모습도 재밌지만, 미국의 한 가정의 모습, 미국 청소년들의 생활 등을 볼 수 있었던 것도 흥미로웠다. MBC에서 하는 시트콤 ‘논스톱’이 우리나라 대학생활과 사뭇 다르다는 걸 떠올려보니 Kyle xy도 조금 그렇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지만 미국에 아는 사람이 없는 나로선 확인할 방법이 없다. ㅋㅋ

어쨌든 너무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 시즌1을 넘어 시즌2 23화까지 2틀내내 달렸다.

이 드라마를 보다가…그만 반하게 된 여자가 있으니…

Kirsten Prout

서양여배우중에 이여자보다 좋아한 여자는 한명도 없다. 사실 서양여배우는 별 관심도 없다. 여배우는 아주 유명한 몇몇 빼고는 이름도 모른다.

근데 Kirsten Prout은 처음 보자마자…아…사랑스럽다랄까…?

이쁘다, 귀엽다라고 느낀 우리나라 여배우는 가끔 있었지만 이렇게 사랑스럽다라고 느끼는 여배우는 처음이다. 게다가 우리나라 사람도 아닌 서양여자를…

아… 정말 너무너무 좋다…ㅜ.ㅠ

이뻐 죽겠다 *^0^*

캐나다출신이라는데 1990년 생이다. 나와 무려 10년차이. 하지만 박명수는 이보다 더 하지 않은가! 게다가 국경도 없다고 했으니 내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근데 영어가 안된다…-0-;;;

Kyle xy에서 카일이 하는 대사를 적어 보내면 혹시 모르겠다. -_-;;

어쨌든 난 당분간 이 여자에게 푹 빠질 것 같다. 그녀가 출연했던 영화 ‘Elektra‘를 찾아보기로 했다.

나랑 10살어리면 미국나이로…17…???

우리나라에서도 미성년자군;;;

아…몰라

다 상관없다. 좋아죽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