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14건
- 2008/06/14 도메인 바꿀까 생각 중... (2)
- 2008/05/23 아침부터 스팸댓글폭탄에 시달리다
- 2008/03/13 스팸 좀 그만 올려!!! (4)
- 2008/03/03 블로그 제목, 어떻게 지으셨나요? (2)
- 2007/12/25 유식하다고 자랑하려는 건지...무식하다고 자랑하려는 건지...
- 2007/11/25 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
- 2007/09/27 Windows Live Writer를 써보다.
- 2007/09/21 애드센스 수표 도착 (6)
- 2007/08/09 텍스트큐브 1.5RC1 으로 업그레이드
- 2007/07/23 블로그에 글쓸 때 좀 더 성실하게 써야겠다. (2)
그런데 블로깅 툴을 변경하면서 데이터 손실이 생겨서 데이터가 많이 날라갔다. 그런데 또 도메인을 바꾸고 싶은 충동이 생겨 현재의 도메인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
요즘...
다시 예전의 도메인으로 바꾸고 싶다는 충동이 일어난다...;;;
충동을 일으키는 원인 중의 하나는 요즘 아무 일에 집중할 수도 없는 상태인지라 뭐든 바꿔 보고 싶은 욕구가 있는 것 같다. 또 하나는 시험이 하나 남았는데 과목이 과목인지라 빡시다;;; 그런데 공부하기는 싫고... 해야하는데 하기 싫으면 정말 답이 안나온다;;;
마지막 원인은...
심심해서 도메인 가치평가를 했는데, 예전 도메인의 경우 현재 운영하는 홈페이지가 없기 때문에 웹상에서 자료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도메인 가치평가 결과 원화 : 19,419,617가 나왔다. 반면에 현재 도메인의 경우 원화 : 90,741가 나왔다;;;
둘 다 국제도메인(.net vs .com)인데 4글자와 5글자 차이가 이렇게 크더냐!!!
어쨌든 이런 저런 이유로 도메인을 다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다... 검색사이트에 노출되는 거야 어차피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므로 크게 개의치 않는다.
다만 도메인을 변경하고 현재 블로그의 자료를 옮기는 게 문제다...텍스트큐브의 경우 데이터 백업과 복원기능이 있기 때문에, 이걸로 먼저 하고 mysql에 저장된 내용 중 도메인을 새로운 도메인으로 변경해주면 될 것 같긴 한데...
문제는 현재 티스토리에 백업, 복원을 시험삼아 해보고 있는데 복원이 안되고 있다;;;
아시는 분은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트랙백 쏘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ㅠ
(공부는 안하고 지금 뭐하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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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내 블로그에 왔더니...
스팸댓글이 달렸다...;;;
로그인해서 확인해보니...
무려 2,300개!!!!!
자그만치 2,300개다!!!
젠장할!!!
아침부터 이거 지우느라 똥쌌다;;;(정말로 싼 게 아니라는...)
어쨌든 지난 번 스팸댓글의 주인공 '우수한'이 다시 나타나 온갖 어색한 칭찬의 말을 잔뜩 해대니 죽을 맛이었다.
어제 호스팅업체에서 막은 게 이거 때문이었나보다. 어제 저녁 전화로 물어봤을 때 나한테 블로그에 스팸댓글 달리지 않았냐고 물어봤었는데, 내가 마지막으로 확인한 오후 1시쯤에는 아무 이상이 없었다...
근데 이번에는 나만 당했나....?
블로그 동네가 이 문제에 대해선 조용하다...
지난 3월달에 처음 이놈들이 나타났을 땐 다들 대책없이 당했었는데, 텍스트큐브 업데이트도 꾸준히 해서 현재 1.6.3 버전을 쓰고 있는데 왜 나만 당한거지...?
(추가)
나만 당한 게 아니라 내가 일찍 확인한 모양이다. 하긴...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블로그질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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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이 번역기로 댓글을 쓰는지 한글이 개판이다. 몇달 전 어느 블로그에서 봤는데 막상 내 블로그까지 닥칠 줄이야;;;
한글로 작성되니 영어환자 플러그인이 먹히지도 않고...
수백개가 아니라 2천 몇백개나 달렸다.
지우다가 지쳤다;;;
무슨 방법을 찾아야겠다.
텍스트큐브에서 스팸댓글을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굽신굽신)
별로 쓸 게 없으니 이런 것도 올리는 군;;;
추가.
http://issue.tistory.com/ 에서 팁을 알려줘서 적용해봤다. 일단은 2008.com과 2008.net만 등록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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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늘 (3월 13일) 스팸 공격 관련 임시 패치 및 사례 수집
2008/03/13 14:46
오늘 새벽부터 스팸의 공격이 태터툴즈/텍스트큐브 계열의 블로그에 집중되었습니다. 정형화된 패턴이 아니고 다양한 변조를 자동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방법으로 막히지 않아 EAS(Eolin Antispam Service)가 얼마동안 스팸 검출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TNF/니들웍스에서는 EASplus 플러그인을 중심으로 해당 방법에 대한 근본적인 대응 방법을 세우고 있으며, TNC에서는 EAS 서비스의 동작 알고리즘에 대한 논의 및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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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잡배 2008/03/13 16:58
저는 티스토리라 그쪽에서 알아서 처리를 한건지 오늘은 더이상 들어오질 않네요..
대신 잭팟을 노려보세요 어쩌고 저쩌고 궁시렁 궁시렁 대는 댓글이 들어왔.....
당시 맘이 참 싱숭생숭했더랬죠...
ㅎ
그래서 블로그 제목을 기분따라 며칠마다 바꾸곤 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바꾸기를 몇 주...
제 블로그 분위기와 제 생각을 잘 담아낼 수 있는 문구를 지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고심하다가, 서태지의 노래가사 - 추태 천태만상의 실태 애석하지만 넌 좀 작작해 - 에 있는 '천태만상'이라는 단어가 생각났습니다.
혼자 흥얼거릴 때 자주 하는 노래인데, 입가에 맴돌더군요.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천태만상이라는 용어가 불교에서 비롯되지 않았나 생각함니다. 제 생각과도 일치하는 부분이고 제 블로그 분위기(딱히 주제도 없는;;;)와도 비슷하고 어감도 좋고 부르기도 쉽고.
요즘도 종종 생각합니다. 블로그 제목은 정말 잘 정했다고(지었다고 하기가 뭐하군요).
여러분의 블로그 제목은 어떻게 지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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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웃자구요" - 블로그 1주년 기념, 자축 포스트
2008/03/05 13:23
I got my name in lights with notcelebrity.co.uk 오늘 제 블로그가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니까 바로 1년전인 2006년 6월 28일, "Loading...100%"란 이름의 블로그가 개설되고 첫 포스트가 올라갔습니다. 사실 "Loading... 100%"란 블로그 이름보다 매일 연재하고 있는 '웃자구요'를 더 많이 알고 계실것 같스니다. 제 블로그 이름은 중요하지 않지만 1주년이 됐으니 "Loading.....
내가 정말 좋아하는 연예인 중 한명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요즘 연예인 얘기 다루는 건 일상화되어서 좀 더 이야기해도 괜찮을지 모르겠으나, 괜히 온라인으로 말싸움이나 할까봐 이쯤에서 몸사리려 한다.
어쨌든 그 연예인에 대한 이야기를 한줄 한줄 읽고 있는데...
내가 요즘 책을 안읽어서 그런가...아님 요즘 매일 나쁜 꿈을 꿔서 그런가...
도대체 말을 못알아 먹겠다.
정작 이야기는 한 줄인데 온갖 수식어를 갖다붙여 읽다보면 내가 뭐를 읽고있는지 까먹게 써놓았다.
내 무식을 탓하려 했지만, 정말 그 글은...
못썼다.
글쓰기의 가장 기본은 자신의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글은 한자와 영어를 넘나드며 끼어드는 수식어 때문에 도무지 메시지 파악이 안된다. 게다가 단어도 어찌 그리 어려운 단어만 골라 썼는지...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문장이 2줄이고, 3줄로 된 문장도 곧잘 보인다.
이걸 유식하게 보이려고 이렇게 쓴건지, 나름 나도 글잘쓰는 블로거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쓴건지 모르겠다.
내 눈엔...유식해 보이려고 아무거나 가져다 쓴 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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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any HTML Elements Can You Name in 5 Minutes?
사이트에서 다른 것도 해보았습니다.나는 블로그에 얼마나 중독되었을까?
이것도 역시 재미삼아. ㅋㅋ
결과는...
75%(마지막문제가 재밌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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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Live Writer를 처음 써본다. 이런 거 있어봤자 안쓰는데...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꽤 괜찮은 것 같다.
| 셀1 | 셀2 |
| 셀3 | 셀4 |
표넣기도 재밌다. ㅎㅎ
문제는...내 컴퓨터에서밖에 못쓴다는 거다. 다른 PC에서 이거 깔고 설정잡느니 그냥 블로그 로그인해서 쓰는게 백번 낫다.
그러나 내 PC에서 쓴다면 활용도가 꽤 높을 것 같다.
게다가 카테고리도 선택할 수 있다.
태그넣는 것도 있다. 태그 공급자라고 해서 technorati, 다음, 네이버, 티스토리 등을 선택할 수 있고 추가/삭제도 가능하다.
원하는 시간에 포스팅을 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좀 더 살펴봐야겠는데, 할 일이 너무 많다;;;
오늘은 Windows Live Writer가 꽤 쓸만한 도구라는 것 정도만 알고 이만하련다.
추가1:
원격블로깅하고 직접 블로그에 와서 보니 태그가 하나도 기록이 안되어 있다. 뭐지?
추가2:
아마 이것때문인것 같다. 태그를 입력하고나서 태그 공급자를 바꾸면 입력했던 태그가 모두 사라진다. 그러니까 이런 일을 방지하려면 먼저 태그공급자를 선택하고나서 태그를 입력해야 할 것 같다. 확실한 테스트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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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6달러.
아직은 초라한 수익이군요.
그래도 웹사이트 운영하는데 필요한 돈 정도는 되겠네요.
처음엔 100달러넘어서 돈받고 나면 광고내릴려고 했는데, 받고나니 그냥 냅둬야겠다는 생각이...;;;
근데 큰 기쁨이라던지 보람이라든지 이런 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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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때보다 많은 변경이 있었다.
눈에 띄는 점이라면 '관리자->센터'에서 '방문자 기록', '피드 통계', '키워드 통계'가 있다는 점이다. 베타때에는 이 항목들이 '관리자 -> 글'에 있어서 불편했는데, 센터에 있으니 훨씬 편하다.
특이할 만한 사항은, 스킨에서 404 page not found를 꾸미기 위한 <s_page_error>가 제공된다는 점이다. 멋대가리없는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대신 이쁘게 꾸밀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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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달 전부터는 다음(DAUM)의 검색결과를 통해 들어오는 사람이 갑자기 늘어서 현재는 올블로그를 통해 들어오는 사람수의 2배에 육박한다.
그런데 다음(DAUM)에서 내 블로그에 있는 단어를 검색하면 내 블로그가 블로그 섹션에 바로 나타난다.
다음(DAUM)에서 통합검색을 하면 주제별로 3개씩의 검색결과가 나오는데, 내 블로그가 통합검색결과의 블로그 섹션에 나오는 것이다.
한때는 내 블로그 유입 검색어 1위가 giftmoney였는데, 며칠전부터는 '거침없이 하이킥 마지막회'로 바뀌었다. 많은 사람들이 역시 다음(DAUM)을 통해 들어오고 있는데, 정작 내가 '거침없이 하이킥 마지막회'에 대해 쓴 글은 대부분 내 소감이다.
이건 다른 글도 마찮가지다. 사회이야기건 컴퓨터이야기건 거의 내 소감이나 느낌 등에 대한 이야기다. 애니메이션도 그렇고...
이것은 내가 특정 주제를 깊이있게 다룰만한 전문지식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그러나 그 뿐만 아니라 블로그에 글을 쓸 때에도 내 감상, 소감 등을 대충 쓰는 수준이기 때문에 막상 내 블로그가 상위에 노출되어 방문자가 많이 와도 정작 볼 게 없다는 이야기도 된다.
앞으로는 좀 더 이런 부분에 신경쓰면서 블로그를 운영해야겠다.
검색결과를 통해 들어온 방문자가 허탈하지 않도록...
덧)
아직도 네임서버변경이 다 안된 모양이다. 덕분에 글을 날릴 뻔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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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inn 2007/07/23 10:02
제 블로그는 온갖 야한 키워드로 들어오던데요..-__;;
정작 제 블로그에서는 그런 야한 것을 제공해주고 있지 않으니..
뭐, 관련 글을 쓰고는 있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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