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정말 1년은 더 뛰고 싶어했구나...
많이 섭섭했구나...
배구팬으로서, 신진식 선수 팬으로서 안타깝다...
삼성이란 기업에 대해선...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안든다.
안타깝지만 지도자가 되기로 결정했으니 연수 잘 마치고 훌륭한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
인제 올해 겨울 배구 개막할 때 볼 수 없겠군...
아쉽네...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다고 했다...
신치용 감독, 너 들으라고 하는 말이다.
당신이 그 팀에서 계속 감독으로 있는한 팀 물갈이(세대교체)는 의미없다.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