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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7 이계진, 아직 정신 못차렸구나
  2. 2008/05/07 소고기 청문회, 증인들이 내미는 통계의 헛점
2008/05/17 01:06

이계진, 아직 정신 못차렸구나

얼마 전 쇠고기 청문회에서 거짓말을 뻔뻔히 하면서 오히려 참고인에게 화를 냈었죠.

한나라당인지 딴나라당인지 하는 당의 이계진 의원.

이 청문회가 인터넷으로도 생중계되었기 때문에 네티즌들 실시간으로 검색해서 이계진이의 거짓말을 낱낱이 공개했드랬죠.


홈페이지가서 어떤 게시물 올라왔는지 좀 볼려고 갔더니...홈페이지 막아놨더군요.

오늘 홈페이지에 접속하니 트래픽 초과라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이계진의 블로그에 가봤죠. 블로그는 청문회할 때에도 막아놓지는 않았더라구요.

이 인간 혹시나 개과천선했을까 싶어 방문을 해봤드랬죠. 정치인들의 그 뻔뻔한 사과문이라도 혹시 올라왔을까 싶어 가봤더니...

안녕하세요?

해바라기 피는 마을의 촌장 이계진입니다.


나의 블로그를 방문해서 욕설을 퍼붓는 살벌한 분들에게는
이 이야기가 눈에 들어올 리 없을 겁니다.


마음이 따뜻한 분만 보세요.....

이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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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7 16:32

소고기 청문회, 증인들이 내미는 통계의 헛점

정운천, 자꾸 미국에서 죽은 사람이 최근에 없다. 안전할 것이다. 라고 자꾸 얘기하는데,

걔네는 20개월 이하의 소를 먹잖아, 그치? 근데 우리가 먹게 될 건 30개월 이상의 소도 될 수 있다는 거란다.

그러니까 30개월 이상의 소를 먹은 사람들의 통계를 가져와서 얘기를 해봐.

근데 할 수가 없지.

왜?

미국인들도 30개월 이상의 소는 안먹으니까.

통계를 낼 수가 없단다.

한마디로 니네 정부가 내미는 통계는 우리에겐 의미없다는 것이다.

그걸 갖고 자꾸 안전하다 하는데, 우리에겐 의미없는 통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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