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노트'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7/08/16 텍스트큐브 1.5로 업그레이드 (2)
- 2007/06/23 dokuwiki 업그레이드
- 2007/03/17 스프링노트, 메인페이지 활용법 (2)
- 2007/03/16 스프링노트, 이거 물건이다!!!
- 2007/03/16 스프링노트 베타테스트
먼저 플러그인을 보고 놀란 점은 플러그인의 수가 2배 이상 늘었다는 것이다(확장팩). Creative Commons 라이센스 플러그인도 있고, 이올린관련 플러그인도 많다. 맞춤법검사 플러그인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다. 팀블로그도 기본으로 지원된다. OpenID를 이용한 로그인도 플러그인을 통해 가능하다.(나는 베타1때 써봤는데, 안되길래 그 후로 계속 안쓴다.)
또하나.
이상하게 나만 미리보기가 안됐는데, 이제 된다. ^^
리더기는 한RSS를 쓰기 때문에 써본 적이 없다.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모르겠다;;;
스프링노트에 있는 '자동저장'기능이 있다. 글을 쓰다가 몇 초 가만히 있으면 자동으로 저장된다.
아마 태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로 넘어오시는 분들은 많이 놀라실 것 같다. 편리한 기능이 두루 추가되어서.
그리고 관리자화면이 많이 이뻐졌다. 시원시원하고 깔끔하다.
덧)
근데 글쓰기 하다가 밑에 '업로드'부분이 통째 사라지는 건 나만 발생하는 문제인가...?
추가)
정식버전에서 가장 맘에 드는 점은 blogapi로 외부툴에서 글작성할 때 카테고리를 지정할 수 있다는 점.
카테고리별로 blogapi주소를 바로 생성해서 알려준다. me2day나 스프링노트 등을 통해 글쓰기할 때 매우 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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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새 버전이 나왔을 때 차일피일 미루었는데, 5월달에 새 버전이 또 나왔다.
내가 마지막으로 업그레이드 했던 버전이 2006년 3월 9일버전이었는데, 1년여만의 업그레이드인 셈이다.
미루고 미루다 대전집에 내려와서 할 일도 없는 김에 업그레이드를 했다.
Changlog를 보니 크고 작은 변화가 있었다. 1년이란 시간을 무시할 순 없다.
스프링노트를 쓰고있지만, 아직 많은 부분은 개인위키를 이용한다.
스프링노트는 거의...자료실 수준이랄까?
각종 과제와 학교 강의자료 들이 대부분이고, 개인메모나 일정 등은 개인위키를 쓰고있다.
어쨌든 1년간 미루던 일을 하고나니 개운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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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스프링노트를 써본지 하루밖에 안되었고, 아직 베타테스트 중인 서비스라서 나도 아직 체계를 잡지 못하고 있다.
티스토리에 있는 것들은 양이 얼마 안되기 때문에 다 옮겼고, dokuwiki에 있는 것들은 틈나는대로 스프링노트옮기고 있다. zb5에 있는 것들은...너무 많아서 당분간 보류다;;;
여기서 dokuwiki를 쓰면서 나름대로 만든 원칙과 방법들을 올려본다. 내가 위키를 작성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내부링크와 리스트, 단락, 헤더 등을 쉽게 작성할 수 있기 때문인데, 이것은 체계적인 문서정리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여기에 지난 번에 일본의 어느 박사가 만들었다는 노트법을 이용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그 노트법을 이용한게 아니라 그 박사가 '왜' 그렇게 노트를 하게됐는가에 대한 아이디어를 이용했다.
그 동안 내가 썼던 방법은 모조리 생략하고 지금 메인페이지를 이용하는 방법은 이렇다.
1. 중요하거나 시급한 것만 맨 위로 올린다.
2. 쓰잘데기없는 섹션은 만들지 않는다. 즉, 몽땅 쳐넣는다.
이게 끝이다.
대게 택배할 거, 지를 거, 서류제출, 학교 과제 정도외에 메인페이지에 쓸 것들이 없다. 나머지는 각 주제별 페이지를 만들어서 이용하는 게 낫다.
위키의 장점은 자동 넘버링이 된다는 점인데, 이걸로 해야 할 일을 순서대로 정리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지만 막상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게다가 우리가 할 일들은 꼭 순서로 메겨야 할 특별한 이유도 없다. 만약 그렇게 중요한 일이라면 맨 위 시급한 일에 올려놓으면 그만이다.
이게 몇번째 순서인가 따지지말고 계속 메모해두고 나중에 처리가 되면 삭제하거나 다른 페이지에 옮기는 게 낫다.
너무 잘 정리하려면 오히려 정리하다가 머리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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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단축키가 지원된다. 위키 문법도 지원된다.
위키문법은 모니위키와 비슷하다.
게다가 인터링크도 ajax로 쉽게 걸 수 있고, 당근 외부링크도 지원된다.
파일첨부도 쉽거니와 배치하는 것도 쉽다.
게다가 무려 2G의 용량을 지원한다.
나는 리포트용으로 작성한 *.tex과 *.pdf 파일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2G면 충분하다. 나중에 혹시라도 2G가 넘쳤을 때, 유료로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면 충분히 유료회원이 될 뜻이 있다. 어지간한 호스팅 계정쓰느니 스프링노트 하나 돌리는 게 훨씬 유익하다.
나는 문서화와 관리에 크게 신경쓰고 있다.
위키나 CMS를 많이 써본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었다. 블로그를 개인문서관리로 이용하려고도 했었고, 그런 이유로 강의자료를 티스토리를 이용해 관리했다.
그러나 이젠 "dokuwiki+zb5+티스토리"를 합친 것보다 대단한 물건이 나왔다.
그것이 바로 '스프링노트'다.
지금 감탄하며 기능 익히는 중...
제작하신 분들과 베타테스터 초대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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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가 되서야 메일이 와서 아직 조금밖에 써보지 않았다.
그 동안 dokuwiki를 주로 써왔고, 미디어위키는 몇 번 깔아본 정도인데, 스프링노트...적응하기기 쉽지않다.
일단 오픈id를 만들고 나서야 노트를 만들수가 있다.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나중에 스킨기능도 지원되려나 모르겠다. 현재 디자인은 매우 만족한다.
루트에 폴더(?)를 만들고 싶은데 그것은 아직 안되나보다. 루트에 폴더를 만들 수는 없지만 그 하위단계부터는 '하위페이지'만들기가 가능하다. 이걸로 폴더기능을 대신할 수 있다.
특별히 저장버튼이 없어서 처음에 해맸다. 저장하지 않아도 저장이 된다.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안좋은 것 같기도 하고...
현재 개인자료를 zb5-과제물, 개인용, 티스토리-교수님강의자료에 정리하고 있는데, 스프링노트에 파일첨부기능과 비공개/공개 설정 기능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곳에 정리하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가져오기 기능이 있다. 아직 써봊
벌써 스프링노트 커뮤니티에는 많은 분들이 의견을 나누고 계신다.
오늘은 공부도 안되고 졸립기만 하다. 일찍 자고 틈나는 대로 뜯어봐야겠다.
상당히 끌리고 있다.(내가 구상만했던 프로그램과 많이 유사하다.)
ps) 베타테스터로 초대해 주신 오픈마루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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