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쇼 라즈니쉬 강의
손민규 옮김
태일출판사
구입한지는 꽤 됐다. 1장만 읽고 손놓고 있었다.
오늘따라 마음이 많이 싱숭생숭해서 다시 책을 들었다.
신기하다. 불교책은 참 마음에 와닿는다.
아직은 1장밖에 읽지 못해서 뭐라 말하기가 뭐하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점은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 어려운 말로 잔뜩 풀어놓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점이 마음에 든다.
어려운 말이나 사람 등은 주석으로 달아놓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부분도 있다.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