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8/11/09 올블로그... 또 서버 장애 (2)
- 2008/03/01 텍스트큐브 1.6으로 업그레이드 (4)
- 2007/07/16 블로그 코리아 재가동 (2)
- 2007/07/01 올블로그 개편...실패라고 생각한다.
- 2006/12/21 올블로그 새단장 늦장 볼멘소리

지난 번 장애발생 때 일부 블로그에서 좀 더 관리를 잘 해야하지않겠냐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불과 얼마 안되어 이런 일이 또 발생했다.
이렇게 자주 발생한다면 뭔가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한 게 아닌가 싶다. 이쁜 에러화면도 좋지만, 못생긴 디자인의 제대로 된 컨텐츠보다 이쁠 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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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worm 2008/11/14 10:14
댓글을 진작에 남겼어야 했는데 많이 늦었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이번 장애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담은 공지를 올렸습니다. 마음을 푸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관심과 질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blog.blogcocktail.com/?p=426
뭐 업그레이드 방법은 기존과 동일하게 덮어쓰기! 덮어쓰고나서 관리자 센터로 들어가면 업그레이드 체크를 한다.
OK 싸인이 떨어지고 업그레이드가 완료됐다. 일단 속도가 향상됐다고 하는데, 처음엔 '정말 빨라졌구나' 하고 느꼈다.
이것저것 살펴보는데 '빨라졌군'이라고 느꼈다.
포스팅을 하려고 글쓰기를 하는데 '빨라진건가?' 하고 느꼈다.
역시 체감으로 속도를 느낀다는 건 너무 객관성이 떨어진다. ;;;
(그래도 역시 빨라졌다.)
속도는 그렇고 디자인은 1.5.4와 대체로 비슷하다. 관리자 메인화면은 색상이 좀 더 많아졌다.
1.6의 관리자 화면스킨이름은 White Dream. 개인적으로는 1.5.4의 것이 더 좋다.
그런데 마침 '환경설정-관리자 화면스킨'에 1.5.4의 것도 고를 수 있게 되어있길래 그걸 선택했다.
그런데도 관리자 화면이 안바뀐다. 흠. 이건 버그인가? 1.5.4로 선택하고 저장을 해도 다시 White Dream으로 되버린다.
다른 부분은 1.5.4와 그다지 바뀐 걸 못느끼고 있다. 내가 팀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다.
그렇다고 비공개로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아, 이 부분은 좋은 것 같다. 블로그 자체를 비공개로.
블로그 자체를 비공개로 운영하더라도 RSS는 발행되지만, 내용은 전송되지 않기 때문에 글이 올라온 시각만 확인할 수 있을 뿐, 포스팅 내용은 알 수 없다.
또한 다양한 호스팅 환경에서도 설치/운영이 가능하다고 한다. 아무래도 이 부분이 1.6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은데, 국내에서 utf-8 기본환경을 쓰고 있어서 역시 나는 못느끼고 있다. 외국의 호스팅업체를 이용하는 분에게 크게 작용할 것 같다.
2004년에 태터툴즈가 나온다는 소식에 며칠동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었다. 그 때 나 뿐만 아니라 많은 블로거들이 계속 사이트를 들락날락 거렸던 기억이...
그런 태터툴즈가 텍스트큐브로 이름을 바꾸고 지금까지 오기 무려 4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이런 저런 블로깅 툴을 써봤지만, 텍스트큐브만큼 편하고 쉬운 건 없었다. 그 동안 개발해 오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ps)
1. 올블로그에서 내 블로그 최신글 갱신이 안된다. 응답이 없단다. 뭐가 문제인거지???
2. 오픈블로그에서도 갱신이 안된다. 뭐가 문제인거지???
RSS쪽은 문제가 없군요. 제가 너무 성급하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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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텍스트큐브 1.6 : Arpeggio 공개
2008/03/01 13:58
태터툴즈가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지 4년, 2008년 3월 1일, 텍스트큐브 1.6 : Arpeggio 가 공개되었습니다. 지난해 10월 알파, 12월 베타, 1월 RC 기간에 걸쳐서 많은 기능의 추가/개선이 이뤄졌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텍스트큐브 1.6 알파 프리뷰, 베타 프리뷰, 티저 페이지, 공지사항, 매뉴얼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lunamoth 4th 블로그도 텍스트큐브 1.6 으로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새로워진 관리자 화면 스킨과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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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 2008/03/01 13:51
올블로그쪽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저두 안되네요~ 텍스트큐브쪽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전 1.6 알파때부터 사용하는 홈을 실험장으로 사용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진거 같습니다! -
graphittie™ 2008/03/01 23:35
Needlworks에서 활동중인 graphittie라고 합니다. 관리자 스킨이 변경이 안 되는 문제점이 있나 보군요. 일단 포럼에 버그보고를 올려두었습니다. 처리과정은 이 글타래에 지속적으로 갱신될 것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id=4772
한 때 오마이뉴스로 넘어갔다가 이번에 미디어유에서 다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는데, 겉모습은 뽀대난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그런데...불여우에서 로그인이 안된다. 회원가입도 안된다...;;;
또 하나는 기존 블로그 코리아(이하 블코)에 회원이었던 사람도 재가입을 해야한다.
(그런데 블코에 벌써 많은 글이 올라온 걸 보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는지 모르겠다. 적어도 내 경우엔 기존 블코 아이디(이메일)를 그대로 이용해 새로 회원가입을 했다. 아니면 다른 사람들은 벌써 새로 가입한 것인가?)
이와 관련해 공지사항 정도는 해주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로그인 문제는 빨리 해결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올블로그는 많은 글을 보여주려는 모습이 보이지만 블코는 디자인에 좀 더 신경쓴 모습이 보이고, 관심분야를 위주로 찾아들어가도록 만들었다. 나는 블코 스타일을 선호한다. 너무 많은 글은 오히려 집중력도 떨어뜨리고, 뭘 봐야될지 모르게 된다.
블코의 새로 올라온 글과 인기글이 위치한 곳도 적절한 선택이다.
왼쪽 중간에 올블로그 배너가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올블로그에 고맙다는 메시지를 하고 있는데, 뭐가 고마운 것일까? 짐작해보려 했지만 잘 모르겠다.
새로워진 블코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궁금하다. 얼마 전 인터뷰에서 영향력지수라는 것을 이용할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지금은 눈에 띄게 보이는 것은 없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이뤄지는 것 같지는 않다. 일단 속도가 매우 느린데다, 종종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도 자주 뜬다.
일단 불여우에서 회원가입, 로그인을 할 수 없는 문제와 속도문제부터 해결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덧)
회원가입할 때 너무 많은 걸 묻는다. 게다가 필수선택이다. 그래서 일부는 엉터리로 가입했다.
한국을 선택하면 시, 도, 동 이름까지 묻는다. 그래서 이라크만큼이나 위험한 중동의 레바논을 선택했고, 년수입은 8,000만원 -_-;; 을 골랐다.
그런데 막상 회원정보가서 수정하려니 내가 선택한 항목들은 전혀 체크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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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Blogkorea의 부활
2007/07/16 17:27
Blogkorea가 부활한다고 합니다. 아니,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에 이미 공개되어 여러 블로거들의 '칭찬'과 '꾸중'을 들어야 하는데 오후 3시 53분 현재 아직도 닫혀 있습니다. 제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2004년 여름이었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여름방학이네요. 블로그를 오래 하신 분들에 비하면 몇 년 뒤쳐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보통 사람들에 비해 훨씬 빨리 시작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가장 처음으로 블로그에 대해 알..
이것은 우리가 문자를 쓰는 방식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쓰는 방식이다. 아랍인들이 어떻게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아는 수준에서는 아랍어를 제외하면 문자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쓰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그림에도 적용되는데, 보통 그림을 그릴 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그린다. 단, 아랍사람들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그린단다. 오래전에 어떤 책에서 읽은 거라 출처는 잘 모르겠다.(아마 마인드맵 책 읽다가 알게 된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위쪽에서 아래쪽으로 시선이 간다. 이런 점에서 보면 올블로그의 개편은 실패가 아닐까 조금은 성급하게 생각하게 된다.
일단 개편하고 나서 첫 느낌은...
"어딜 보지...?"라는 생각이다.
지금도 뭘 봐야될 지 모르겠다. 지난 번 개편때와는 달리 이틀이 지나도 적응이 안된다.
어떤 글이 올라왔는지 보려면 한참 스크롤링을 해야하고, 내가 자주 이용하던 어제 오늘 가장 추천 받은 글도 오른쪽에 있어서 마우스 움직이는 게 상당히 귀찮다.
그리고 여전한 의문점은 '맞춤글'은 무슨 기준으로 선정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과연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다른 맞춤글이 나타나나?
"FUN 키워드"라는 것은 조금 궁금한 점이 많다. 일단 키워드간 이동버튼이 있고, 해당 키워드에 맞는 블로그간 움직이는 이동버튼이 있는데, 가만보니 블로그 4~5개만 계속 나온다. "FUN 키워드"에 나타나는 블로그는 무슨 기준이지?
그리고 키워드를 클릭하면, 1~10위까지의 키워드 순위를 보여줄 줄 알았는데, 해당 키워드에 대한 블로그만 주르륵 나온다. 다른 키워드도 함께 보여주면 좋겠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올블로그 개편 디자인에 대해 말이 많이 있어서 뒤늦게 나까지 이래도 되나...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피자먹고 가만히 올블로그를 보니 역시 불편한 것을 느끼게 되어 늦게나마 한마디 쓰게 되었다.
이번 개편에 많은 수고를 하셨겠지만, 좀 더 고민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덧)
결국은 개인화가 대세이자 나아갈 길이 아닌가 한다. 말은 쉽지만 위자드닷컴같이 개인화를 목표로 하는 사이트가 아닌 올블로그가 개인화를 한다는 것은 참 어렵고 애매한 작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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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2학기가 마무리되었기 때문이다. ^^
각설.
올블로그가 개편하고나서 불편해졌다는 사람들이 많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이유는 간단하다.
인덱스에 너무 많은 글을 보여준다.
다닥다닥 붙어있는 글들을 보면 여유도 없고, 뭘 읽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여기저기 붙어있는 태그들은 마치 내 방에 있는 듯한 느낌이다.
일단, 너무 많은 정보는 오히려 방해가 된다. 중요치 않은 부분은 과감히 잘라내야 한다.
그런 후에 주목받는 태그들을 한 곳에 순위별로 모아놓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아직은 올블로그가 메타블로그로서의 기능이 많기 때문에 사용자를 오래 끌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글을 쉽게 읽고 연결해 주는 기능이 제일 커야한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많은 글을 보여주면 가독성이 떨어지고, 적은 글만 보여주면 메타블로그로서의 기능이 떨어진다.
현재로서는 너무 많은 글이 가독성을 떨어뜨리고 있으므로, 가중치가 낮은 부분을 과감히 도려내면 훨씬 보기가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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