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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7 오랜만에 애드센스 환전
- 2008/01/17 애드센스 환전했습니다. (6)
- 2008/01/03 외환은행에서 애드센스 환전하면서... (8)

지난 번에 외환은행에서 수수료로 10,000원 + 바다 건너서 떼인 수수료를 떼고 나니 91,000원 정도 들어오더라...
기업은행이 추심전 매입을 잘 해준다길래 집 근처 기업은행에 전화를 했다. 추심전매입 되냐고 물어봤다. 어느 회사냐에 따라 다르다고 하길래 '구글'거라고 했더니 된다고 한다. 이미 알고 계셨다.
기말고사의 마지막 시험을 끝내고 기업은행에 찾아갔다. 창구에 있는 여직원도 '구글'이라고 하니까 이미 알고 있더라. 지난 주에도 2명이서 환전해 갔다고...
119.27달러, 환율은 1017.80을 적용, 121,393원이 나왔다. 여기서 환가료 138원과 추심수수료 5,000원을 제하고 최종 116,255원이 들어왔다.

12달러 차이인데 원화로 차이가 많이 난다. 일단 환율이 많이 올랐다. 그리고 수수료가 외환은행이 무려 2배나 많다!!!
만족스럽다. ㅎㅎ
ps.
근데 이거 언제 모아서 라섹수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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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달러였는데, 91,040원 들어왔습니다. 환율은 언제 날짜 기준인지 모르겠군요;;;
외환은행에 수수료 10,000원 냈으니 실질적으로는 81,040원인 셈이네요.
요즘 애드센스에 대한 구글의 행태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데, 저도 좀 깨름직하긴 합니다.
근데 많지는 않은 돈이지만 통장에 입금이 되니...사람 마음 참 간사하군요.
제 마음은 이렇습니다.
구글, don't devil?
글쎄다...
애드센스 계정차단?
워낙 어이없이 당한 분들이 많아서 나도 각오는 하고 살자.
돈?
돈은 좋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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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바람 2008/01/18 01:12
저도 추심후매입하면서, 언제 기준의 환율을 적용하는 걸까? 하고 의문이 들어서 물어 봣더니
추심이 끝나고, 한국쪽 은행에서 통장에 입금하는 날자의 환율이라고 하더라구요. -
rince 2008/01/20 22:57
수입 축하드립니다. ^^;
저도 얼마전에 세번째 환전을 했는데, 여전히 돈이 들어오는것 자체에는 감사하더군요.
이제 하루에 $1 도 생기기 힘든 상황이지만, 그래도 뭐.... 땅을 파도 나오지 않는게 돈이니.. ^^;
그것마저도 행복해하고 있다지요~ -
Karinn 2008/01/22 09:48
축하드립니다~
전 이번달에 100달러 넘겨서..다음달에 받을 듯 싶네요.
이번달에 100달러 넘기자마자 에드센스 치워버렸습니다..
;
하도 에드센스가 뭐라해서..ㅠㅠ
107.xx달러.
일단 문제는...애드센스 수표가 찢어졌다는 거...특히 서명부분이;;;
어머니가 뜯다가 하필 거길 뜯으셔서;;;
외환은행 직원분께서 부도처리될수도 있다고...그러면 벌금(?)을 내야한다고;;;
그래도 일단 어찌되나 보려고 해달라고는 했습니다. 한달이나 걸린다는군요. 인터넷에서 알아보기론 2주일 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아봤는데...
통장을 만들고 싶지 않았지만, 결국 통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나오면서 의아한 점이 있더군요.
1. 수수료라면서 만원을 달라는군요. 직원분말씀으로는 나중에 돈 받을때에도 수수료를 얼마 뗀다는데...수수료를 두 번 떼는군요...거기다가 만원씩이나;;;
2. 통장 만들 때 카드도 만들려고 했는데, 예전에 다니던 대학에서 만든 카드기록이 있어서 지금 만들 수 없다는군요...제가 그 학교를 군휴학 하고 복학하지 않아서 자동제적처리되었습니다. 은행계좌는 없어졌는데, 카드만든 기록이 있어서 지금 만들 수 없다는군요...지금 자기 선에서는 처리할 수 없다고, 카드만들면 집으로 보내줄테니까 비밀번호를 알려달래서 알려주고나왔는데...계좌를 새로 개설했는데, 이전 발급카드기록과 무슨 상관인지...
아...이게 왜 지금 생각나는건지...-0-;;
이거 왠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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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떡이 2008/01/03 18:55
은행마다 좀 차이가 있습니다. 일부 은행에서는 매입하지 않고 추심하면 우편료+환가료만 내면 추가 비용 없이 원금 그대로 다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은행에 이러이러하다며 한번 문의해 보세요.^^
아무래도 외환거래법이나 무역실무를 이해하면 좀 쉬우실텐데... 은행들이 이걸 설명 안해주죠...^^-
떡이떡이 2008/01/04 00:15
추심전 매입과 추심후 매입이라는 말은 본래 없습니다. 그건 은행원들이 일반인들 이해하라고 알기 쉽게 지어낸 말이고...
무역 자격증을 두개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잠깐 말씀 드리면..
수표 대금을 받기 위한 과정에는 '매입'과 '추심'이 있습니다.
추심이란 수표를 현지로 보내 해당 payable bank에서 돈을 받아 송금해 오면 지불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개인 check의 경우 국내에선 통상 1달 정도 걸립니다. 이 과정은 우편료와 최소한의 수수료만 받는 거죠. 은행측에 억울하게 떼이는 건 없습니다.
매입은 추심하지 않고 신용으로 수표를 은행이 매입해 주는 것을 말합니다. 은행이 의뢰인의 수표를 사 주는 겁니다. 이는 은행이 환가료(매입후 추심과정에서 발생할 환율 차이 보전)와 우편료 그리고 소정의 수수료를 더 뗍니다. 물론 해당 추심의뢰인의 신용에 전적으로 기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은행은 개인 check은 추심 잘 안합니다. 몇푼 안되는 돈을 매입할 가치를 못 느끼죠.
주거래 은행을 찾아서 문의해보세요. 그게 제일 쉬운 방법입니다. 주거래 고객 여부에 따라서 수수료가 천차만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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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 2008/11/13 18:24
근데 은행에 비밀번호를 알려줘도 되나요?아무리 은행 직원이라도 그건 않되는거 아닌가요?
외국같은 경우는 괭장히 직원부터가 그런면은 철저희 하고 알려달라고 하면 그건 아마 경찰오고 큰 문제가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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