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about "이명박"

국방부가 친북좌파 아니냐?

뭐? 예비군을 저격수로 키운다고?

이게 얼마나 황당한 얘기냐면(예비군들한테는 설명이 필요없을 테지만),

예비군 훈련은 4년차까지 2박 3일, 5년차와 6년차는 각각 6시간 또는 8시간 짜리 소집훈련을 받는다. 거기다 대학생들은 하루 8시간 짜리로 끝난다.
1년에 2박 3일 동안 스나이퍼만 연습한다고 실전에 배치할 수 있을 것 같아? 카스도 1년에 그 정도 연습하면서 게임하면 쳐발린다. 조낸 막 줌 땡기고 있는데 데글로 한 방에 갈 수 있는거야.

근데 부산에 출장갔는데, 유사시라고 얼른 서울 올라와서 저격하라고 문자보낼테냐? 예비군은 말 그대로 예비군이다. 예비군이 스나이퍼 들고 돌아다니면 그게 현역이지 예비군이냐? 유사시를 대비해 항상 훈련하는 현역들 전방에 수두룩한데, 왜 하필 예비군을 저격수로???

잘 들어봐. 혹시 모를까봐 하는 얘기야.
사람의 머리…음… 머리란 눈코입이 달린 그 동그랗게 생긴 거 있지? 그게 머리라는 건데, 그 머리속에는 뇌라는 게 있어. 인간이라면 거의 다 뇌를 쓴단다. 이 뇌는 감각도 인지하고 꿈도 꾸고, 기억능력도 있단다. 대단하지? 근데 뇌라는 건 생각할 수 있는 능력도 있단다. 그러니까 보고 듣고 기억한 걸 가지고 어떤 일이 벌어질까?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 이런 논리적인 생각도 할 수 있다는 거지.
아마 너희들한테도 있을꺼야. 잘 찾아봐.

명박이 뭐하니?

너 들으라고 하는 얘기야.

이명박에게…

법정스님이 옮기신 “진리의 말씀: 법구경” 중에서…

137.
죄 없는 순진한 사람을
폭력으로 해치는 자
다음 열 가지 중에서
어느 갚음을 받게 되리라.

138.
견디기 어려운 심한 고통
보기 흉한 늙음
육체적인 상처와 무서운 질병
그리고 미쳐 날뛰는 정신착란

139.
권력으로부터 입는 재앙
지독한 모함
일가친척의 멸망
재산의 손실을 가져온다.

140.
또는 불이 그의 집을 태우니
이것이 열 가지 갚음이다
어리석은 자는 이와 같이
죽은 다음 지옥으로 떨어진다.

이명박에게

법정스님이 옮기신 “진리의 말씀: 법구경” 중에서…

244.
얼굴이 두터워 수치를 모르고
뻔뻔스럽고 어리석고 무모하고
마음이 때묻은 사람에게
인생은 살아가기 쉽다.

강제징용 사과요구 포기, 대한민국 대통령 맞나

일부 인용:

이명박 대통령이 일본의 조선인 강제 징용과 위안부 문제에 대해 향후 사과 요구 포기를 일본 정부에 약속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미 <헤럴드트리뷴>은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1월 10일 한일정상회담에 앞서 강제 징용과 위안부 문제에 대해 향후 사과 요구 포기를 약속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Lee has pledged not to seek a new apology from Japan for the use of forced labor and sex slaves during colonial rule.)

지난해 10월 31일 아리랑 3호 위성 발사 사업자로 일본의 비쓰비시중공업이 선정되는 과정에도 이 대통령의 입김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요미우리> 신문은 일 정부 관계자의 말을 따와 “애초 러시아 로켓으로 발사 예정이었지만 이 대통령이 교체했다”고 보도해 충격을 주었다.

원문보기

새삼 할 말도 없다…

이명박, 당사자가 옆에 있는데도 거짓말을 하는구나…

이건 뭐 거짓말의 화신, 거짓말의 클리어바이블, 거짓말의 원천, 거짓말의 선봉대장, 거짓말의 보고.

한마디로 거짓말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어떻게 기자회견장에서, 이야기를 나눈 당사자가 옆에 있는데도 저렇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씨부려쌀 수 있는지가 의문이다.

<출처: http://www.slrclub.com/>

2mb: 그런 논의는 없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으흐흐
부시: 유일하게 제가 말씀드린 것은 비군사지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비군사지원입니다. 그럼으로써 젊은 민주주의 국가를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뭐여, 그런 논의가 없었대메, 1초 후에 들통날 걸;;;

7월 9일 G8 정상회담 당시 한일 정상회담 때, 요미우리 신문에 보도된 독도관련 발언

지금은 곤란하다.기다리면 좋겠다”

도 다시 생각해 볼 일이다.

정말 그런 발언이 없었을까?

“거리서 부시 환영” 공무원 강제 동원

5일 방한한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을 위한 환영 도열행사에 수백명의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이 강제 동원돼 빈축을 사고 있다.

서울 서초구와 강남구에 따르면 서초구는 부시 대통령이 이날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한 뒤 서울로 이동한 오후 6시30분께부터 강남구
세곡동사거리 일대 도로 양 옆으로 400여명의 공무원들을 도열시켜 환영토록 했다. 서초구 전체 직원(1,300명)의 3분의 1
가량이 ‘출동’한 것이다.

세곡동사거리 일대에 집결한 공무원들은 도로 양 옆에 도열, 부시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이 복정교차로 방면으로 나갈 때까지 30분
이상 미니 태극기와 성조기 등을 흔들고 박수를 보냈다. 이날 환영행사는 정부측이 부시 대통령 이동 구간을 관할하는 두 구청에
직접 요청하면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 구청 공무원은 “서울시가 아닌 다른 상부기관에서 지시가 내려왔다”고 말했다.

출처 및 전문보기

군사정권한테 아주 못된 것만 배워왔구나. 공무원 줄여서 효율을 높인다더니 졸라 효율적이다.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미국 똥꾸녕을 핥아주고 있는 저 시간에 민원인들은 똥줄이 타고 있을 것이다.

강경대응이 능사가 아니다?

(서울=연합뉴스) 황정욱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일본의 독도 영유권 명기와 관련, “우리가 일시적으로 흥분해 강경 대응을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면서 “보다 장기적 안목에서 치밀하게 전략적 대응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의 나라 땅까지 뺏으려고 별 수작을 다 하는 일본에게 저렇게 대할진데, 자신의 권리를 지키고자 하는 힘없는 국민들이 모여 촛불을 켜는데는 왜 그렇게 강경한지.

우리 국민들에게도 강경 대응이 능사가 아니라 보다 장기적 안목에서 치밀하게 전략적 대응으로서 미국과 재협상, YTN, KBS, MBC 등의 언론장악 및 PD수첩 등에 대한 언론탄압 중지, 대운하 중지, 교육파행 중지, 등등등

이명박이 중단해야 할 정책은 너무 많아서 손아파서 그만.

노무현 대통령이 이명박에게 보내는 편지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

이명박 대통령님,

기록 사본은 돌려드리겠습니다.

사리를 가지고 다투어 보고 싶었습니다.

법리를 가지고 다투어 볼 여지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열람권을 보장 받기 위하여 협상이라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버티었습니다.

모두 나의 지시로 비롯된 일이니 설사 법적 절차에 들어가더라도 내가 감당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퇴직한 비서관, 행정관 7-8명을 고발하겠다고 하는 마당이니 내가 어떻게 더 버티겠습니까?

내 지시를 따랐던, 힘없는 사람들이 어떤 고초를 당할지 알 수 없는 마당이니 더 버틸 수가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모두 내가 지시해서 생겨난 일입니다. 나에게 책임을 묻되, 힘없는 실무자들을 희생양으로 삼는 일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록은 국가기록원에 돌려 드리겠습니다.

“전직 대통령을 예우하는 문화 하나만큼은 전통을 확실히 세우겠다.”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 먼저 꺼낸 말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한 끝에 답으로 한 말이 아닙니다. 한 번도 아니고 만날 때마다, 전화할 때마다 거듭 다짐으로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에는 자존심이 좀 상하기도 했으나 진심으로 받아들이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은근히 기대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말씀을 믿고 저번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보도를 보고 비로소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때도 전직 대통령 문화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부속실장을 통해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처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한참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몇 차례를 미루고 미루고 하더니 결국 ‘담당 수석이 설명 드릴 것이다’라는 부속실장의 전갈만 받았습니다.

우리 쪽 수석비서관을 했던 사람이 담당 수석과 여러 차례 통화를 시도해 보았지만 역시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내가 처한 상황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전직 대통령은 내가 잘 모시겠다.”

이 말이 아직도 귀에 생생한 만큼, 지금의 궁색한 내 처지가 도저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내가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을 오해해도 크게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가다듬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록은 돌려 드리겠습니다.

가지러 오겠다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내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통령기록관장과 상의할 일이나 그 사람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국가기록원장은 스스로 아무런 결정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결정을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 본 것도 보았다고 말하지 못하고, 해 놓은 말도 뒤집어 버립니다.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상의 드리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기록을 보고 싶을 때마다 전직 대통령이 천리길을 달려 국가기록원으로 가야 합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정보화 시대에 맞는 열람의 방법입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전직 대통령 문화에 맞는 방법입니까?

이명박 대통령은 앞으로 그렇게 하실 것입니까?

적절한 서비스가 될 때까지 기록 사본을 내가 가지고 있으면 정말 큰일이 나는 것 맞습니까?

지금 대통령 기록관에는 서비스 준비가 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까?

언제 쯤 서비스가 될 것인지 한 번 확인해 보셨습니까?

내가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나의 국정 기록을 내가 보는 것이 왜 그렇게 못마땅한 것입니까?

공작에는 밝으나 정치를 모르는 참모들이 쓴 정치 소설은 전혀 근거 없는 공상소설입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기록에 달려 있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우리 경제가 진짜 위기라는 글들은 읽고 계신지요? 참여정부 시절의 경제를 ‘파탄’이라고 하던 사람들이 지금 이 위기를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지금은 대통령의 참모들이 전직 대통령과 정치 게임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사실
정도는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두려운 마음으로 이 싸움에서 물러섭니다. 하느님께서 큰 지혜를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2008년 7월 16일
16대 대통령 노 무 현

이쯤에서 다시 보는 노무현의 독도 연설

일본이 또 미친 짓거리를 하고 있지요. 이전보다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쯤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재임시절 독도에 대한 연설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

촛불을 들고 생명과 국토를 지키려는 국민들에게 국가안정과 발전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방패와 몽둥이를 휘두르기를 서슴치 않은 이명박정부가 과연 일본에겐 얼마나 당당하고 현명하게 대처할지 지켜보겠습니다.

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

ㅋㅋㅋ

단 한장의 패러디 사진일 뿐인데 그냥 와닿아.

만드신 분 천재!!!

(누가 어떤 놈인지는 알아서 판단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