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보드5'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7/07/26 제로보드XE...글읽기는 가능하게 해주셨으면... (5)
- 2006/07/25 제로보드5 설치 후... (6)
- 2006/07/17 사이트빌더로서의 제로보드5 (1)
- 2006/07/08 제로보드5 preview (2)
- 2006/06/25 제로보드5는 언제쯤...?
- 2006/05/13 제로보드5를 기대합니다!
그런 와중에 제로님께서 몇 가지 이유로 클로즈베타를 실시하게 되었으며, 참여할 사람을 모집하셨다.
클로즈베타가 끝난 후 제로보드XE 홈페이지에 가봤더니 대화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혹시나 하고 회원가입을 했는데 가입이 되더라. 그래서 냉큼 공지사항부터 읽으려고 했는데...;;;
권한이 없다...;;;
다른 게시판도 마찮가지였다.
아...
저 앞에 아이스크림이 눈앞에 보이는데!!!
손대면 만져지는데!!!
막상 뚜껑을 따려니 뚜껑이 안열리는 심정이랄까...ㅜ.ㅠ
답답한지고...
그래서 그냥 svn에 있는 안정버전으로 다운받아 설치하고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데...
제로님께서 클로즈베타를 실시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아직 안정화되지 않은 프로그램인 상태에서 많은 사람이 쓰게 되면 나중에 프로그램의 큰 수정하기가 어렵다는 점때문이라고 알고 있다.
어차피 svn으로 아무나 가져다 쓸 수 있는 상황인데, 제로보드XE 홈페이지에서 글읽는 권한만이라도 주셨으면 좋겠다. 이거 원 중요한 게시물같은데 제목만 보이고 내용은 못보니 환장하겠다...ㅜ.ㅠ
링크: 제로보드XE 클로즈베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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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순 2007/07/28 22:34
안녕하세요?
제로보드 xe 한번 설치해보고 싶었는데.. 클로즈마감되었고, 홈도 회원가입도 안되길래요,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었는데 이 글을 읽게 되었어요 ^^
svn으로 아무나 가져다 쓸수 있다고 하셔서.. 관련된 자료를 검색해봤는데..
이클립스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하는것 같은데 저같은 컴맹은 도대체 뭔소린지 모르겠더군요..
제로보드쪽의 svn 주소도 필요한것 같던데..
혹시 제가 자료를 얻을수 있거나, 방법을 가르침받을수 있을까요? ^^-
에드 2007/07/30 00:17
1. http://tortoisesvn.net/downloads 에서 TortoiseSVN-1.4.4.9706-win32-svn-1.4.4.msi 파일을 다운받습니다.
2. 위에서 받은 파일을 더블클릭해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재부팅을 합니다.
3. 바탕화면에 zbxe라는 폴더를 만듭니다.
4. zbxe폴더를 오른쪽클릭한 후 SVN Checkout 을 클릭합니다.
5. URL of repository에 "http://svn.zeroboard.com/zeroboard_xe/trunk"를 입력하고 OK를 누르면 자동으로 다운로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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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순 2007/07/29 21:17
친절하신 답변 감사드립니다 ^^
덕분에, 꼭 사용해보고 싶었던 xe를 사용할수 있겠군요..
날씨도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번에 도움이 필요하면 또 놀러 올게요 ^^
그러나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많은 문제점이 보이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발자이신 제로님께서도 미리 말씀을 해주신 부분이었고 0.0.1이라는 버전번호에서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던 문제다.
현재 설치의 가장 큰 문제는 호스팅회사의 MySQL버전이 3.2x 인 데서 발생한다. 예전에도 우리나라 호스팅업체의 나태함에 대해 언급한 바 있지만, 정말 언제까지 호환성 운운하며 3.2x로 떼울 지...
이런 면에서 제로보드5가 3.x를 지원하지 않는 것을 매우 다행&고맙게 생각한다.
내가 설치한 계정은 raony.net이다. PHP5와 MySQL5를 지원한다. 설치 & 관리자도구에서는 문제가 없으나 실제 웹사이트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는 제로보드에서 PHP5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인데 제로님께서 PHP5를 지원하는 패치를 발표할 예정이니 문제되지 않는다.
그런데 설치는 호스팅업체의 문제이므로 호스팅업체가 지원하면 끝나는 문제다. 또한 요즘은 MySQL4.x를 지원하는 호스팅업체가 늘고있기 때문에 조만간 해결날 문제이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사용법이 너무 어렵다는 것이다. 왠만큼 웹프로그램을 설치해보고 이용해봤지만 제로보드5는 너무 어렵다.
전에 제로보드5 스크린샷을 보고 내가 예상한 점을 블로그에 남겨두었다. 나는 Joomla!나 e107과 같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기대했는데, 제로님의 설명법을 보지않고서는 도저히 혼자서 할 염두가 안난다. 내 이해부족도 있겠지만 어렵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기능개선은 현재 베타버전이 조금 더 다듬어지고 제로님말씀처럼 GPL로 재배포가 되면 보다 많은 기능개선 & 확장기능 & 템플릿들이 생겨날 것이다. 그러나 인터페이스가 좀 더 편리해지지 않으면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데 한계가 있지않을까 생각한다.
현재 제로보드5가 이미 모양은 거의 갖춘 상태기 때문에 여기서 모듈, 플러그인, 메뉴, 레이아웃관리의 틀을 깨면서까지 인터페이스를 변경할 것이라 생각하긴 힘들다.
문서화를 통해 사용자가 학습하도록 유도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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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zb5 베타를 깔았다..
2006/07/25 07:44
사진및 베타판 출처 : http://beta.zb5.zeroboard.com 2003년에 처음으로 홈페이지의 계정을 사고 홈페이지 운영을 시작하였을 때.. 대부분의 누구나처럼 나는 제로보드를 선택했다. 그무엇보다도 게시..
1. 사이트빌더?
2. 모듈?
3. 플러그인?
4. 템플릿?
5. 지금 제로보드4로 만든 홈페이지는 어떻해?
6. 그럼 제로보드5로 못옮겨?
그러나 제로보드4의 데이터가 어차피 DB에 저장되어 있으니 컨버팅 툴을 누군가가 만든다면 제로보드5 게시판 모듈에서 쓸 수도 있을것이다.
7. CMS(Content Management System)?
예를 들어 내가 위키, 포럼,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모두 개별 프로그램이다. 위키따로, 포럼따로, 블로그따로 설치하기 때문에 3개의 아이디가 있어야 한다.(꼼수로 쿠키정보를 공유해서 한 번에 하는 핵(hack)을 쓰는 사람도 간혹 있긴 하다.)
그러나 CMS는 모듈로 위키든 포럼이든 블로그든 설치하면 그만이다.
또한 CMS의 특징은 동일한 모듈을 복수개 설치할 수 있고 접근권한도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다.
8.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써볼 수는 없을까?
인기있는 몇 가지 오픈소스 CMS를 소개하자면...
위 CMS를 써보면 제로보드5를 어떻게 활용할지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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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페이지는 제로보드5에서 기본제공되는 스크립트를 이용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멋지군요.)
관리자메인페이지
사이트통계
기본관리
플러그인 관리
모듈 관리
페이지 관리
메뉴 관리
회원 관리
서버 관리
드디어 제로보드5의 모습을 보니 더욱 기대가 되는군요. 처음 CMS를 접하시는 분들은 조금 헷갈리실지도 모르지만 써보시면 '필요한것은 다 있구나!'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특히 수동 HTML에디터 플러그인을 이용하면 구글애드센스등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있구요. 스킨(제로보드5부터는 템플릿이죠.)제작은 아무래도 제로보드4보다는 어려울 것 같네요. smarty에 대해서도 공부를해야할 것 같구요. 시간이 지나면 멋진 템플릿들이 많이 만들어 질 것 같습니다.
이제 서비스 페이지의 배포용 스킨만 만들어지면 배포가 될 것 같습니다.
제로보드5 개발하고 계시는 제로님과 병마와 투병중이신(?) 스틱스님이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시네요.
제로보드5가 공개되면 블로거 뿐만 아니라 각 사이트 운영자(특히 제로보드4기반의), 호스팅 운영자 등 웹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사업자, 이용자들의 엄청난 글이 쏟아질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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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mla! 와 e107을 설치해서 살펴봤는데, 몇 가지 아쉬운 면이 있다.
Joomla!의 경우 Mambo의 컴포넌트나 테마 등을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고, 사이트를 총체적으로 관리하는 데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그러나 너무 많은 설정사항은 머리에 쥐가 날 지경이다. 또한 메뉴설정도 강력하긴 하지만 노가다를 해야한다(정말 골때릴 지경이다.). 그리고 Joomla! 자체는 GPL라이센스의 무료소프트웨어지만 테마나 컴포넌트 등을 유료로 구입해야 하는 것들이 꽤 된다. 특히 테마는 무료라도 사이트에 가입해야만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거슬린다(현재 몇몇사이트 가입했는데 해지할만한 메뉴가 안보인다;;). 현재 안정버전인 1.0.9는 관리자 모드에서만 한글사용이 가능하다.(한글화한 파일을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개발버전인 1.1 Alpha2의 경우 공개된 한글파일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는다. 그러나 1.0.9와는 다르게 많은 부분을 한글화 할 수 있어서 나중을 생각하면 1.1버전(이 버전은 1.5로 간다.)이 좋다.
e107의 경우 버전번호가 0.7인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개발된 지 얼마 안된 CMS다. 그러나 가능성이 매우 커보인다. Xoops를 제치고 e107을 선택한 이유는 순전히 가능성 때문이다.
그누보드로 된 홈페이지를 새롭게 꾸밀까? 아니면 Joomla로 멋지게! 아니면 e107로 깔끔하게? 하면서 고민고민하다가 문득 제로보드5가 생각났다.
제로보드5가 CMS로 개발된다는 소식은 나에게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 나는 늘 내 자료들을 통합관리할 만한 툴을 계속 찾고 있었다. 그래서 Xoops를 시작으로 다양한 CMS는 물론 위키 등등을 설치해 가며 나에게 맞는 툴을 찾고 있었는데, 다들 조금씩 부족한 것이라 아직 정하지 못했다.
태터툴즈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한국인이 만들면 뭔가 다른 것 같다. 이렇게 편한 블로그 툴은 없다. 워드프레스도 좋은 툴이고 TextPattern도 좋은 툴임에 분명하지만 맘에 쏙 들지는 않는다. 그러나 태터툴즈는 정말 손에 딱 맞는 도구처럼 느껴진다.
제로보드5도 그런 느낌이 든다. Joomla!나 e107 등에서는 느끼기 힘든 섬세하면서도 편리한 CMS.
어쩌면 CMS에서 편리하거나 간단함을 찾는 나에게 문제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기능이 강력하려면 사이트 전체를 관리하는 CMS입장에서는 복잡해 지는 것이 당연한 것일 것이다. 그러나 그 틈새속에 제로보드5가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란 느낌이다. 제로님이 제로보드5에 대해 처음으로 밝힌 글이 2006년 5월 12일이었으니까 조만간 베타버전 혹은 알파버전(알파는 공개안하시려나...?)이 여름중에는 나오지 않을까 싶다.
제발 방학 초기에 제로보드5 베타버전이 공개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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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님의 발표자료에 따른 제로보드5의 특징을 살펴보면,
- 사이트빌더
- 트랙백, 퍼머링크 지원
- 스마티엔진기반
- HTML표준
- 위지윅에디터
- 기본문자셋: UTF-8
1. 사이트빌더와 스마티엔진을 보면 Joomla같은 CMS를 떠올리게 되는군요. 홈페이지를 보다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스마티엔진으로 템플릿을 제작하려면 확실히 스킨개발보다는 어려워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레이아웃 등을 모두 제로보드5에서 해결해 주기 때문에 각각의 게시판이나 그룹에 외부파일을 일일이 인클루드하는 등의 단순노가다성 작업을 안해도 됩니다. 템플릿을 이용하면 HTML에 대해 거의 모르는 사람도 쉽고 빠르게 홈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2. 그 외 트랙백, 퍼머링크, UTF-8은 제로님말씀처럼 '요즘 대세'인 기술들입니다. UTF-8은 특히 그렇구요, HTML표준도 '요즘 대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표준은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만, 요즘 국내에서 '웹 접근성문제'를 알게되면서 '요즘 대세'라고 생각합니다.
3. 위지윅에디터는 오픈소스로 개발되는 공개에디터가 여럿 있습니다만, 제로님은 새로운 제로보드에디터를 만드실 생각인 듯합니다. 이것도 매우 기대되는 기능입니다.
제로보드5는 비록 제로보드라는 이름을 갖고 있지만, 제로보드4와는 확실히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이름을 새롭게 짓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많은 분들이 기존 제로보드4의 스킨이 무용지물이 되는 점을 염려스러워 하시는데, 옛 속담에 '새 술은 새 부대에 담가라'라는 말이 있죠. 새로운 게시판이므로 새로운 스킨(제로보드5는 템플릿)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템플릿문제는 제로보드5역시 스마티엔진이라는 템플릿을 지원하므로 점점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스킨만들기보다는 확실히 어려울 것이지만 이것도 제로보드5사용자가 늘어나면 자연히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염려를 하면서도 한편으로 제로보드5를 기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역시 제로보드5를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GPL로 개발되는 점때문에 '배가 산으로 올라갈까'염려하는 분도 계시지만, 저는 모든 게 잘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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