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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20주 추가매수

주가가 연일 맥을 못추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 33,400원하던 KB금융이 5% 이상 하락을 계속하더니 지금 현재 2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홈쇼핑은 48,500원에 샀는데 오늘 47,200원에 팔아버렸다. 비록 처음 손실을 냈지만 후련하다.

GS홈쇼핑을 팔고, KB금용을 28,850원에 20주 추가매수했다.

합계 KB금융 40주.

일단 33,000원까지 지켜보자.

ps. 세벌식 390으로 바꾼지 두 달이 조금 안된다. 아직도 답답하다;;; 그래서인지 글쓰는 횟수가 크게 줄었다.

GS건설, 정체가 뭐냐?

어떻게 주가가 이 지경이냐!!!

지난 연말에 비해 전체적으로 반토막난 상태에서, 다른 주식은 오르락 내리락을 하건만

어째 너희들은 줄창 내리막이냐!!!

다른 기업 2~3% 내려갈 때, 네들은 5~5% 떨어지고,

다른 기업 5~6% 올라갈 때, 네들은 0.2% 올라가고, 혹은 3%이상 하락도 하더라.

도대체 뭐가 문제냐!!!

몇 달 동안 벌은 10% 수익을 니네가 다 까먹고 있다!!!

62,700원에 샀는데, 어떻게 54,500원까지 내려가냔 말이닷!!!

젠장할 녀석들.

ps)
미국은 곧 부시 퇴임하던데…
우리나라는 4년이나 남았네…
젠장할…

주식 전략 변경

제목이 좀 거창하군… 사실 별 것도 아닌 내용인데…마땅한 말을 찾지 못해서…

기존에 전략은 이렇다.

1. 관심 종목을 살펴본다.

2. 기업가치에 상관없이 당일 시장상황 악화로 덩달아 급락하는 종목을 산다.

3. 주가가 오르면 판다.

문제는 요즘은 급등, 급락을 계속 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만 지난 주 말부터 오늘까지는 12월 초보다 그 주기가 조금 길어졌다.

지난 주 금요일 전에 팔았으면 14% 먹는 것을 좀 더 올라갈 거라 예상하고 기다려봤는데, 점점 내려가더니, 오늘 점심때까지 쭉쭉 내려간다. 아직 내가 산 가격보다 떨어지지 않아서 지금 팔아도 손해는 아니지만.

아침에 5.4% 하락하더니 오후 2시쯤 하락폭이 줄어들더니 지금은 매수세로 바꼈다. 이제야 8.5% 수익.

그래서 전략을 바꿨다.

이른바 ‘작심삼일’ 전략(아… 너무 유치한가;;;)

그렇다. 3일안에 어느 정도 올랐다 싶으면 바로바로 팔고, 다른 주식을 사는 것.

아마 이것도 주식관련 책에 보면 무슨 전문용어가 있을 것 같긴 한데…

아무튼 1주일 앞을 내다보기 힘든데다, 정부가 대책이라고 내놓는 각종 거짓 & 헛짓거리들로 온통 가시밭길.

가시밭 하나 통과하면 미련없이 팔아버리는 거다!

추가)12. 24. 15:00
결국 4.49% 하락하고 끝나버렸군;;;

주식… 1일동안 8.4% 수익

주가가 뛰고 있다.

평균 2.8% 정도 상승한 가운데, 어제 샀던 KT 주식은 6.8% 이상 올랐다.

어제 33,200원에 구입했다가, 조금 전에 36,000원에 팔았다.

하루만에 매매한 건데, 사실 좀 찜찜하다.

일단 어제 KT 주가가 전날보다 1,000원 내려갔다. 요때다 싶어 샀는데, 하루만에 6.8%가 올랐다.

며칠 더 냅두면 37,000원도 금방 돌파할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그냥 팔아버렸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동안 200원이 올랐다)

객관적인 수치나 통계, 근거 이런 거 없다. 그냥 느낌이다. ㅋㅋㅋ

50만원도 안되는 소액투자라 가능한 거 아닌가 싶다. ㅋㅋ

오늘 20만원 추가해서 주식에 투자한 돈이 총 74만원이다. 이제 곧 20주씩 살 날이 오겠군. ㅋㅋㅋ

하루만에 판 것은 내 주식거래 원칙과 맞지 않는데, 요즘 주식시장에 신용이 안가는지라…

언제 폭락할지 기대되네.

(근데 오늘 주가는 왜 오르는거지…?)

주식… 18일동안 7% 수익

11월 말부터 급등락을 거듭하더니 오늘 폭발하는구나.

11월 20일에 30800원에 샀는데, 오늘 33,100원에 팔았다.
(오늘 배운 교훈: 상승가엔 조금 더 올려도 금방 팔린다. 33,300원에 팔았어도 금방 팔렸을텐데)

1시~2시 사이엔 33600원까지 올랐다가, 33,000원에 마감했다. 어제보다 2,550원(8.37%) 올랐다.

내가 찍어놓은 관심종목 33개 모두가 올랐다. 물론 관심없는 종목도 있긴 한데 참고삼아두려고 관심종목에 올려놓았다.

아까 사이트가도 발동됐다니, 오늘 시장은 말 다 했다. 오늘 안 오른 종목들을 살펴봐야 되는데 시간이 음네…

주식 시작한 지 딱 6개월째구나.

다음엔 10주 늘려서 20주씩 사야지.

음…

일단 당분간은 좀 지켜봐야 겠다.

주식 5개월. 수익률 11%

주식이란 걸 배워볼 요량으로 100만원이 안되는 돈으로 6월에 주식을 시작했다. 엊그제 11%정도 올랐을 때 팔았다. 9월달에 팔았어도 10% 이익은 봤는데, 게을러서 그냥 손놓고 있다가, 10월달 전세계가 폭락할 때 13%까지 떨어졌다가 최근 회복한 후 계속 상승세다. 일단 여기서 한 번 팔고, 시장상황에 따라 떨어지면 다시 매수할 생각이다.

주식이란 걸 처음 시작하기도 했고, 금액도 100만원이 안됐기 때문에, 1~2년간은 ‘감’을 키워본다는 목표로 시작했다.
나름대로 몇 가지 원칙을 세우고 종목을 고르기로 했다.

1. 종목은 가격이 맞는 걸로 고르되, 일단 1개 종목만 꾸준히 해보다가 하나씩 늘려본다.

2. 가장 먼저 재무구조가 안정적인 회사를 고른다.

3. 환율이나 유가 변동 등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종목을 고른다.

4. 유행에 둔감한 종목을 고른다.

5. 입지가 나름대로 다져진 회사를 고른다.

먼저 첫 번째 항목은 이번이 처음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는 것도 없이 이것저것 대책없이 손대면 날려먹기 십상이라는 생각이었기 때문이었다. 한 회사에 대해 꾸준히 지켜보자는 심산이었다.

두번째는 너무나 당연한 얘기. 재무구조가 튼실해야 금리가 오르거나, 일시적인 타격을 받아도 회사운영에 지장이 없다. 우수기업이 일시적인 유동성 문제로 부도위기로 몰리는 경우가 있다.

세번째는 요즘처럼 환율과 유가의 변동이 심할 때, 자칫하면 비용은 급증하고, 이익이 급감하는 경우가 있다. 가능한 이들로부터 자유로운 종목이 좋다.

네번째는 유행에 둔감한 종목. 기술주보다 좀 더 일상과 관련된 종목으로 고르는 게 좋겠다 싶었다.

다섯번째는 비록 우량주는 아니지만, 오랫동안 탄탄하게 영업을 해 온 종목을 고르기로 했다.

현금이 얼마 안되다 보니 사실 저 가격대로 10주 정도 살 수 있는 종목이 얼마 안된다. 특히 100만원중 일부를 용돈으로 힐끔힐끔 쓰느라 사실 60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종목의 폭히 확~ 줄어들었다. 오히려 그게 속편하기도 했다. 그 중에 고른 종목이 ‘xxx’였다. 이름은 전국의 노인네들도 다 아는 업체. 규모가 크지 않아 주가는 높지 않지만, 안정적이다. 5개월간 지켜보니 잘 산 것 같다.

5개월간 11%의 수익이니 첫 주식공부치곤 잘 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만 믿고 확대투자하기는 아직 아닌 것 같다. 아마 이것은 내가 투자한 종목이 한 종목 뿐이었다는 점, 투자금액이 얼마 안되니 주가가 폭락했을 때도 별 상관이 없었다는 점, 남의 돈 갖고 한 게 아니라서 부채위험이 없다는 점 때문에 가능한 게 아닌가 싶다.

내일부터 한달간은 블로그를 거의 안할 것 같아서(블로그 뿐만 아니라 왠만한 모든 것들) 늦은 밤에 윤도현의 러브레터 마지막회를 보다말고 올린다. 중간결과보고랄까…?

수능시험이 주식매매까지 영향을 주는거나…

엊그제 매도주문한 게 팔렸나 알아보러 HTS를 실행시켰다. 시간이 좀 애매하게 있어서 잠시 이것저것 살펴보는데…

동양종합금융증권을 이용해 주시는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실시에 따라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의 매매거래시간이 아래와같이 임시 변경되오니 매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수능시험 때 항공기 이착륙에 대한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주식매매시장 시간까지 변경되는 줄은 몰랐다…

음…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주가, 한 달 보름만에 제자리로 왔구나…

내가 산 주식… 9월 말쯤 내려가다가 10월 한달 동안 다른 종목처럼 곤두박질을 치다가, 미국 대선이 시작하는 어제오늘 예전수준으로 회복.

내가 산 가격보다 쬐끔 올랐다.

일단 지난 주말인가 원-달러 스왑 소식에 반등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바닥을 쳤을 거라는 심리적인 작용과 미국 대선 후 경제가 회복될 거라는 기대감.

오바마가 승리할 거라는 예상 역시 그가 경제를 살릴 거라는 기대 때문이지. 한마디로 미국 보수당인 ‘공화당’에게는 경제를 살릴 거라는 기대를 안한다는 거지. 자고로 ‘보수’라는 것들은 다 같이 잘 살기를 거부한다. 그러니까 보수는 다른 이름이 필요해. “내 배만 불리자”를 2글자로 줄일 수는 없을까?

빌 클린턴이 집권했을 때와 부시가 집권했던 8년간 미국과 세계의 경제를 살펴보면 이해가 빠르지.

암튼 이래저래 주가가 많이 회복되긴 했다. 미국 대선 결과 후 1~2일간은 더 오를 것 같긴 한데…

중요한 건 세계적인 경제 위기의 악재들은 여전하다는 것과 우리나라 정부는 지금 돈을 엉뚱한데다 쏟아붓고 있는다는 것과 수도권 규제완화가 경제성장은 물론 지역 균형발전에 절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 여기에 강만수 경제팀의 개념도 없개 원칙도 없는 운영에 불안한 시장.

뭐… 그냥 그렇다는…

주식 팔았다.

주식 좀 배워볼 요량으로 지난달인가 동양증권을 통해 주식을 샀다.

식료품업종인데 일단 10주만 구입하고 상태를 봤다.

일단 원금 100만원에서 이리저리 쓰다보니 50만원 정도가 남았다;;;

그래서 50만원 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것을 살펴보니 저 주식이 괜찮겠다 싶었다.

사놓고 한동안은 그냥 지켜봤다. 어떻게 돌아가는지.

지금 생각해 보면 잘 산 것 같다. 지난 주에 팔았으면 더 이익을 봤을텐데, 귀찮아서 그냥 냅뒀는데, 요즘 조금 떨어졌다.

요즘 유가가 하락하는데도, 코스피가 떨어지는 꼴인데 내가 산 주식은 오늘도 조금씩 오르고 있다.

시황을 보니 대체로 좋은 평가다. 원자재를 국내에서 조달하고 일부 수입자재는 수출로 대체할 수 있을 만큼 정도여서 환율로 인한 악재가 거의 없다. 게다가 조만간 판매가를 올릴 계획이라고 한다.

오늘 다른 주식을 사볼까 해서 이 주식을 내놨다.

팔리면 10주 샀으니까 달랑 5000원 이익이다;;;
(지난 주에 팔았으면 8000원은 벌었을텐데…)

다른 종목을 슬슬 알아봐야겠다.

주식을 해보라며 100만원을 주셨습니다.

아부지가 주식도 해봐야 할 줄 안다고 100만원을 주셨습니다.

말아먹든 잘 키우든 알아서 해보랍니다.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공부해 본적도 없지만, 짧은 생각으로는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면 되는거 아닌가?”.

그렇지만 주식으로 돈날리고 나서 뒷수습 못하고 어려워 하는 사람들을 보면 내 생각처럼 쉬운 것은 아닐테지.

그래도 어차피 주가라는 건 오르고 내리고 하는 거 아닌가?

오늘도 코스피 주가가 치솟는다는데, 이럴 때 사봐야 소용없는 거 아니겠는가?

뭐, 막상 해보면 다를 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금 해야할 일들이 태산이지만 일단 틈틈이 주식관련 책을 좀 읽어보고나서 연말에 방학하면 좀 더 알아보고 해봐야겠다.

다만…

그 전에 지름신이 오지 않아야 할터인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