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8/02/09 눈이 내리네요.
  2. 2007/10/30 데스크탑이 살아났습니다. ㅜ.ㅠ (3)
  3. 2007/10/27 또 파워서플라이 얘기;;;
  4. 2007/10/26 새로 구입한 파워서플라이조차 불량이라니...ㅜ.ㅠ
  5. 2007/10/24 결국은 파워문제였다. (4)
  6. 2007/10/24 데스크탑...망가졌다;;;
  7. 2007/10/14 키보드를 청소했습니다. 하~ (4)
  8. 2007/08/18 인터넷 접속, 나만 안된게 아니었구나.
  9. 2007/08/18 기분나쁜 꿈
  10. 2006/05/29 역사속 컴퓨터의 모습
2008/02/09 13:07

눈이 내리네요.

한동안 눈비가 안와서 좋았더랬습니다.

이사문제도 있고 인테리어 공사도 있고해서 아무래도 눈이나 비가 오면 골치아프니까요.

이사는 다 했는데, 인테리어 공사 중 보수할 곳이 몇 군데 있어서 오늘 사람들이 온다고 하는데, 뭐 큰 짐은 다 옮겼으니 괜찮습니다.

어제 뉴스를 보니 대전지방은 1~3cm 정도 내린다고 하는데, 지금 내리는 꼴을 보니 꽤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체육관도 연휴 포함, 5일을 열지 않아서(대부분 헬스장은 일요일도 열던데, 제가 다니는 곳은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연휴 내내 집에서만 있어서 오랜만에 외출이나 하려고 했더니...

큰 돈 주고 이사하고 인테리어했는데, 앞으로도 들어갈 돈이 한두푼이 아니군요.

당장 유무선공유기와 무선키보드, 무선마우스, SATA케이블, 침대, 책장 등을 사야하네요.

근데 도대체 SATA케이블 접촉하는 부분은 누가 만든 거랍니까???

SATA케이블 2개중 HDD랑 연결하는 부분의 플라스틱이 쪼개져서 HDD를 연결을 못하고 있으니, 컴퓨터를 못쓰고 있습니다. 젠장할...
(노트북도 없었으면;;;)

SATA케이블 접촉잘되고 잘 안부러지는 것도 파나요?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ㅜ.ㅠ

(눈얘기 -> 이사얘기 -> SATA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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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18:13

데스크탑이 살아났습니다. ㅜ.ㅠ

파워가 나간 이후 새로 구입한 파워조차 불량이라 일주일간을 데스크탑을 못쓰다가

어제 아침 새로 주문한 파워가 도착해서 장착했더니 쌩쌩하게 돌아갑니다. ㅜ.ㅠ

감개무량.

데스크탑의 소중함을 몸저리게 느끼...

ㄹ 수도 있었으나 노트북에 20인치 모니터 연결해서 쓰니까 별 불편함은...

노트북에 우분투가 설치되어 있으나 vmplayer로 윈도우XP를 돌려서 인터넷 뱅킹도 하고 아프리카도 보고...

사실 제가 필요했던 건 데스크탑의 하드디스크 자료였지 데스크탑 자체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TV보기를 줄이기로 했기 때문에 데스크탑에 윈도우XP를 설치할 유일한 이유는 이제 카운터 스트라이크:소스밖엔 없군요.

어차피 몇 달 후에 집에 가면 집에서 쓰던 PC로 윈도우를 쓰면 되니 앞으로는 데스크탑에 다른 리눅스나 freebsd를 설치할까 생각중입니다.

(생각만...)

암튼 새로 구입한 스카이디지털의  파워스테이션2 PS2-450NF2 를 쓰니 2~3년 간은 파워딸릴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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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드 2007/10/30 18:56 address edit & del reply

    그래도 데스크탑이 편한 건 여전하구나...

  2. 온새미 2007/10/30 22:49 address edit & del reply

    전 놋북 고장나면 다시 받는날까지 멍하니 있을거같습니다 ㅇㅈㄴ

    • 에드 2007/11/01 12:17 address edit & del

      ㅎㅎ
      아무래도 노트북은 직접 손대기가 뭐한 제품이라...
      한두푼이 아닌지라 조심조심 써야죠. ^^;

2007/10/27 11:41

또 파워서플라이 얘기;;;

새로 구입한 파워가 불량이라 어제 교환신청을 했는데...-0-;;;

오늘내일은 주말이라 안할테고, 월욜날 택배사에서 가져가고 부산까지 갔다가 다시 오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그냥 근처에서 사기로 하고, 이 물건은 환불하기로 했다.

젠장할...

노트북에 깔린 우분투에 wine+ie4linux를 설치를 안해놨었다면 인터넷도 못했을 텐데, 아무리 생각해도 천만다행이다.

오늘은 날씨가 꽤 좋구나. 옥상에 이불도 널고, 파워도 사고 이것저것 사먹으러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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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21:20

새로 구입한 파워서플라이조차 불량이라니...ㅜ.ㅠ

정전 후 컴퓨터가 고장나서 확인해보니 파워서플라이가 불량인 것으로 판단했다.

그래서 며칠 전 파워를 구입했다.

오늘 배송이 왔길래 시험을 끝내자마자 왔는데...

헉;;;

이것도 부팅이 안돼잖아!!!

메인보드가 꿈쩍도 안하잖아!!!

팬이 꿈쩍도 안하잖아!!!

ㅜ.ㅠ

밑에 층에 사는 학교 동생집에 가져가서 테스트를 해봤다.

ㅜ.ㅠ

역시나...

새로 구입한 파워가 불량이다...-0-;;;

젠장.

내일은 주말이라 택배회사가 올지도 안올지도 모르는데다가, 내일 가져간다고 해도 확인하고 다시 보내려면 1주일은 걸릴 듯 싶다...

450W인데 30,000원이면 많이 싼건가?

3R게 그렇게 안좋은가? 나름 무난하다고 생각해서 구입한건데...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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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4 19:14

결국은 파워문제였다.

아까 갑작스런 정전으로 컴퓨터가 맛이 갔다고 올렸는데, 좀전에 다른 파워로 갈아서 확인해본 결과...

역시 파워문제였다.

파워를 교체하니 씽씽 돌아간다. -0-;;;

메인보드가 안나간 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나;;;

괜히 쌩돈 3만원 날라간 것 같아 아깝다.

;;;

그래픽카드 사려고 생각했었는데....-0-

그래서 급하게 파워를 구입했다.

다나와에서 알아보고 gmarket에서 구입.


3Rsystem ROCK POWER 450W

배송료 2,500원 포함 30,630원

급하게 구입한 거라 꼼꼼히 살펴보지 못했는데 무난한 선택인 것 같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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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rinn 2007/10/25 09:55 address edit & del reply

    파워가 죽으면 난감하더라구요.
    어쩔때는 컴퓨터 전원까지 켜지는데 부팅 중에 죽는 경우도..
    부팅 중에 자꾸 꺼져서 CPU같은게 망가진건가 한참 쑈한적도 많죠..ㅠㅠ

    • 에드 2007/10/26 09:14 address edit & del

      오늘 중으로 배송이 올 거 같아요.
      ㅜ.ㅠ
      2틀동안 데스크탑 없이 노트북만으로 살았는데(물론 중간고사 때문에 거의 학교에서 날밤을 새곤 있지만), 무지 답답하군요.
      전세계가 정전의 공포에 휩싸이는 날은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0-;;

  2. Canal 2007/10/27 21:22 address edit & del reply

    저같은경우 파워를 저가형을 쓰다가 메인보드 캐피시터가 터저버린경험이 있어서 이제는 파워는 정말 신경을 쓰게 되더라고요

    나중에 안일이지만 약간의 필터링되지 않은 전원공급으로 인해서 민감한 마이컴은 운명을 달리한다는 글을 설명서에서 확인하고 좀더 조심해야겠다느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

    • 에드 2007/10/27 23:58 address edit & del

      제가 쓰던 파워도 그렇게 망가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숭고한 희생을 하야 메인보드를 구원한 것이 아닐까 하는. ㅎ;;
      컴퓨터가 전기부품들의 집합체라는 걸 생각하면 역시나 안정적인 전원공급이 필수이겠죠. ^^

2007/10/24 15:48

데스크탑...망가졌다;;;

나는 보통 컴퓨터를 24시간 계속 돌린다.

큐파일때문에.

그런데 몇달 전부터 가끔씩 컴퓨터가 뻗어버리는 일이 생기곤 했다.

특히 지난 번엔 몇 번을 시도해도 부팅이 안됐는데, 간신히 살렸다.

...

...

오늘.

학교에 있었는데 갑자기 순간적인 정전이 발생했다.

학교 근처 자취방에 살고 있는데, 점심먹고 자취방에 들어가보니 컴퓨터가 꺼져있었다.

아무래도 아까 이 근처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나보다.

컴퓨터를 부팅하려고 파워버튼을 눌렀으나...

피식~ 하구 비웃더니 바로 꺼져버렸다.

다시 파워버튼을 눌렀으나 대꾸도 없다.

본체를 들고 밖으로 나가 에어스프레이로 싹~ 먼지를 벗겨낸 후에

방으로 다시 들고와서 부품을 다 빼고 다시 조립했다.

그리고 나서 파워버튼을 눌렀는데...

-0-;;;

젠장.

메인보드인지 파워서플라이인지, 혹은 둘 다인지 맛이 가버린 것 같다.

짐작으로는 파워서플라이가 나간 게 아닌가 싶다. 

파워를 눌렀을 때 메인보드가 고장나더라도 본체의 팬은 돌아야 하는데, 팬이 꿈쩍도 않는다.

일단은 파워에 문제가 있기를 바랄 뿐이다.

지금 AMD 베니스 3000+을 쓰는데, 만약 메인보드가 고장났다면 듀얼코어로 옮겨가는 게 더 나은 선택이란 생각이다.

그럼 CPU까지 바꿔야 하기 때문에 돈이...-0-;;;

일단 파워문제인지 알아보려고 학교에 가져다놨다.

지금은 우분투가 설치된 노트북으로 하는 중...

파워콤 광랜을 쓰는데, 이건 ActiveX로 인증을 해야만 쓸 수가 있다.

다행히 전에 wine에 ie를 설치해둬서 바로 인증하고 인터넷을 쓰고 있다.(이거라도 안했다면;;;)

암튼 중간고사도 3과목이나 남았고 개인적으로 취득할 자격증도 11월달에 2개를 봐야되고, 과제도 해야하는데 여러 모로 골치아프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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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4 22:27

키보드를 청소했습니다. 하~

제가 쓰고 있는 키보드입니다. 계림 미니키보드. 키보드 놓을 공간이 좁아서 구입한 미니키보드인데 몇 가지 불편한 점이 있긴 하지만 나름 괜찮게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키스킨을 안쓰다보니...너무 더럽더군요.




뭐 저정도 쯤이야...하실 수도 있겠지만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현미경으로 확대한 사진이 아니라 그냥 접사를 했을 뿐입니다. -0-;;

그래서 언제 한 번 청소해야겠다...싶었는데, 오늘 결행을 했다.

일단 키보드를 분해.




일단 상판떼기와 하판떼기(?)를 나누었습니다.



요렇게 생겼군요. 내부라서 그런지 깨끗합니다.


위 그림은...아파트가 아니라;;;
키를 놓는 곳 뒷부분입니다.




즉, 키 하나하나를 이곳에 꽂는 것이지요.

아래 그림은 노약자나 임산부는 삼가해 주세요. -0-;;

.
.
.
.
.
.
.
.
.
.
.



-0-;;;
절대 현미경으로 100배 이상 확대한 사진이 아닙니다. ㅜ.ㅠ




이렇게 키를 하나하나 떼어냈습니다.




아...하나같이 더럽군요...;;;



이렇게 하나하나 떼고보니...여기도 더럽긴 마찮가지군요...;;;
자세히 보니...




아....빵도 먹고 과자도 먹고 하긴 했지만서도...
이건 너무 하지않나 싶습니다...-0-;;;

그러나!!!

이걸 하나하나 정성스레 걸레로 닦기도 하고 샤워기로 뿌리기도 하고 해서 깨끗이 닦았습니다.



짜잔~!






이렇게 접사를 했음에도 티끌하나...둘...셋...쿨럭;;;;

티끌은 조금 있지만 많이많이 깨끗해 졌습니다.

이제 대조영이나 마저 보면서 치킨을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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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새미 2007/10/14 22:57 address edit & del reply

    충격과 공포군요 ;ㅅ ;
    갑자기 치킨냄새가 ㅠㅅ ㅠ

    • 에드 2007/10/15 06:48 address edit & del

      저도 설마 이정도 일줄은 몰랐습니다...-0-;;;
      그냥 키위에 먼지가 잔뜩 낀 줄만 알았지 이렇게 속에도 더러울 줄은;;;
      청소하고나니 깔끔하니 좋네요. ㅋㅋ

  2. Karinn 2007/10/15 09:58 address edit & del reply

    회사 컴퓨터가..
    ..........기름으로 범벅...미끄덩...ㅠㅠ
    전에 쓰던 사람이 이렇게 저질러 놓은 건지..
    분해해서 물로 씻어야 될 것 같더라구요.
    젖은 걸레 등으로 닦아도 소용 없음.
    키보드랑 마우스가 뭔 기름칠한 것처럼 매끈해서 참 기분 나쁩니다.

    • 에드 2007/10/15 22:45 address edit & del

      제가 쓰다 이 지경이 된 것도 꺼림직한데 많이 신경쓰이시겠네요. ㅋㅋ
      번거롭더라도 한 번 해놓고 나니 맘도 참 뿌듯하니 좋아요.
      한 번 날잡아서 닦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007/08/18 10:27

인터넷 접속, 나만 안된게 아니었구나.

안좋은 꿈을 꾸자마자 까먹기 전에 해몽해 보려고 인터넷을 뒤지려는...데......

어라?

연결이 안되네?

이 사이트 저 사이트 다 안되네?

DAUM이고 네이버고 할 것 없이 다 안되네.

근데 정말정말 신기한 건... 모 호스팅회사에 FTP로 접속했더니 잘 됐다는 사실이다;;;
(그 호스팅회사만 됐다. 웹으로는 안되고, 다른 FTP사이트도 안됨.)

안좋은 꿈이 바로 컴퓨터를 도난당한 꿈이었는데, 요즘 세상에 인터넷이 안된다는 거 자체가 컴퓨터도난과 맞먹는다고 할만큼 인터넷은 생활속에 깊이 들어왔다.

내 꿈은 바로 이것을 암시한 꿈이었는가...-0-;;
(꿈이건 뭐건 간에 말은 갖다붙이기 나름;;;)

내가 쓰는 `하나로통신' 뿐만 아니라 다른 ISP도 모두 같은 문제였던것 같은데, 왜 네이버 급상승 인기검색어엔 '하나로통신'만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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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10:04

기분나쁜 꿈

안좋은 꿈을 꿨다.

자취방의 컴퓨터를 도둑맞은 것이다.

처음엔 그걸 몰랐다가 불현듯 생각나서 방에 들어가니(생전 처음보는 집이었다;;;) 컴퓨터가 사라진 것이다. ㅜ.ㅠ

그 와중에 "침착하자...침착하자..."라고 하면서 허둥지둥댔다;;;

경찰서에 전화하는데, 녹음된 말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전세계말로 인사를 하는 것이다.

hello 부터 시작해서 첨 들어보는 인사를 계~~~속 한다.

그래서 그냥 "여보세요?"했더니 여자경찰이 받더라;;;

더 무서웠던 건 내 자취방은 원룸인데, 여기는 방과 부엌(+욕실)이 나뉘어져 있었는데, 나무로 되어있는 출입문은 자물쇠부분이 아예 길게 떨어져나가버렸다.

씻으려고 보니 옷을 다 벗었는데 밖에 사람들이 다 보인다는;;;

게다가 부엌이 옛날방식이라 껌껌했다. 불을 키려고 스위치를 눌렀는데도 깜깜하다(3개 중 한개는 되지도 않는다.)

무서워서 혼났네.

근데 왜 들어올 땐 아무 생각이 없었을까? -_-;;
분명 자물쇠를 열고 들어와야 정상인데, 그냥 들어왔다;;;

어쨌든 그 때 자물쇠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방으로(첨보는 구조인데, 꿈에서는 금방 찾아가더라;;;)가봤더니...ㅜ.ㅠ

컴퓨터가 없어졌다. ㅜ.ㅠ

얼마나 식겁했는지...


꿈해몽 해봐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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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9 08:13

역사속 컴퓨터의 모습

MIT의 알테어, 주기판밖에 없던 애플1 등 컴퓨터서적에서 이름만 듣던 컴퓨터들의 그림을 연대별로 살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당시의 광고도 살펴볼 수 있네요.
써보기는 커녕 실물로 본적도 없는 기계덩어리인데 왠지 찡한 건 무엇일까요?
ㅎㅎ

관련사이트: http://oldcomputer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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