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about "쿠분투"

Ubuntu + Apache2 + Django

우분투에서 django설정하다가 머리가 뽀사질 뻔 했다.

한참을 헤매다 9월쯤인가 결국 엄청난 구글링으로 해결했다.

나중을 대비해 정리해 둔다.

1. 기본적인 설명은 http://docs.djangoproject.com/en/1.0/ 을 따른다.

2. 아파치 설정: sites-available 디렉토리에 설정 파일을 만든다.
여기서 주의할 점!

AddHandler modpython.py
PythonPath “[‘/home/user_id/public_html/’] + sys.path”

과 같이 써준다.

django문서에는 PythonPath “[‘/home/forlin/public_html/django_project’] + sys.path”

와 같이 django 프로젝트 경로까지 써주라고 나와있으나 절대!!! 프로젝트 경로까지 쓰면 안된다.

django 프로젝트 상위 디렉토리까지만 지정해 준다!!!

3. 파이썬이 처리를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bashrc 파일에

export PYTHONPATH=.:$HOME/public_html/web

를 추가한다.

4. 아파치 설정파일에 AddHandler modpython.py 를 추가

DontZap Option in xorg.conf

쿠분투에서 듀얼모니터를 시도하는데 잘 안된다.

xorg.conf를 직접 손보려고 열어봤는데 DontZap 옵션 달랑 하나만 있더라;;;

첨보는 거라 뭔지 구글링.

Ctrl-Alt-Backspace 를 누르면 X서버가 재시작하는데, 기존에는 이게 기본값이었다고 한다.

근데 사용자들이 갑자기 X서버가 재시작하는 게 불편하다고 했나보다.

그래서 9.04 Jaunty 부터는 이 옵션을 비활성화해두었다고 한다.

급할 때 필요하니 나는 False로 바꾸었다.

True: Ctrl-Alt-Backspace로 X서버 재시작 하지 않음.
False: Ctrl-Alt-Backspace로 X서버 재시작 함.

근데 그냥 ‘시스템 설정’-‘디스플레시’에서 ‘Ctrl-Alt-Backspace restarts the xserver’체크해줘도 된다.

comerr-dev, libqt4-dev 등 에러 해결 방법

언젠가부터 내 노트북에 설치한 쿠분투(우분투도 동일)를 apt로 업그레이드 할 때마마 comerr-dev, libqt4-dev, libkrb5-dev, libqp-dev, libqt4-opengl-dev 등이 오류가 발생했다.
그래도 시스템을 이용하는데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그냥 쓰고 있었는데, 오늘 texworks 우분투용을 빌드하기 위해 필요한 libpoppler-qt4-dev를 설치하는데 이것도 오류가 발생하길래 해결을 하기로 했다.

의존성 문제라고 뜨는데, 저 패키지를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니 결국은 comerr-dev 문제다. 구글링을 해서 이런 저런 페이지를 검색하다가 이 페이지를 찾았다. 여기의 댓글 중 해결법이 있는 사이트를 링크했다길래 해당 링크도 따라갔더니 이 방법으로 성공했다는 댓글이 있어 따라한 결과 성공.

1. 원인: install-info 버전 문제. 데비안 버전의 install-info가 있고, GNU버전의 install-info가 있다. 우분투에서 쓰는 데비안 버전의 것을 GNU버전이 먼저 잡히기 때문. 링크한 페이지에 보면 texlive2008를 설치할 때 GNU버전이 설치된 모양이다. 내가 영어가 딸려서 제대로 이해했는지 의심은 되지만;;;

2. 해결:
1) 현재 상태:

$whereis install-info

을 해보면 2개의 install-info가 잡힌다.

$/usr/sbin/install-info –version

을 해보면 Ian Jackson의 데비안 버전이라고 나온다.

$/usr/local/bin/install-info –version

을 해보면 Free Software Foundation의 GNU 버전이라고 나온다.

2) 방법:

해결법은 $PATH에서 데비안 버전이 먼저 잡히로록 바꿔주면 된다.
$sudo vi /etc/environment에서 $PATH의 /usr/sbin을 /usr/local/bin 보다 앞에 놓으면 된다.

$source /etc/profile

로 바뀐 설정을 적용한 후 apt의 update와 upgrade를 하면 된다.

끝~!

쿠분투 9.04(Jaunty Jackalope) 업데이트 후 오류

어제 노트북에 쿠분투 9.04를 설치했다.

설치 후 데스크탑 효과를 활성화시키고, vim을 apt로 설치하다가 에러가 발생. 까맣게 멎었다.

재설치 후 데스크탑 효과를 비활성화시킨 상태에서 이것 저것 설치하고 인터넷 여행을 하다가,

자기 전에 업데이트 할 게 뜨길래 업데이트를 하고 잤다.

조금 전에 노트북을 켰는데… KDE 실행 오류가 뜨며 KDE 로그인 화면으로 돌아간다.

메시지(No write access to .ICEauthority)를 읽어보니 .ICEauthority 파일에 쓸 수가 없다고 뜬다.

터미널로 들어가 “sudo chmod 777 .ICEauthority(755라고 해도 될 것 같다)”라고 해주고 startx 하자 그제야 KDE가 뜬다.

문제는 또 남았는데 phonon에 문제가 생겨 어쩌구 저쩌구(제대로 안읽어서…;;;).

사운드가 안된다;;;

어떤 메시지가 떴는지 확인하기 위해 글쓰기를 잠시 멈추고 재부팅을 했는데…

사운드가 잘 나온다…;;;

업데이트하기도 겁나는구나…

다시 쿠분투로…;;;

아치 – 데비안(KDE4) – 데비안(KDE3)을 거쳐…

다시 쿠분투로 돌아왔다…-_-;;

다른 걸 떠나서… 정말 쿠분투만큼 편한 게 없구나…

데비안에서 가장 불편했던 점은…

시스템 설정의ㅣ auto-login…

이게 아예 비활성화되어있어 어찌 해야할 지를 모르겠다.

#>su root

로 로그인한 후, systemsettings를 했더니 시스템 설정 메뉴가 아예 뜨지를 않고…;;;

음…

쿠분투를 오래 써서 그런가…?

암튼 다시 쿠분투로 컴백….;;

아치리눅스 국내미러가 생기기 전까지는 쿠분투만 쓰는 거임!

Kubuntu 8.10 Intrepid Ibex 설치

노트북에 쿠분투 8.10 Intrepid Ibex를 설치해봤다.

좀 더 뽀대가 나긴 하는데, 음…좀 답답하다. CPU Intel 듀얼코어 1.6Ghz, RAM 1.5G인데, 조금 느린 느낌이다.

데스크탑 효과를 켜두고 창을 옮기면 좀 울렁울렁한다. 8.04에서 Compiz-Fusion으로 했을 때는 없던 멀미증상이 나타난다;;;

또 한글문제가 여전하다. SCIM과 nabi가 또 동시에 깔린다;;; SCIM과 관련된 것은 모두 지우고 nabi만 설치해서 쓰고 있다.

8.04부터 그랬던 것 같은데, 문서, 그림과 같은 기본으로 설치되는 디렉토리 이름이 한글로 나온다. 설치할 때 언어를 ‘한국어’로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터넷이 연결이 안된 상태에서는 한글입력기의 설치/삭제를 못하므로, 터미널상에서 이 디렉토리에 접근할 수가 없다. 또 한글입력이 가능한 상태에서라도 cd등과 같은 영문명령어 뒤에 한글디렉토리명을 입력하려면 한/영변환을 해야한다. 그냥 영어이름으로 하는 게 나을 것 같다.
설치할 때 언어를 영어로 선택하면 되긴 하지만…

한글입력문제는 있지만, 한글환경은 굉장히 좋아졌다. 일단 어지간한 메뉴 등은 모두 한글화가 잘 되어 있고, 한글 폰트도 깔끔하고 이쁘게 잘 나온다. 예전에는 네이버사전체나 윈도우즈의 굴림글꼴을 가져다 썼는데, 지금은 그냥 써도 이쁘다. 그리고 그래픽 드라이버를 별도로 잡아주지 않아도 Ati X1400 그래픽카드를 잡 잡아준다. 아주 맘에 든다.

인텔 무선랜카드도 잘 잡히고, 사운드도 잘 잡힌다.

시작메뉴는 아직 적응이 덜 됐고, 기본으로 제공되는 데스크탑 위젯은 별 필요성을 못느껴서 안쓰고 있다.

그런데 프로그램 설치/삭제를 할 수 있는 패키지 관리자는 조금 불편해 졌다. 예전에는 검색결과 나온 리스트에서 바로 추가/삭제/변경 등을 할 수 있는데, 이제는 한 번 클릭해야만 설치할지 삭제할지 등의 체크박스가 나타난다. 이거 꽤 불편하다.

그 외… 대체로 이전과 비슷… 조금조금 불편… 요기조기 편리… 군데군데 이상…

추가)
#1. 2008. 11. 26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7 beta(Build 6801)이 더 낫다;;;

#2. 2008. 11. 26
firefox가 제대로 설치가 안되서 재설치함. 패키지 관리자로 설치했는데, 실행하면 작업표시줄에 10초간 나타났다가 사라짐. 터미널에서 실행하면 아무 것도 나타나지 않음. 에러메시지 없음.

#3. 2008. 11. 26
완전히 재설치 후 firefox는 이상이 없으나, 패키지 관리자가 문제. 검색어를 입력하면 패키지 목록들이 주르륵 나와야 하는데,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터미널에서는 문제가 없으니, 일단은 그냥 쓰기로 한다.

#4. 2008. 11. 29
패키지 관리자인 adept를 삭제 후 다시 설치했다. 패키지 검색이 잘 된다.

Kubuntu 8.04 Hardy Heron에서 Compiz-Fusion 사용하기

Kubuntu 8.04 HH에는 compiz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다는데 도대체 3D Cube 효과를 볼 수가 없다.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쉽게 해결할 수 있었다. 왜 이걸 모르고 헤맸는지…;;;

1. Kubuntu 8.04를 설치한 후 [K메뉴]-[시스템]-[Hardware Driver Manager]를 클릭하면 제한된 하드웨어 목록이 나타나는데, 내 경우 Ati 그래픽카드가 비활성화 되어 있다(실제 그래픽카드: Ati Mobility Radeon x1400). 이걸 활성화시킨 후 ‘Close’를 눌러 종료한다.

2. Adept 패키지 관리자를 실행하고 compiz라고 입력한다.

3. compiz와 관련된 항목들 중에서 compizconfig-settings-manager를 설치한다.

재부팅을 하고 [K메뉴]-[설정]에 보면 ‘Advanced Desktop Effects Settings’ 항목이 나타난다. 이 메뉴를 통해 compiz설정을 할 수 있다. 이제 3D Cube를 돌려보자. ㅋㅋ

이걸 실행하자.

1. [일반]-[General Options]를 선택, ‘Desktop Size’ 탭을 클릭한다.

2. Horizontal Virtual Size는 4, Vertical Virtual Size는 1, Number of Desktops는 1로 설정한다.

3. ‘Back’버튼을 눌러 설정 초기화면으로 돌아온 후 ‘데스크탑’ 메뉴를 선택한다. 여기서 ‘Desktop Cube’를 선택한다. ‘Desktop Wall’이 체크되어 있을 때에는 둘 중에 하나만 쓸 수 있으므로 ‘Desktop Wall’을 사용안함으로 한다.

4. ‘Rotate Cube’도 체크해 주자. ^^

5. 이렇게 하고 Close 버튼을 누르면 드디어 3D Cube를 쓸 수 있게 된다.

ps.
파이어폭스에 이거 쓰면서 느낀 점: 역시 scim보다 nabi가 훨씬 낫다!!!

참고한 사이트: http://ubuntusite.com/enable-3d-cube-kubuntu-hardy/

DVD-Multi 구입

DVD가 나온지 언제인데 이제야 구입한다;;;

올초에 KTUG 워크샵에서 나눠 준 KC2007 DVD도 못쓰고 있었다…

DVD가 없어서;;;

이번에 쿠분투 대신 서자룡님이 소개해 주신 PCLINUXOS의 한글 리마스터링한 배포판을 깔아보기로 했다.

그런데 DVD이미지라 안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DVD-Multi를 구입했다.

사실 DVD에 대해선 아는 바가 없어서 처음에 많이 당황했다. DVD-RW도 있고 DVD+RW도 있고 DVD-RAM도 있다;;; 이 외에도 몇 가지가 더 있었다…

DVD방식의 차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냥 DVD-Multi를 구입하면 그만이다. 그래서 구입한 게

모델은 LG전자의 DVD-Multi GH-22LP20 블랙 정품벌크

스펙은

제조회사 LG 출시년월 2008년 04월
제품 분류 DVD레코더(DL) 제품 세분류 DVD-Multi(DL)
인터페이스 E-IDE 라이트스크라이브 지원
패키지 형태 정품 벌크 색상 블랙
지원 디스크 (재생)
CD DVD
블루레이 HD-DVD
지원 디스크 (기록)
CD-R CD-RW
DVD-R DVD+R
DVD-R(DL) DVD+R(DL)
DVD-RW DVD+RW
DVD-RAM 블루레이
HD-DVD

라이트스크라이브를 얼마나 써먹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 번 써보고는 싶다. ㅋㅋ

이게 DVD 미디어도 지원을 해줘야 되는데…미디어는 그냥 일반 HP DVD+RW 를 구입해서 정작 라이트스크라이브는 못써먹을 것 같다. ㅋㅋ

이제 다운받아 놓은 No1. Linux 를 구워서 노트북에 한 번 깔아봐야겠다.

요즘 쿠분투…여러 가지로 실망이야…

(추가)

리눅스 때문에 DVD+RW 미디어에 몇 번 지웠다가 다시 구워 봤다. 프로그램은 CDBurnerXP.

처음에 PCLINUXOS를, 이걸 지우고 Debian Testing을 이걸 다시 지우고 Kubuntu 8.04를 구웠는데, 속도도 만족스럽고 이상없이 잘 구웠다. 그런데 CDBurnerXP에서 지우기를 시도할 때 ‘디스크 빨리 지우기’로 지우는 건 잘 되는데, ‘디스크 완전히 지우기’는 에러가 나서 못했다.

쿠분투8.04에서 데비안으로 갈아타기로…

쿠분투 8.04 깔고 여러 가지로 불편한 점이 많다.

한글 입력 설정은 현재 해결한 상태지만 이것 땜에 골치썩은 생각만 하면…;;;

게다가 시스템 종료도 잘 안된다. 매번 종료버튼을 꾹 눌러야 한다;;;

여러가지로 불편한 점이 많아져서 이번에 데비안으로 갈아타기로 했다.

생각해 보니 PCLINUXOS를 깔아볼 기회가 되겠구나…했는데, DVD 라이터가 없다;;;

2만원이면 산다는데 장만할까 싶기도 하지만, CD-RW도 요즘 잘 안쓰는데…

암튼 기말고사 끝나면 데비안으로 갈아타봐야 겠다.

새 버전 나올 때마다 새로 설치하는 것도 지겹고….

앞으로 또 맘이 바뀔 수도 있지만 일단 지금은 그렇다.

(업데이트: 2008. 6. 11)
쿠분투 만세다!!!
PCLINUXOS도 깔아서 훑어보고 debian도 깔아서 훑어봤지만…
쿠분투, 네가 짱이다!!!

쿠분투 8.04 hardy에서 한글입력하기

Kubuntu 8.04 Hardy Heron에서 한글 입력하기

ubuntu계열에서는 한글입력기로 scim이 설치되는데, 얼마 전 발표된 8.04 hardy heron의 경우 scim과 nabi가 같이 깔리는 문제가 발생한다. 때문에 한글입력이 안되서 과감히 scim을 버리고 nabi만 설치해서 쓰기로 했다.

1.Adept Manager를 실행

2. skim을 검색하여 설치된 모든 패키지 삭제

3. nabi를 검색하여 설치된 모든 패키지 삭제(nabi의 경우 하나밖에 안나올 것이다.)

4. scim을 검색하여 설치된 모든 패키지 삭제(꽤 많다. 다 지우자.)

5. nabi를 검색하여 아까 삭제한 nabi 패키지를 설치.

재부팅.

scim을 버리기로 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nabi를 써왔는데, 우분투계열 쓰면서 기본으로 설치된 scim을 써왔는데 버리기로 했다. scim으로 한글입력까지는 됐는데, 버그를 도저히 감당할 수가 없었다. 승질나서 nabi로 바꿨다.

이렇게 속편한 줄 알았으면 진작에 nabi를 썼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