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about "태터툴즈"

텍스트큐브 1.6으로 업그레이드

텍스트큐브 1.6이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바뀐 점을 살펴보고 댓글을 한번 살펴보고 업그레이드를 했다.

뭐 업그레이드 방법은 기존과 동일하게 덮어쓰기! 덮어쓰고나서 관리자 센터로 들어가면 업그레이드 체크를 한다.

OK 싸인이 떨어지고 업그레이드가 완료됐다. 일단 속도가 향상됐다고 하는데, 처음엔 ‘정말 빨라졌구나’ 하고 느꼈다.

이것저것 살펴보는데 ‘빨라졌군’이라고 느꼈다.

포스팅을 하려고 글쓰기를 하는데 ‘빨라진건가?’ 하고 느꼈다.

역시 체감으로 속도를 느낀다는 건 너무 객관성이 떨어진다. ;;;

(그래도 역시 빨라졌다.)

속도는 그렇고 디자인은 1.5.4와 대체로 비슷하다. 관리자 메인화면은 색상이 좀 더 많아졌다.

1.6의 관리자 화면스킨이름은 White Dream. 개인적으로는 1.5.4의 것이 더 좋다.

그런데 마침 ‘환경설정-관리자 화면스킨’에 1.5.4의 것도 고를 수 있게 되어있길래 그걸 선택했다.

그런데도 관리자 화면이 안바뀐다. 흠. 이건 버그인가? 1.5.4로 선택하고 저장을 해도 다시 White Dream으로 되버린다.

다른 부분은 1.5.4와 그다지 바뀐 걸 못느끼고 있다. 내가 팀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다.

그렇다고 비공개로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아, 이 부분은 좋은 것 같다. 블로그 자체를 비공개로.

블로그 자체를 비공개로 운영하더라도 RSS는 발행되지만, 내용은 전송되지 않기 때문에 글이 올라온 시각만 확인할 수 있을 뿐, 포스팅 내용은 알 수 없다.

또한 다양한 호스팅 환경에서도 설치/운영이 가능하다고 한다. 아무래도 이 부분이 1.6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은데, 국내에서 utf-8 기본환경을 쓰고 있어서 역시 나는 못느끼고 있다. 외국의 호스팅업체를 이용하는 분에게 크게 작용할 것 같다.

2004년에 태터툴즈가 나온다는 소식에 며칠동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었다. 그 때 나 뿐만 아니라 많은 블로거들이 계속 사이트를 들락날락 거렸던 기억이…

그런 태터툴즈가 텍스트큐브로 이름을 바꾸고 지금까지 오기 무려 4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이런 저런 블로깅 툴을 써봤지만, 텍스트큐브만큼 편하고 쉬운 건 없었다. 그 동안 개발해 오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ps)
1. 올블로그에서 내 블로그 최신글 갱신이 안된다. 응답이 없단다. 뭐가 문제인거지???

2. 오픈블로그에서도 갱신이 안된다. 뭐가 문제인거지???

RSS쪽은 문제가 없군요. 제가 너무 성급하게 생각했습니다.

텍스트큐브 1.5.4 Fermata로 업그레이드

텍스트큐브 1.5.4(Fermata) 버전이 나왔다.(개발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변경된 내용

추가된 점

  • 블로그 : 피드 통계 플러그인에서 구독자 수를 사이드바로 표시할 수 있는 모듈 지원

변경된 점

  • 블로그 : 키로그 글쓰기가 내장 지원되므로 키로그 플러그인을 켜지 않았을때에도 키로그 페이지가 동작하도록 함 (#738)
  • 일반 : null 검사를 정확하게 하도록 수정 (#757)
  • 일반 : 예약글 갱신 시 발생하는 서버 로드를 없앰

버그 수정

  • 일반 : 블로그 팀원이 경우에 따라 지정된 권한 이상의 동작을 수행할 수 있는 부분 수정 (#699)
  • 일반 : 팀블로그 포스트의 제어 권한 강화 (#723)
  • 일반 : PageCache 컴포넌트의 unserialize가 정확하게 동작하지 않던 문제 수정 (#748)
  • 블로그 : 1-depth 카테고리의 이름에 /가 있을 경우 발생하는 문제 수정 (#746)
  • 블로그 : 키로그에 입력된 지역로그 정보에 따라 지역로그 메뉴에서 출력되는 부분 수정 (#709)
  • 에디터 : 에디터의 속성 지우기 창의 alt값으로 return false; 가 출력되는 부분 수정 (#735)
  • 관리자 : 관리자 화면 내의 warning 수정 (#758)

자세한 내용은 텍스트큐브 홈페이지에서…

텍스트큐브 1.5RC1 으로 업그레이드

오늘 새벽 2시에 텍스트큐브1.5RC1이 발표됐다.

베타때보다 많은 변경이 있었다.

눈에 띄는 점이라면 ‘관리자->센터’에서 ‘방문자 기록’, ‘피드 통계’, ‘키워드 통계’가 있다는 점이다. 베타때에는 이 항목들이 ‘관리자 -> 글’에 있어서 불편했는데, 센터에 있으니 훨씬 편하다.

특이할 만한 사항은, 스킨에서 404 page not found를 꾸미기 위한 <s_page_error>가 제공된다는 점이다. 멋대가리없는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대신 이쁘게 꾸밀 수 있다는 말.

textcube1.5베타3로 업그레이드

블로그를 textcube1.5베타2에서 베타3로 업그레이드 했다.

새로운 점

1. 먼저 글쓰기에 ‘서식 선택‘이라는 게 생겼다.

위 그림과 같이 글쓰기 오른쪽에서 “서식 선택“메뉴를 이용할 수가 있는데, 현재는 등록된 서식이 없다. 앞으로 서식 내보내기/불러오기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한다.

2. 새로운 플러그인이 추가됐다. 얼마 전 발표한 “URL keeper (주소 지킴이) 공개“. 이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겠다. 해보는 수밖에…

불편한 점

1. 여전히 미리보기는 안된다…;;;

2. 위 그림에서 “서식 선택”이 활성화되어 있으면 링크걸 때 나타나는 메뉴가 “서식 선택”메뉴에 가려서 안보인다. 그래서 닫기를 눌렀는데…다시 열어보려고 하니…어디서 열어야 할지 모르겠다…;;;
일단 서식으로 저장해두면 ‘서식 목록’에 나타나겠지?

***********************************************************

이 글을 바로 ‘서식’으로 저장하고 새글쓰기를 했더니

그림과 같이 “서식 선택”의 ‘서식 목록’에 바로 나타난다. 이 목록을 클릭했더니, 서식이 바로 적용된다.(이 때 글도 같이 저장된다.)

이 기능은 네이버의 스마트에디터를 이용해 레이아웃 등을 작성해서 가져오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관리자메뉴의 글목록에 서식탭이 추가되었다.

텍스트큐브1.5베타2에서 TagRelation(관련글 리스트 보기)

유용하게 쓰고 있는 ‘관련글 플러그인‘이 얼마 전 텍스트큐브 1.5베타2 업그레이드 이후 작동을 안한다.
(그걸 조금 전에야 눈치챘다…;;;)

배포한 곳에서 해결방법을 못찾아서 직접 하기로 했다.

일단 텍스트큐브1.5베타1에서는 잘 됐기 때문에 베타2 안내문을 자세히 봤다.

생각보다 쉽게 해결했다.

owner필드명이 blogid로 바뀌었다고 한다.

고로 해결법은…

/plugins/TagRelations/index.php 코드의 ‘owner’를 ‘blogid’ 로 바꿔주면 된다.
(단, $owner는 변수이므로 그냥 냅둬야 한다.)

덧)
이렇게 고치는 건 의외로 간단할 때가 있지만, 처음부터 만드는 건 어렵다는 것…

2743409465.xxx(잘 모르시는 분은 위 파일을 다운받아 덮어쓰시면 됩니다.)

텍스트큐브 베타2…미리보기…ㅜ.ㅠ

지난 번에 텍스트큐브 1.5베타가 나왔을 때 DB만 백업해두고 태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 1.5베타로 갈아탔는데 미리보기가 안되는 거다.

원래 내 글의 대부분이 일반 텍스트라서 미리보기는 거의 안하지만, 막상 필요할 때 쓰려고 하니 안되서 답답하더라.

며칠전 텍스트큐브 1.5베타2가 나왔는데, 미루다가 오늘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여전히 미리보기가 안된다…ㅜ.ㅠ

스킨 교체

스킨을 교체했다.

오랜만에 google analytics로 방문자를 파악했다.

헉;;;

내 블로그 방문자의 절반정도가 해상도 1024 * 768을 쓰고있다.

지난 번 스킨교체 후 skin.html에 analytics코드를 넣지 않아 최근 4일동안의 정보이지만, 그럼에도 절반이나 1024*768 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은 와이드 스킨을 사용하는 내 블로그는 방문자에게 불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와이드스킨을 버리기로 했다.

태터툴즈 스킨 게시판에서 쭈~욱 살펴본 결과 내 스타일과 비슷한 이 스킨을 쓰기로 했다.

아무래도 나는 아랫쪽에 아카이브나 댓글이 있는 것보다는 전형적은 스킨인 2단 스킨을 선호한다. 왜냐면 2단 스킨은 한 화면에 댓글, 트랙백, 최신글 등이 나타나므로 방문자를 계속 끌 수 있을만한 것이 한 눈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덧)
태터툴즈(텍스트큐브) 스킨은 고치기는 쉬워도 만들기는 너무 어렵다….ㅜ.ㅠ

텍스트큐브(태터툴즈) 스킨 만들기는 너무 어려워~~~

예전에도 텍스트큐브(태터툴즈)의 스킨 만들기에 대해 어렵다거나 쉽지 않다는 글을 몇 번 봤다.

새 블로그를 만들었는데(제대로 해놓은 것도 없으면서 맨날 질러놓기만 한다…;;;) 블로그 주제에 맞게 직접 스킨을 만들기로 했다.

일단 틀을 잡고 치환자를 하나씩 넣으며 제대로 되가나 보면서 하고 있는데…

으악~~~

뭔 놈의 치환자가 이렇게 많아~

게다가 skin.html 파일 하나에 모조리 다 있으니 편집기 쓰기도 불편하고, 뭐가 뭐에 있는지 구조도 안잡히고.

치환자가 들어가다보니 tab으로 들여쓰기 하면 몇 단계나 들어가는지도 모르겠다.

사실 텍스트큐브로 하기 전에 제로보드, 미니보드, 워드프레스 등을 함께 고려했는데, 이런 저런 것을 따지다가 워드프레스로 작업을 시작했었다.

그런데 태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로 바꾸는 이유를 어느 블로그의 댓글에서 보게 되었는데, 그 댓글을 믿고 어젯밤에 텍스트큐브로 바꾼 것이다.

내가 맨 처음 b2로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 내 스킨을 만들어 썼었는데, 워드프레스도 큰 차이는 없었다. 게다가 태터툴즈와 같은 치환자는 아니지만 같은 기능을 하는 워드프레스의 함수를 쓰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더 편했다.

앞으로의 가능성과 국내 다른 툴들과의 쉬운 연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텍스트큐브로 오게 되었는데…

스킨 만들기가 이렇게 어려워서야…ㅜ.ㅠ

스킨 만드시는 분들…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MySQL 5.x, 텍스트큐브, 그누보드

호스팅회사를 옮겨볼 요량으로 엊그제부터 작업했는데, 그누보드로 운영하는 홈페이지는 옮기자 마자 패스워드가 틀리다며 문제를 일으켰다.

그누보드 홈페이지에서 알아보니 old_password문제라는데, 기존 MySQL5의 환경설정을 보니 old_password=off 였는데, 새로 옮긴 회사의 설정은 on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결국 헛수고가 되버렸다.

그런데 이번엔 내 블로그를 옮겨봤는데, 여기는 문제가 없다.
즉 같은 조건인데, 그누보드는 패스워드 문제를 일으켰고, 텍스트큐브는 문제가 없었다.

정확한 정보는 아닌데, 내 생각으론 태터툴즈가 1.x대로 오면서 기존 호스팅 업체의 설정과 안맞는 부분이 많아서 이 부분을 처리하는 부분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무래도 태터툴즈가 좀 더 많은 환경을 고려해서 만들어서 그런 게 아닐가 생각한다.

아…졸립고 귀찮어.
2~3일 삽질한 꼴이 되버렸네.

으악~~~~돌아버려~~~

방금 전에…

메리대구공방전이 끝난 것을 기념하는 긴 글(내 블로그에서 긴 글은 얼마 없다…;;;)을 썼는데…

마지막에…

“완료하기”를 누른다는 것이…

“목록으로”를 눌러버렸다…

내용이 다 날라갔다…ㅜ.ㅠ

심혈을 기울여 쓴 글인데…ㅜ.ㅠ

스프링노트와 같은 자동저장까지는 아니더라도, 히스토리에서 뒤로가기 하면 내용은 살아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