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에 녹취록이 공개돼서 파문이 있었다는데 나는 최근에야 알았다.

그 중에서도 강동순 방송위원회 심의위원의 발언이 가장 파장이 크다.

보수라는 것은 결국 그것이다.

국가와 국민을 팔아 자신들의 이익을 취하는 것.

<MBC 뉴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