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든 올림픽 대표든 꼭 뺐으면 하는 3명이 있다.

사실 이걸 가지고 포스팅을 할까말까 오래 망설였다.

베어벡 감독 초기때부터 그랬으니까…

한명은 김상식 선수, 한명은 김진규 선수, 한명은 조재진 선수

김진규 선수가 좀 전에 자살골(자책골이란 말은 누리집이란 말만큼 어색하다.)을 넣어서 하는 말이 아니라…

이 3명은 국가대표된 지도 오래됐고, A매치도 많이 했는데…여전히 발전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컸던 선수는

정조국 선수, 박주영 선수, 최성국 선수.

특히 정조국 선수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 좀 아쉬운 면이 있다.

지난 FC서울과 맨체스터Utd와의 경기 때는…

먼산…;;;

암튼 저 3명은…국대하기엔 능력은 둘째치고 의지도 없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