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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7th
Posted by 에드 in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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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 때인가 정말 재밌게 읽었던 책이다.
방학동안 집에서 뒹굴뒹굴거리면서 읽었는데 너무나 재밌어서 2권의 책을 3일도 안돼 읽은 기억이 난다.
읽은지 너무 오래되서인지, 혹은 너무 빨리 읽어버린 탓인지 정확한 이야기가 생각나지 않는다.
올 여름방학이 되면 다시 읽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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