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동을 해서 그런지 밤 10시만 넘으면 졸음이 쏟아진다.

꾸역꾸역 버티다가 11시쯤 잠이 든다.

결국 어제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제때 못보고, 다운받아서 지금 보고 있는데…

울 화요비양.

안타까워서 우째…ㅜ.ㅠ

화요비양 본인도 아쉬워 하는 눈빛이…

수술 잘 되고 목소리 회복해서 다시 활동하길 진심으로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