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황금어장 – 무릎팍 도사에 나온 성시경편을 보다가…

성시경이 국가가 한 개인을 입국을 못하게 하고 있는 게 유치하다고 했는데…

법이 만인앞에 평등해야 한다고 했는데…

먼저 유승준은 지가 안들어 오는거지 못들어오는 게 아니다.

왜 안들어오는가?

유승준은 돈벌려고 가수로 입국하려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돈벌고 가수하려면 군대를 가라고 하는건데, 군대냐 가수냐의 기로에서 유승준은 기꺼이 스티븡 유가 되기로 한 것이다. 팬들을 사랑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이 사람은 2년이란 군생활은 차마 할 수 없는 일이었나보다.

유승준은 지금도 얼마든지 들어올 수 있다. 관광비자 신청하면 바로 콜이다. 이건 법무부에서 발표한 얘기다.

그럼 관광비자로 들어오면 되는데 왜 안들어올까? 와서 돈만 쓰고 욕만 먹지 뭐하러 오겠는가.

법이 만인앞에 평등해야 한다고 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정치인과 재벌, 고위공직자, 경찰이랑 검찰한테만 평등하면 다 평등하다. 이미 국민들은 만인앞에 평등한 법속에 살고 있다.

세상에.
위법한 사실들이 속속 드러나는대도 정치적 음모라며 배쨀 수 있는 나라가 세상 어디에 있는가!

유승준은 지극히 평등한 법앞이기에 우리나라에 가수로서 입국할 수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