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법정
새로 구입한 책
7 13th
1. 조선 상고사(신채호 원저/박기봉 옮김 | 비봉출판사)
2. 다산어록청상( 정민 저 | 푸르메 )
3. Hackers Reading Intro( 해커스어학연구소 저 | 해커스어학연구소 )
집에 reading책이 너댓권 있는데 다 반도 안읽고 책장에 꽂아만 둔 상태. 그런데 또 샀다;;;
이번엔 기필코 하리라는 자신없는 다짐과 이거라도 해야지…라는 강박함과 이거는 금방 읽겠는데? 라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합쳐져 구입한 것일지도…;;;
4. 일기일회 一期一會( 법정 저 | 문학의숲 )

최근에 서점에서 알게 된 책. 신간이라 그런지 도서관에 없어 구입.
ps.
충대 도서관에는 서가에 있다고 나오는데 막상 찾으면 없는 책이 왜 이렇게 많은지…
오늘 살펴본 책
7 11th
1. 불평없이 살아보기: 삶의 기적을 이루는 21일간의 도전(웰 보웬 저/김민아 역 | 세종서적)
2. 안중근 평전(김삼웅 저 | 시대의창 )
3.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법정 저/류시화 편 | 조화로운삶 )
4. Hackers Reading Intro( 해커스어학연구소 저 | 해커스어학연구소 )
5. 다산어록청상( 정민 저 | 푸르메 )
6. 눈물을 마시는 새( 이영도 저 | 황금가지 )
7. 야성적 충동: 인간의 비이성적 심리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조지 애커로프,로버트 쉴러 공저/김태훈 역/장보형 감수 | 랜덤하우스코리아)
8. 역사용어 바로쓰기( 역사비평 편집위원회 편 | 역사비평사 )
이명박에게…
5 25th
법정스님이 옮기신 “진리의 말씀: 법구경” 중에서…
137.
죄 없는 순진한 사람을
폭력으로 해치는 자
다음 열 가지 중에서
어느 갚음을 받게 되리라.
138.
견디기 어려운 심한 고통
보기 흉한 늙음
육체적인 상처와 무서운 질병
그리고 미쳐 날뛰는 정신착란
139.
권력으로부터 입는 재앙
지독한 모함
일가친척의 멸망
재산의 손실을 가져온다.
140.
또는 불이 그의 집을 태우니
이것이 열 가지 갚음이다
어리석은 자는 이와 같이
죽은 다음 지옥으로 떨어진다.
노무현 대통령에게…
5 25th
법정스님이 옮기신 “진리의 말씀: 법구경” 중에서…
245.
수치를 알고 항상 깨끗함을 생각하고
집착을 떠나 조심성이 많고
진리를 보고 조촐히 지내는 사람에게
인생은 살아가기 힘들다.
이명박에게
5 25th
법정스님이 옮기신 “진리의 말씀: 법구경” 중에서…
244.
얼굴이 두터워 수치를 모르고
뻔뻔스럽고 어리석고 무모하고
마음이 때묻은 사람에게
인생은 살아가기 쉽다.
새로 구입한 책
5 14th
책을 읽겠다는 건지 사겠다는 건지 모르겠다;;;
1. 진리의 말씀 법구경(법정 역 / 이레)
2. 제3의 길(앤서니 기든스 저/한상진,박찬욱 공역 | 생각의나무)
3. 쉽고 빠른 웹 개발 Django 장고(에이먼 호우리에 저/배민효 역 | 인사이트(insight))
4. 지금 후회 없이 사랑하라( 성전 저 | 도솔 )
5.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박재호 저 | 한빛미디어)
오늘내일 죽을 것도 아니고…
천천히 읽지 뭐…
눈여겨 본 책
5 11th
암호의 해석(루돌프 키펜한 저 / 이일우 역 / 코리아하우스 / 원서 : DIE VERSCHLUSSELTE BOTSCHAFTEN)
수학코너에 갔다가 재밌어 보여서 그냥 찍어뒀다. 분량이 많은만큼, 다른 책에서는 못 보던 암호가 쓰인 사건들이 많이 나왔다. 그냥 재미로 읽어도 재밌을 것 같다.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박재호 저 / 한빛미디어)
diff, configure 등 리눅스 개발과 관련된 내용들을 리눅스 새내기 ‘열씨미’와 해커 ‘게을러’의 이야기를 통해 알려준다. 리눅스는 몇 년째 쓰지만 모르는 게 투성이다. 궁금했던 것들이고, 알고싶던 것들이다.
컴퓨터는 없다!(닐 거센펠드 저 / 이구형 역 / 비즈앤비즈 / 원서 : WHEN THE THINGS START TO THINK)
MIT 미디어랩의 닐 거센펠드 교수가 쓴 책.MIT 미디어랩은 유비쿼터스 구현을 위한 다양한 연구를 하는 곳. 지은이는 여기서 Bits & Atom 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내용은 자세히 살펴보지 않았다. 목차와 중간중간 눈에 스쳐간 문구들이 흥미로워보여 일단 찍어 두었다.
진리의 말씀 법구경(법정 역 / 이레)
지난 번 대훈서적 둔산점에서 ‘지금 후회 없이 사랑하라‘라는 책을 봤는데, 법구경에 있는 글귀가 마음에 와닿아 법구경을 한 번 읽어보기로 했다. 충대 도서관에서 살펴 보니 법정스님이 번역하신 이 책이 책 상태도 좋지만, 무엇보다 번역같지가 않아서 마음에 들었다. 2009년에 나온 ‘법구경과 바가바드기타’라는 책이 있었는데… 번역상태가… 한글인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법정스님이 옮기신 이 책은 자질구레한 설명이 없음에도 더 마음에 감흥이 온다. 지금 빌려서 읽고있는데, 구입을 해야겠다.
영단어 외우지 말고 상상하라!(이강석 저 / 넥서스)
단어 외우기가 너무 힘들어 포기하다가 몇 년전에 ‘MD Vocabulary 33000′라는 책을 찾았다. 내용이 김정기씨가 쓴 ‘거로 VOCABULARY WORKSHOP’와 거의 같다. 둘 중에 하나가 표절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두 책다 몇 년동안 시중에 계속 나오는 걸 보면 표절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암튼 당시 ‘MD Vocabulary 33000′를 보고 이 책이라면 어근대로 쉽게 외울 수 있겠는데… 싶었는데… 나에겐 별 소용이 없었다. 게으름도 한 몫 했겠지만 어근 외우는 게 더 어렵다;;; 게다가 어근이 조금씩 변형된 게 수두룩해 그 의미도 찾을 수 없을 지경이다.
어제 찾은 이 책은 어떤 면에서는 ‘MD Vocabulary 33000′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만 많이 다르다.
예를 들면, ‘mountain → mount’ 처럼 어떤 단어 속에 포함된 단어로 의미를 찾는 것이다. mount 라는 단어는 ‘~에 오르다’라는 뜻을 가진 타동사이다. 여기서 멈추는 게 아니라 mount를 포함한 다른 단어를 살펴봄으로써 하나의 공통된 단어를 다른 단어로 확장, 연상하는 방법이다. 지은이는 이런 방법을 연구해 특허까지 취득했다고 한다. 이 책에 기대가 많다. 아무튼 어제 살펴본 책중에 가장 인상깊은 책.
저자가 쓴 책중에 ‘특허받은 영어학습법‘이란 책도 있는데, 이 책은 그다지 와닿지 않았다.
기억력천재의 비밀노트(오드비에른 뷔 저 / 정윤미 역 / 지상사)
기억력에 관련된 책에 관심은 많지만 믿음이 안갔다. 몇 달 전에도 살펴봤던 이 책을 어제 다시 처음부터 꼼꼼히 읽어봤다. 중간쯤에 테스트해보는 게 있는데… 오~~~ 이 책은 읽어야겠어!!!
TV에 기억력이 뛰어난 사람이 나와서 테스트하는 거 보면 저건 분명 타고났다는 생각을 했다. 아무리 연관성이 없는 숫자를 수십개 나열해도 어떤 이미지와 연결해서 구성하면 기억하기 쉽다고 하지만, 그게 아무나 될 리 없다고 생각했다.
근데 본인 스스로 엄청난 기억력의 소유자인 지은이는 이것은 훈련을 통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한다. 나도 책을 제대로 안읽었다면 믿음이 안갔을텐데,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반밖에 안읽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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