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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8th
Posted by 에드 in 일상속에서
2 comments
주몽을 보는데…
나의 미간을 찌푸리게하고, 오금이 찌릿하고, 머리에 쉰내가 나는
소서노의 대사 한마디.
“대체 나다운 게 뭔데?”
아 이 대사 왜케 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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