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스킨
스킨에 문제가 있는건가…?
5 14th
좀전에 변경한 스킨에 문제가 발생했다;;;
(이글 쓰다가 알게 된 건데 벌써 800번째 글이다. 블로그를 2003년부터 했으니 사실상 1000개는 훨씬 넘겼을테지만, 블로그 이전과정에서 한 번 대판 날려먹은 쓰라린 기억이 있다;;;)
아직도 카테고리의 배경이 하얗게 나오는 걸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데(파이어폭스 종료했다가 다시 실행하니 잘 나온다;;;), 또다른 문제가 생겼다.
의외로 이 문제는 파이어폭스3 베타5에서 발생하는데…
블로그 로딩 속도가 너무 느리다.
mixsh와 구글 애드센스, 구글 Analytics 이 3개의 스크립트만 추가한 상태인데, 유독 구글 Analytics에서 시간을 다 잡아먹는다.
인터넷 익스플로러6의 경우 RSS아이콘의 배경을 투명으로 처리하지 않는 문제외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오늘 윈도우즈 xp 서비스팩3를 설치한 것과는 무관해 보이는데…
이 새벽에 다른 컴퓨터에서 확인해 보겠다고 노트북 꺼내는 것도 귀찮고…;;;
내일 학교 컴퓨터에서 테스트해봐야겠다.
어제 학교에서 해봤는데 스킨엔 문제없음. 서버가 이상한가 싶어서 호스팅업체 홈페이지 가봤더니 어제 낮에 긴급 재부팅했더군. 서버 재부팅한 후로는 내 컴퓨터에서도 잘 뜬다.
1년여 만의 스킨 교체
5 14th
1년 전에 스킨을 바꿨는데 오늘 또 스킨을 바꿨습니다.
<2007년 7월부터 오늘까지 사용한 스킨>
어제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스킨을 바꿔야 겠다는 생각에 오늘 바꿔버렸습니다.
티스토리(http://www.tistory.com/)의 기본스킨 중 하나인 Moving Box(Green) 스킨이 너무 맘에 들어서 이걸 가져왔습니다.
맨 위에 블로그 이름을 눈에 잘 띄도록 크기를 키우고 색깔을 바꿨습니다.
일단 상단 메뉴 중 안쓰는 거 몇 개를 지우고, 오른쪽 사이드바에서는 몇몇 항목은 빼고 나머지는 순서를 바꿨습니다.
무용지물이 될 거 같은 mixsh 추천버튼과 구글 애드센스를 달았습니다.
폰트는 맑은 고딕을 제일 우선으로 했구요(처음엔 별로였는데 보면 볼수록 눈이 편하네요.)
아주 마음에 듭니다.
한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오른쪽 사이드바의 카테고리 배경색이 흰색으로 나온다는 점입니다. 어디를 잘못했는지 잘 모르겠군요…시간나는대로 살펴봐서 고쳐야 겠습니다.
1년만에 바꾸는 스킨이라 그런지 몰라도 산뜻하고 개운하네요.
스킨 교체
7 15th
스킨을 교체했다.
오랜만에 google analytics로 방문자를 파악했다.
헉;;;
내 블로그 방문자의 절반정도가 해상도 1024 * 768을 쓰고있다.
지난 번 스킨교체 후 skin.html에 analytics코드를 넣지 않아 최근 4일동안의 정보이지만, 그럼에도 절반이나 1024*768 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은 와이드 스킨을 사용하는 내 블로그는 방문자에게 불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와이드스킨을 버리기로 했다.
태터툴즈 스킨 게시판에서 쭈~욱 살펴본 결과 내 스타일과 비슷한 이 스킨을 쓰기로 했다.
아무래도 나는 아랫쪽에 아카이브나 댓글이 있는 것보다는 전형적은 스킨인 2단 스킨을 선호한다. 왜냐면 2단 스킨은 한 화면에 댓글, 트랙백, 최신글 등이 나타나므로 방문자를 계속 끌 수 있을만한 것이 한 눈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텍스트큐브(태터툴즈) 스킨 만들기는 너무 어려워~~~
7 14th
예전에도 텍스트큐브(태터툴즈)의 스킨 만들기에 대해 어렵다거나 쉽지 않다는 글을 몇 번 봤다.
새 블로그를 만들었는데(제대로 해놓은 것도 없으면서 맨날 질러놓기만 한다…;;;) 블로그 주제에 맞게 직접 스킨을 만들기로 했다.
일단 틀을 잡고 치환자를 하나씩 넣으며 제대로 되가나 보면서 하고 있는데…
으악~~~
뭔 놈의 치환자가 이렇게 많아~
게다가 skin.html 파일 하나에 모조리 다 있으니 편집기 쓰기도 불편하고, 뭐가 뭐에 있는지 구조도 안잡히고.
치환자가 들어가다보니 tab으로 들여쓰기 하면 몇 단계나 들어가는지도 모르겠다.
사실 텍스트큐브로 하기 전에 제로보드, 미니보드, 워드프레스 등을 함께 고려했는데, 이런 저런 것을 따지다가 워드프레스로 작업을 시작했었다.
그런데 태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로 바꾸는 이유를 어느 블로그의 댓글에서 보게 되었는데, 그 댓글을 믿고 어젯밤에 텍스트큐브로 바꾼 것이다.
내가 맨 처음 b2로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 내 스킨을 만들어 썼었는데, 워드프레스도 큰 차이는 없었다. 게다가 태터툴즈와 같은 치환자는 아니지만 같은 기능을 하는 워드프레스의 함수를 쓰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더 편했다.
앞으로의 가능성과 국내 다른 툴들과의 쉬운 연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텍스트큐브로 오게 되었는데…
스킨 만들기가 이렇게 어려워서야…ㅜ.ㅠ
스킨 만드시는 분들…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오랜만에 스킨 교체
11 3rd
오랜만에 스킨을 바꿔봤습니다.
기존 스킨도 이뻐서 몇 달간 썼는데, 질려버린건지 요즘들어 답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원래는 중간고사 마치고 저만의 스킨을 하나 만들어보려고 했지만, 아직 저만의 색감과 이미지를 정하지 못해서 그냥 좋은 스킨 받아서 쓰자~ 로 급선회.
얼마 전 태터 스킨공모전에서 가작을 받은 darkgreen이라는 스킨입니다.
(스킨정보: http://tattertools.com/ko/bbs/view.php?id=skin&no=302)
참 이쁘군요. 사이드바에 있는 글자색상만 조금 밝게 수정해서 쓰기로 하고 빨리 자야겠습니다.
덧) 오늘 좋은 도메인이 하나 생각나서 충동결재하려고 했는데, 밤 12시가 넘어서 실시간 계좌이체가 안되는 관계로 잠시 고민의 시간을 갖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 고민은 과연 그 도메인 사서 뭘할까? 특별히 할만한 게 있을까? 어차피 생산자가 되지 않은 이상 펌질과 신변잡기 위주의 글일텐데 낭비가 아닐까?
여러가지 중에 좀 마음이 끌리는 주제 하나가 있긴 한데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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