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을 확인했다.

애플에서 왔다.

제목을 읽어봤다.

승질이 났다.


내가 배송비가 없어서 못사는 거야? 응? 그런거야?

날더러 사랑하는 고객님이라며???

날 좀 기쁘게 해 줘.

배송비? 배송비는 내가 낼게.

날 좀 기쁘게 해줘봐~